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바람직한 독서문화 정착되야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정보의 양은 날로 날로 늘어나고 있고 그에 따라 어떤 책을 선택해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무엇을 얻어내야 하는지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도 자연스레 증가하고 있다.최근 한 TV 프로그램에서는 독서문화의 정착을 표방하며 매주 도서들을 지...
<>  2003-04-11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학내 흡연문화 바로 잡아야
진초록빛 신록의 산뜻함과 연분홍 꽃들의 눈웃음이 설레게 하는 봄이 왔다. 생각해 보니 내가 학교에 입학한지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틀에 짜여진 일상과 엄격한 규칙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율을 만끽하니 기쁘기 한량 없다. 하지만 너무도 자율적인 분위기가...
<>  2003-04-11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작은생명 앗아간 안전불감증
며칠 전 천안 초등학교 축구부 합숙소에서 화재가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 지하철 참사가 잊혀지고 있는 요즘 또 한번의 화재사고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씁쓸케 했다. 화재가 발생한 축구부 합숙소는 이름만 합숙소지 티비 화면상으로 본 그곳은 조그마한 콘...
<>  2003-04-0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우리에게 소중한 것은
미국이 이라크에 전쟁을 선포하고 전쟁에 돌입한지 열흘이 지났다. 개인주의에 만연된 미국 대학생들이 보기 드물게 전쟁반대 시위로 ‘수업거부’를 했고, 미국의 주요 도시인 샌프란시스코와 워싱턴, 영국의 런던, 이탈리아의 로마 등 전 세계 각국에서 미국의 ...
<>  2003-04-0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도난사고, 불신 싹틀까 걱정
지난주 단대신문을 보니 우리 대학 치과대학 교수 연구실에 도난 사고가 발생했다고 한다. 피해액도 적지 않아 학내 도난 사고의 심각성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 일이었다. 사실 교내 도난 사고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주위를 보면 학내에서 도난 사고를 경...
<>  2003-04-03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
미국의 부시대통령은 이번 전쟁이 자유가 억압되어있는 이라크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또 테러조직을 지원하는 이라크 후세인 정권을 무너트리기 위해 이번 전쟁을 한다고 명분을 내세웠다. 하지만 유엔의 절차도 무시한채 전쟁을 감행한 미국의 의도가 그것...
<>  2003-04-03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제2학생식당, 홍보가 부족
지난해 기숙사에 거주하면서 알찬 대학생활을 보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학기 중 기숙사 매점을 제 2학생식당으로 개편을 하겠다는 소식을 접하고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매점하나 없어지는 것이 얼마나 대수라고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기숙사 사...
<>  2003-04-02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대구참사, 책임지는 사람 없어
대구 지하철 참사사건이 벌써 3주 째로 접어들고 있다. 사고 직후 각종 방송매체와 언론계에서 떠들썩했던 그때가 언제냐는 듯 잠잠해 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방송 간간이 성금을 모금한다는 ARS식의 모금활동을 제외하곤 유가족들의 상심을 뒷전시 하고 있...
<>  2003-04-02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운동장은 주차공간이 아니다
학교에 주차 개폐기가 설치 된 것은 작년 초이다. 학교에 복학해보니 그전에 없던 커다란 물건이 서문, 후문 과학관 앞에 설치되어 있었다. 예전에는 학교에서 주차증을 교수, 직원, 강사 선생님들께 나눠주고 그 주차증이 없으면 주차위반 경고문을 붙이는 정...
<>  2003-03-3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마음 끌리는 대자보 볼 수 있었으면..
새 학기가 시작되고, 각 동아리들마다 새내기들을 유치하기 위한 홍보전쟁이 치열하다.홍보 포스터의 내용도 다양하여 광고 카피를 인용하거나 동아리 행사의 사진을 붙여 알리는 곳도 있지만, 동아리에 대한 아무런 소개 없이 밥과 술을 사준다는 식의 내용도 많...
<>  2003-03-27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아르바이트 본연의 의미 새기자
요즘 주택가나 아파트단지의 게시판이나 전봇대 등은 과외전단지로 온통 도배가 되어 있다. 대학생들의 과외 아르바이트 때문이다. 대학생들의 바람직하지 못한 아르바이트 중에는 레포트 대신 써주는 것에서, 계절 학기에 대리출석 해주는 아르바이트까지 등장하였고...
<>  2003-03-27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이제 동계스포츠에도 관심 가질 때
3월 1일부터 이틀 간 강원도 횡계 용평스키장에서 국제 월드컵 알파인 스키대회가 열렸다.스키는 동계올림픽 종목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스포츠로 최근에는 고급스포츠라는 인식에서 많이 일반화되어 겨울이면 스키장이 모자랄 정도로 사람들이 붐비곤 한다. 그러나...
<>  2003-03-16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자유로움속에 자신에 대한 책임을..
흔히 산소학번이라 불리는 02학번들의 전성기를 뒤덮을 오존학번인 03학번 새내기들의 세상이 다가왔다. 그런 새내기들에게 3월은 처음으로 동기들을 사귀고 선배들과도 알아가는 바쁜 한 달이다. 그 때문에 술자리 또한 잦아지는 달이 바로 3월이다.흔히들 1...
<>  2003-03-16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뒷거래 없는 통일정책 바란다
그 동안 의혹만을 제기해오던 현대 상선의 거액 대북 송금이 최근 사실로 밝혀지면서 국민들은 실의에 빠졌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번 대북 송금이 국정원 주도로 치밀하게 준비된 계획이었다는 점, DJ 정권 역시 이번 대북 송금 사실을 잠정 시인은 하지만...
<>  2003-02-24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신기루 당첨금, 대박 판매금
최근 연초에 전국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장본인이 있다. 북핵문제도 아니고, 대북 송금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라크 전쟁은 더더욱 아니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다름 아닌 로또 복권.지난 10회 차에서는 그동안 이월된 금액까지 포함해 8백35억에 이...
<>  2003-02-24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핸드폰의 순기능과 역기능
며칠 전 오랫동안 연락을 하지 않던 같은 과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분명히 예전 발신자 번호표시로 걸려왔던 번호를 바르게 눌렀는데 국번이 없는 번호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비단 우리 대학 친구 뿐만이 아니라 다른 대학교에 간 나의 고등학교 친...
<>  2003-02-23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네트워크 시대의 또 다른 전쟁
“인터넷 연결 핵심 컴퓨터 수대가 해킹으로 인한 피해로 장시간 마비되고 있습니다.” 한참을 대답없는 컴퓨터와 씨름하고 있던 중 뉴스에서 속보가 흘러나왔다. 인터넷 연결 서버가 다운된지 1시간여도 되지 않았는데 불구하고 인터넷 연결 서비스업체에 항의 전...
<>  2003-02-23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현대과학의 이기 복제인간
태초 조물주에 의해 ‘아담’ 과 ‘이브’가 만들어진 이후로 무수한 시간이 흐른 현재 새로운 조물주가 탄생하고 새로운 ‘이브’가 탄생했다. 얼마 전 복제인간이 성공했다는 소식을 듣는 순간 ‘에일리언4’와 같은 SF영화홍보 기사를 접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  2003-01-16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대화와 협상으로 북핵문제 해결해야
정치에 관해 무관하다 생각해온 나였지만 대학에 들어와 신문을 읽고, 대선(물론 투표권은 없었지만)을 치루며 새 대통령이 당선된 후에는 그것이 또 하나의 관심거리가 되었다. 특히 햇볕정책을 실시하던 현정부의 지침이 새 당선자에 의해 계승될 것이냐 개선될...
<>  2003-01-16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공정한 선거관리를 바라며
선거철이다. 다음달 18일에는 대통령 선거가 있고, 가깝게는 일주일후면 우리학교에 총학생회장 선거를 한다. 선거를 실시함에 있어서 후보자의 선거 운동도 중요하고 유권자의 투표도 중요하지만 선거를 관리하는 선관위의 역할이 다른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김민수<공학부.2>  2002-12-25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