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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읽는부다페스트] 6.부다페스트 인문지리지
두너 강가를 거닐다 보면 세체니 다리 위의 웅장한 부다 왕궁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13세기 몽골의 침공으로 에스테르곰에서 부다로 천도를 한 후 벨라 4세에 의해서 건설된 왕궁이다. 부다 왕궁은 뜻하지 않은 외적의 침입 때문에 지어졌기 때문에 처음에는...
장두식(일반대학원) 초빙교수  2017-11-21
[역사로읽는부다페스트] 5. 성 겔레르트 언덕의 슬픈 역사
부다페스트는 평지에 건설된 도시다. 북한산, 인왕산, 관악산, 불암산과 같은 높은 산에 둘러싸여 있는 서울과는 다르게 부다 지역 외곽의 야노시 산 이외에는높은 산이 없다. 우리에게 작은 언덕처럼 보이는 성 겔레르트 언덕도 부다페스트에서는 일종의 산이다...
장두식(일반대학원) 초빙교수  2017-11-14
[역사로읽는부다페스트] 4. 세체니 다리와 부다페스트
벨라 4세에 의해서 새로운 수도가 된 부다페스트는 두너강(다뉴브강)의 진주라는 말처럼 정말 아름다운 도시다. 부다페스트에 처음 여행 온 사람이라면 두너강을 따라 천천히 걷는 것이 첫 번째 여행코스다. 페스트에서 부다 쪽 바라보면서 걷는 것이 좋다. 데...
장두식(일반대학원) 초빙교수  2017-09-26
[역사로읽는부다페스트] 3. 몽골의 침입과 부대성으로의 천도
헝가리의 수도는 부다페스트다. 그런데 헝가리왕국의 최초의 수도는 부다페스트가 아니었다. 머저르족이 처음 정착한 곳은 옛 로마의 점령지였던 판노니아 평원이었다. 5세기 전반 훈족이 주인이었던 이 지역에 9세기 머저르족이 이주를 하였던 것이다. 서진한 아...
장두식(일반대학원)초빙교수  2017-09-19
[역사로읽는부다페스트] 2. 헝가리 건국과 아시아적 전통
부다페스트 랜드 마크인 영웅광장 중심에는 가브리엘 천사상 아래 말을 타고 있는 아르파드와 여섯 부족장의 동상이 늠름하게 서 있다. 아시아의 유목 민족이었던 머저르족을 유럽으로 이끈 지도자들이다. 아르파드는 투룰 신화에 등장하는 알모시의 아들이다. 헝가...
장두식(일반대학원) 초빙교수  2017-09-05
[역사로읽는부다페스트] 1. 투룰의 나라 헝가리
헝가리의 머저르(Magyar)족이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이주한 것은 역사적인 사실로 인정되고 있다. 머저르족의 기원에 대해서는 스키타이인, 수메르인, 돌궐인, 훈족 등 많은 논의들이 있으나 구체적인 논거 없는 가설들이 대부분이다. 언어학적으로 머저르족은...
장두식(일반대학원) 초빙교수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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