기사 (전체 1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곰사계] 1319호
○ 전국 대학 등록금, 평균 4% 인하에 그쳐. ‘반값 등록금’은 애초부터 ‘잘못된 만남’?○ 우리 대학 옥택연 군, 음원으로 재능기부. 옥 군이 튼 물꼬, 내려받는 것은 우리 몫.○ 4.11 총선 앞두고 옥석 가리기 한창. 누가 밥과 나물 신선하게 ...
단대신문  2012-03-06
[지난코너] 곰사계 (1304호)
○ 우리 대학, 대외 과제 수주율 3/10 수준. 교수사회는 찬반 양론, 그럼 대학당국은?○ 막 내린 축제 뒤끝, 캠퍼스는 무질서의 천지. 좀 나아졌지만 고칠점, 많습니다. ○ 유럽, 유기농 채소의 슈퍼박테리아에 덜덜. 미물의 반격, 인간의 오만이 부...
단대신문  2011-05-31
[지난코너] [1292호]곰사계
○신묘년, 우리 대학의 키워드는 ‘소통과 친절’. ‘불통’의 경인년, 소통의 중요성 다 아셨죠?○우리 대학 경영컨설팅, 막 반환점 돌아. 구동존이(求同存異)·화이부동(和而不同) 기대.○이명박 정부, 올해 성장 5% 제시. 제 아무리 맛있는 떡도 (국민...
단대신문  2011-01-04
[지난코너] [1290호]곰사계
○죽전·천안 자치기구 선거, 모두 막 내려. 재학생의 손에 뽑힌 대표들, 내년 기대해 봅시다.○우리 대학 수시2차, 지원자 대거 몰려. ‘양화가 변화를 구축’하는 도화선 되었으면….○북의 포격에 연평도 쑥대밭, 대한민국의 분노도 폭발. 어...
단대신문  2010-11-30
[지난코너] [1289호]곰사계
○우리 대학 박태환 선수, 아시안게임 2연속 3관왕 달성. 15만 단국인 모두 즐거우셨지요?○계절학기 전공 폐지, 재학생 분통. 강의일수 축소 이어 또 하나의 실착, ‘소통단국’은 어디로….○국회, 정쟁으로 내년도 예산안 손도 못 대. 날...
단대신문  2010-11-23
[지난코너] [1287호]곰사계
○우리 대학, 오늘 개교 63주년 기념식. 내일은 휴무, 차분히 설립정신 새겨봅시다.○단국·안서체전 막내려. 이제 11월부터 열공모드로 전환, 다 아시죠?○중국 시진핑부주석, 6·25를 항미원조전쟁으로 규정. 고구려의 역사도 가져가는 판에&hellip...
단대신문  2010-11-02
[지난코너] [1282호]곰사계
○우리 대학 대외연구비 수주, 점점 증가. 대학규모로 보면 톱 10에는 들어야 하지 않을까.○죽전캠퍼스 인공폭포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로 오염 심각. 계속 되면 몰래카메라 설치합니다!○교과부, 30개 부실대학 명단 발표. 당초 50개 대학에서 ‘덜 부...
단대신문  2010-09-14
[지난코너] [1281호]곰사계
○올 취업률 50% 육박, 지난해 보다 10%P 상회. 구성원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 70% 넘깁시다.○분당IT밸리, 300여개 기업 성업 중. 우리 대학과 인접한 곳, 가까운 곳에 참 괜찮은 기업 많습니다.○모 장관 딸 특채, 서민·나라가 온통 부...
단대신문  2010-09-07
[지난코너] [1280호]곰사계
○ 유난히 후덥지근 했던 여름방학, 모두 잘 보내셨지요? 새로운 각오로 새학기, 힘차게 출발합시다.○ 우리 대학 박태환 선수, 재기 발판 마련.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의 선전, 기대됩니다.○ 40대 총리후보, 결국은 자진사퇴.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
단대신문  2010-08-31
[지난코너] [1276호] 곰사계
○죽전캠퍼스, 4일간의 ‘밋밋한’ 축제 마무리. 그래도 몇 개 행사는 맘에 들었어요.○강사비율, 전국 최상위권인 우리 대학. 혹 보직교수가 너무 많아 그런 것 아니오?○천안함 조사결과, 발표임박. 이제 이명박 정부의 외교 수완, 지켜 볼 차례.○애플 ...
단대신문  2010-05-18
[지난코너] [1275호] 곰사계
○죽전캠퍼스 축제, 오늘부터 시작. 취업에 짓눌린 젊은 그대들, 사자후를 토하라.○대학 학점 인플레 현상, 도를 넘었다고. 학점만 좋은 맹탕, 뭐 그런 뜻인가?○유럽발 금융위기, 화산재처럼 그늘 드리워. 이제 좀 나아지나 싶었더니….○6·...
단대신문  2010-05-11
[지난코너] 1274호 곰사계
○천안함 46용사, 국민 가슴 속에서 영면. 가슴 속 천안함, 영원히 ‘인양’하지 마세요.○전교조 교사 명단 공개, 하루 3천만씩 배상. ‘마누라의 살 권리가 우선’이라는 의원 부인의 말이 금언.○북 김정일, 곧 방중. 한·중·일 정상회담에 앞서 뭔가...
단대신문  2010-05-04
[지난코너] [1273호] 곰사계
○우리 대학, 내년 신입학에 7개 전형 신설. 논술·수능 우수자도 선발, 늦었지만 참 잘 된 정책. ○죽전 대동제, 2주 앞당겨 시행. 축제 때 풍겨 오던 아카시아 훈향, 이젠 라일락이 대신(?).○폴란드 대통령, 러시아 순방 중 전용기 추락 사망. ...
단대신문  2010-04-13
[지난코너] [1271호] 곰사계
○죽전 총학, 31일 전체 학생총회 개최. 성원 되기 위한 정족수, 채우기 만만치 않은데….○우리 대학 병원, 전국 돌며 의료봉사. ‘의술은 인술’, 의료진의 활동에 박수보냅니다.○‘천안함’ 침몰, 사고 원인은 오리무중. 자식 군대 보낸 ...
단대신문  2010-03-30
[지난코너] 1270호 곰사계
○우리 대학 국제학부, 2학기부터 출범. 일엽편주라도 태평양을 건널 수 있지요. ○천안캠퍼스 자치기구, 출범식 갖고 공약이행 다짐. 캠퍼스의 활력, 여러분의 땀방울이 자양분입니다. ○우리나라 대졸 여학생, 실업률 최고라고. 맞벌이만 원하는 세상, 그래...
단대신문  2010-03-23
[지난코너] [1269호] 곰사계
○법인·범은장학재단·병원, 독립유공자 및 유족 지원 나서. ‘단국정신’의 그윽한 향기. ○우리 대학 아마레앙상블, 봉사공연 500회 돌파. 전국에 퍼진 아마레바이러스, 큰 박수 보냅니다.○‘무소유’ 법정 스님, 11일 열반. 열무보리밥처럼 소박했던 ‘...
단대신문  2010-03-16
[지난코너] 1267호 곰사계
○ 캠퍼스에도 폭설, 교직원 제설작업에 비지땀. 새해 첫 출근, 함께흘린 땀으로 시무식. ○ 세밑, 우리 대학 총학 봉사활동 펼쳐. 봉사는 지속이 생명력, 아시죠?○ 무노동유임금 국회, 결국 학자금 상환제 발목 잡아. 니들이 대학생 고통 알아? ○ 1...
단대신문  2010-01-22
[지난코너] 1254 곰사계
●단국대 재학생, 박태환 선수에 격려 봇물. 시련 이겨낼 뜨거운 교우애. ●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도입. MB정부의 정책다운 정책 이제 시동? ●북에 135일째 억류 중인 유씨. 우리에겐 '빌러리'같은 인물 없나요? ●단국대 재학생, 해외봉사로 구...
단대신문  2009-08-11
[지난코너] 1253호 곰사계
○2차 핵 실험한 북, 서해 곳곳서 도발 징후. 미국과는 대화, 남쪽에는 무력시위?○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엄수. 100만 추모 인파 속 자연의 한 조각 되다.○시낭송에 젖은 천안캠퍼스. 안서호반의 토요일(30일)은 참 좋았다.○천병희 명예교수, ...
단대신문  2009-06-02
[지난코너] 곰사계
○‘한 발짝 걸으면 쓰러진다’던 노 전 대통령, 삶 마감. 이제 쓰러질 일 없는 곳에서 영면하시옵소서. ○전국 곳곳, 노 전 대통령 추모 물결. 국민과의 소통 위해 힘쓴 노 전 대통령의 빛.○죽전·천안 대동의 향연 막 내려. 유명 가수나 와야 모여드는...
곰사계  20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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