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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 인 캠퍼스 11. 겸재 정선 <인왕제색도>
조선시대 후기에 새로운 진경산수화 양식을 창안한 화가는 겸재 정선이다. 정선에 의해서 진경산수화는 그 어떤 시기의 산수화보다도 한국적 개성이 넘치는 독특한 화풍의 성립에 성공했던 것이다. 정선은 젊은 시절에 중국의 여러 화풍들을 보고 익혔던 것으로 짐...
단대신문  2017-11-14
[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인캠퍼스 10. 푸생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가 있는 풍경>
니체(F.Nietzsche)는 “이 세계는 아름다움으로서만이 긍정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는데, 우리는 이 덧없는 세계 속에 내재한 순수한 아름다움을 명화 속에서 더욱 풍부하게 발견하게 된다. 이렇게 순수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해준 바로크 최...
단대신문  2017-09-26
[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 인 캠퍼스 9. 안견 <몽유도원도>
조선시대 초기의 대표적인 화가 안견(安堅)의 진작(眞作)으로 여겨지고 있는 그림은 일본의 천리대(天理大學校)가 소장하고 있는 몽유도원도(夢遊桃源圖) 한 점뿐이다. 가 그려진 유래는 다음과 같다.세종 29년(1447)음력 4월 20일에 안평대군은 도원을...
단대신문  2017-09-19
[캔버스 인 캠퍼스] 캠퍼스 인 캔버스 8. 라파엘로 <아테네 학당>
피렌체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가 경탄할 만한 예술적 위업으로 전 유럽에 명성을 떨치고 있을 때, 이탈리아 움브리아 지방의 작은 도시 우르비노에서 태어난 라파엘로는 젊은 작가로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깊은 영향 하에 자기 나름의 ...
단대신문  2017-09-05
[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 인 캠퍼스 7 마그리트 <사랑의 원근법>
마그리트는 벨기에의 초현실주의 화가이다. 초현실주의란 20세기에 들어 새롭게 등장한 예술운동으로 종래의 합리적 세계관(世界觀)에 반기를 들고 무의식(無意識)의 세계, 꿈의 세계, 비합리적(非合理的)인 세계를 그리고자 한 유파이다. 이들 초현실주의 작가...
단대신문  2017-05-30
[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 인 캠퍼스 6. 터너 <전함 테메레르호>
‘터너(Turner)’는 영국 낭만주의 미술의 최대 거장이다. 특히 풍경화에 있어서는 영국화단의 독보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색채를 다른 조형요소들보다 중요하게 여긴 화가로서, 색채 그 자체가 발산하는 정서적 울림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연풍경에...
단대신문  2017-05-16
[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 인 캠퍼스5. 모딜리아니 <반 뮈덴 부인의 초상>
모딜리아니, 숱한 화제와 신화를 낳은 몽파르나스의 가난한 귀공자. 그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한 항구도시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우수에 찬 독특한 화풍을 구사하며 외롭게 활동하다가 빈곤과 병마로 인해 서른여섯 살의 짧은 생을 마친 비극적 화가이다.그는...
단대신문  2017-04-11
[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 인 캠퍼스 4. <뤼겐의 백악암>
필자가 우리나라에 ‘카스파 다비트 프리드리히(1774~1840)’를 처음으로 소개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인 1987년 초였다. 그때만 해도 미술인들조차 프리드리히를 아는 이가 거의 없을 때였다. 같은 해에 월간잡지에 프리드리히에 대한 본격적인 ...
단대신문  2017-03-28
[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 인 캠퍼스 3. 에드워드 호퍼 <밤샘하는 사람들>
에드워드 호퍼(Edward Hopper, 1882~1967)는 미국의 현대미술 속에서 독특한 개성을 보인 화가이다. 그는 특정 유파에 속한 화가가 아니라 독자적인 시각으로 도시와 자연을 응시하고 그로부터 느낀 내적 감흥(感興)을 사실적인 표현방법으로 ...
단대신문  2017-03-21
[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 인 캠퍼스 2.반 고흐 〈노란 집〉
나는 반 고흐의 집을 바라보고 있다. 그가 아를르에 있을 때 화실로 썼던 라마르틴 광장의 노란 집을 그림 속에서 바라보고 있다. 창문을 열고 고흐가 내게 손을 흔들 것만 같다. “어서 오게, 여기 화가들을 위한 진지한 은신처가 마련되었네.”반 고흐는 ...
단대신문  2017-03-14
[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 인 캠퍼스 1.모네 〈아르장티유의 다리〉
모네 회화의 특징이 잘 살아있는 인상주의 회화의 걸작이다. 1874년에 그린 이 그림은 세느강이 흐르는 아르장티유의 다리가 보이는 풍경을 그린 것이다. 아르장티유는 파리에서 가까운 외곽도시인데, 모네가 특히 좋아하여 1년 동안 집을 빌려 그림을 그린 ...
단대신문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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