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연극 <작전! 임이랑 지우기>
누구나 겪는 사춘기 시절. 온 세상은 부정적으로 보이고 나 자신은 이 세상에서 필요 없는 존재라고 느껴진다. 사춘기 때는 우울함과 고독, 또 언젠가부터 뜸해진 대화로 인해 느껴지는 타인과의 괴리감. 특히 부모 자식 간의 거리감이 생기기 쉽다. 이런 상...
서동주  2012-03-20
[지난코너] 문화人문화in 48. 영화<건축학개론>
문화人문화in 48. 영화우리 모두는 누군가에게 첫사랑이었다 누군가 당신에게 ‘당신의 첫사랑은 누구입니까?’ 라고 물어본다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이 한 명쯤은 있을 것이다. 아, 그때 그 사람! 그리고 대부분은 이렇게 답할 것이다. “이미 지나간 과...
박윤조 기자  2012-03-20
[지난코너] 대중문화 touch 55. 사생팬의 불편한 진실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에게 팬이란 없어서는 안 될 필수불가결한 존재다. 하지만 그들을 향한 팬의 관심이 '애정' 수준을 넘어 ‘집착’으로 번질 때 팬은 가장 강력한 '적'이 되기도 한다. 최근 논란이 된 인기 그룹 JYJ의 '사생팬(私生fan...
김예은 기자  2012-03-20
[지난코너] ② 만원으로 생일상 차리기
② 만원으로 생일상 차리기생일날 감동의 밥상, 만원이면 충분해요생일날 뭘 선물해줄지 고민이다. 향수, 화장품, 가방, 신발…. 고민 해봐도 ‘취향에 안 맞으면 어떡하지? 사이즈가 다르면 어떡하지?’하는 마음에 선물을 고르기가 애매하다. 오...
이영은 기자  2012-03-13
[지난코너] 대중문화 55. 웹툰, 청소년유해매체물 지정에 반대 합니다
“신데렐라처럼 자정만 되면 자연스럽게 네이버 웹툰으로 가는 마우스를 멈출 수가 없어요.”한 웹툰 중독자의 애처로운 고민이다. 비단 이 한 사람만의 고민은 아닐 것이다. 사람들은 만화책보다 인터넷으로 손쉽게 볼 수 있는 웹툰에 열광하기 시작했다. 단순히...
조수진 기자  2012-03-13
[지난코너] 김주언의 음식인문학 ⑬이광수의 「무명」과 물
김주언의 음식인문학 ⑬이광수의 「무명」과 물누구에게 물 한 잔 주는 일“하꾸고오상, 여기 물 좀 주세요. 도무지 먹지를 못하니깐 두루 헛헛증이 나고 목이 말라서, 물이 한 방울도 없구먼요.”하고 얼굴 전체가 웃음이 되어 아첨하는 빛을 보인다.“여기가 ...
김주언 (교양학부·강의전담 전임강사)  2012-03-06
[지난코너] 대중문화터치 54. 떡볶이도 프랜차이즈가 대세
떡볶이도 프랜차이즈가 대세 개성 파괴 vs 맛과 영양 서비스향상 “저는 창업주들께 ‘아파트 입구, 횡단보도 앞, 파리바게뜨 옆’을 추천합니다.”떡볶이 프랜차이즈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는 ‘아딸’의 이경수 대표의 말이다. 자신만의 점포 위치 선정 비법이 ...
박윤조 기자  2012-03-06
[지난코너] 있으려 하였으나, 내일로 너를 잊지 못하였다
새롭게 연재를 시작한 ‘일시정지’는 대학생이 즐길 거리를 소개하는 코너다. 일시정지 버튼을 눌러 쳇바퀴를 멈추고 한숨 돌리고 싶을 때, 기왕이면 야무지게 놀아주자. 대학생의 특권 ‘내일로 여행’과 함께 시작한다. “여행은 가고 싶은데, 어디를 가야지?...
조수진 기자  2012-03-06
[지난코너] 문화人 문화in 46. 칼 라거펠트 사진전 'Work in Progress'
문화人 문화in 46 - 칼 라거펠트 사진전 ‘Work in Progress'렌즈를 통해 패션과 세상을 보다1987년. 포토그래퍼가 촬영한 사진이 맘에 들지 않아 직접 카메라를 잡았다. 그리고 이제 그의 인생에서 사진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샤넬의...
김예은 기자  2012-03-06
[지난코너]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그들의 이야기
보통. ‘특별하지 아니하고 흔히 볼 수 있어 평범함. 또는 뛰어나지도 열등하지도 아니한 중간 정도.’ 국어사전에서 찾은 보통의 의미는 이러하다. 처음 이 책을 무심코 보았을 때 책 제목의 ‘보통’ 이라는 단어가 가슴에 와 닿았다. 특별하지도 뛰어나지도...
신지연  2012-01-09
[지난코너] 『제 35회 단대신문 학술·문학상』 시 부문 심사평
시부문 심사평 심사위원 : 김수복(문예창작·시인) 교수, 오민석(영어영문·시인) 교수기발한 상상력도 고통스런 사유의 결과겨울이 깊어 가는 세밑, 우리 단국대학을 대표하는 문청(文靑)들의 시를 읽는 마음은 기쁘다. 미디어 매체가 우리의 모든 감각을 압도...
단대신문  2012-01-03
[지난코너] 제35회 『단대신문 학술·문학상』시 부문 당선소감
시 부문 당선소감박성규(문예창작·3) 군진실을 말할수록 단단해진다스무 살, 저는 많이 아팠습니다. 너무 아파서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들었던 생각은 절대로 글을 쓰지 않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언제부턴가 아프다는 걸 자각하...
박성규(문예창작·3) 군  2012-01-03
[지난코너] 『제35회 단대신문 학술·문학상』 시부문 당선작
시부문 당선작「북어의 기원」박성규(문예창작·3) 군그는 전생에 소문난 소리꾼이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그의 언어를 들으며 엽전 열댓냥을 던졌고 그것은오래전부터 지켜온 마을의 풍습이었다 그의 혀는 홍길동 발보다 빨라서 사람들은 그가 입으로 걸어 다닌다고 생...
단대신문  2012-01-03
[지난코너] 제35회 『단대신문 학술·문학상』소설부문 심사평
소설부문 심사평심사위원 : 박덕규(문예창작·소설가) 교수, 강상대(문예창작·평론가) 교수, 최수웅(문예창작·소설가) 교수소통 노력 부족한 요즘 소설들우리 소설의 경량화(輕量化) 경향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거시담론의 약화는 미시담론을 풍성하게 만든 ...
단대신문  2012-01-03
[지난코너] 『제 35회 단대신문 학술·문학상』 소설부문 당선소감
당선소감백승연(문예창작·2) 양단순하지만 진심으로 썼습니다작년에 처음으로 불꽃축제를 보러 여의도 공원에 갔습니다. 엄청난 인파에 놀라 뒤처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걸었습니다. 돌아다니다 보니 저처럼 이십대 초반에 젊은 분들이 야광봉이나 버터구이 오징어 같...
단대신문  2012-01-03
[지난코너] 제35회 『단대신문 학술·문학상』소설부문 당선작
제35회 『단대신문 학술·문학상』소설부문 당선작「불꽃축제와 궁상맞은 우리들」남자친구에게 예쁘게 보이려치마를 입고 오는 여자들밤이 되면 추워지게 돼 있어불꽃이 다 지나가 버린 검은 밤하늘하늘 안에 남은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도시의 밤은 언제나 반짝이는 것...
단대신문  2012-01-03
[지난코너] 대중문화 touch 54. 식상한 연말 시상식
식상한 연말 시상식공동수상 남발, 끊임없는 공정성 시비언제까지 계속되나요?한해 동안 각 분야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연기자, 가수, 진행자에게 상을 주는 연말 시상식. 지난해 12월 24일 KBS 연예대상을 시작으로 29일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S...
고우리 기자  2012-01-03
[지난코너] ■ 제35회 「단대신문 학술·문학상」 공모에서 심사결과까지
■ 제35회 「단대신문 학술·문학상」 공모에서 심사결과까지「단대신문 대학문화상」으로 만날 것을 기대하며 어쩌면 다음회부터 이름표를 바꿔 달아야 할지 모를 제35회 「단대신문 학술·문학상」의 공모를 시작하며 만감이 교차했다. 1977년, 우리 대학의 학...
단대신문  2012-01-03
[지난코너] [김주언의 음식인문학 ]⑫ 이광수의 「무명」과 밥
밥의 즐거움을 골고루 받게 하소서노긋노긋한 흰밥. 이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고마운 것인 줄은 감옥에 들어와본 사람이라야 알 것이다. 밥의 하얀빛, 그 향기, 젓갈로 집고 입에 넣어 씹을 때의 그 촉각, 그 맛, 이것은 천지간에 있는 모든 물건 ...
김주언(교양학부) 강의전담 전임강사  2012-01-03
[지난코너] [포토에세이] 고장난 시계가 부럽다.
고장난 시계가 부럽다.고장난 시계가 부럽다.고장난 시계가 부럽다.“이렇게 짧은 한 해가 어떻게 그렇게 긴 하루로 이루어질 수 있단 말인가!”철학자 장켈레비치의 말에 공감을 하는 순간, 스무살은 갔다.박하영 기자 mint0829@dankook.ac.kr
박하영 기자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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