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건)
[알아두면 쓸데많은 신비한 약 이야기] 포비돈, 어디까지 써 봤니?
윤수진 약사 | 2020-11-24 16:27
[알아두면 쓸데많은 신비한 약 이야기] 아스피린이 지금 개발된다면, 약국에서 절대 볼 수 없는 이유
윤수진 약사 | 2020-11-10 16:07
[알아두면 쓸데많은 신비한 약 이야기] 약의 크기가 커지면, 약효도 커진다?
윤수진 약사 | 2020-09-29 13:17
[알아두면 쓸데많은 신비한 약 이야기] 약은 식물성일까, 동물성일까?
윤수진 약사 | 2020-09-09 00:47
[알아두면 쓸데많은 신비한 약 이야기] 병원에서 처방 받은 다이어트 약, 알고 보니 정신과 약?
윤수진 약사 | 2020-06-18 03:00
[알아두면 쓸데많은 신비한 약 이야기] 다른 듯 같은 약? 그 이름은 복제약이어라
윤수진 약사 | 2020-06-03 17:33
윤수진 약사 | 2020-05-26 20:52
[알아두면 쓸데많은 신비한 약 이야기] 짜먹는 위장약, 술 먹을 때 안전장치?
윤수진 약사 | 2020-05-26 20:48
[알아두면 쓸데많은 신비한 약 이야기] 말랑말랑한 알약, 연질캡슐이 효과가 빠른 이유
윤수진 약사 | 2020-04-14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