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내실있는 평등제도로 정착돼야
얼마 전, 행정자치부와 중앙인사위원회는 공무원 채용시험에서 정해진 비율에 미달하는 남성 또는 여성 합격자 보충을 위해 정원에 미달된 양성의 응시생을 추가로 합격시킬 수 있도록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내년부터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요즘 이로 인한 찬...
<>  2002-12-16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네티즌들 저작권 개념 인식해야
지난 7월 인터넷공유 프로그램 ‘소리바다’는 저작권침해 논란에 휩쓸려 법정공방을 치룬적이 있었다. 결국 서비스 중단 가처분 결정으로 서비스를 중단했던 소리바다는 서비스 중단 한달 뒤인 8월 다시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했다.소리바다가 중단되는 것은 음악을...
<>  2002-12-16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타인 배려하는 도서관 이용돼야
아직도 시험을 보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지겹고 지겹던 중간고사 기간이 지나갔다. 시험기간이면 도서관을 자주 찾게 된다. 우리학교의 도서관이 규모가 작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험기간이면 빈자리를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드나들고 또 각...
<>  2002-11-23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한남체전 의례적인 행사에 그쳐
매년 개교기념일을 전후로 치러지는 한남체전. 적지 않은 돈이 지출되는 이러한 행사를 학생들 모두가 진정한 축제의 장으로 여기고 있는지 의문스럽다. 이에 필자는 형식적이고 의례적인 연례행사로 머물고 마는 한남체전의 문제점을 몇 가지 지적하고자 한다. 첫...
<>  2002-11-23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이라크 는 왜 안 되는가?
지난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한반도기와 남북응원단의 물결로 평화와 화해 분위기가 고조된 지 얼마 안 되어 북한의 핵 개발 시인으로 온 국민이 깜짝 놀랐던 사건이 있었다. 이 발언은 지난 10월 캘리 특사가 북한을 방문하던 중에 핵무기개발 추궁으로 강석주 ...
<>  2002-11-1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대통령 선거, 소중한 표 행사해야2002년 12월 19일 대통령선거가 있다. 요즘 언론매체에서는 대선주자들이 대통령당선을 위해 표심잡기에 열을 올리는 모습과 후보들간의 비교, 공약사항들을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다. 대통령선거는 국가원수를 뽑는 중요한 선...
<>  2002-11-1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소음으로 방해받는 수업 나부터 학업 분위기 조성하자
학교 안은 시끄럽다. 활기 속에서 태동되는 분주함과는 다른 부정적 의미다. 도서관 앞은 집회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고, 강의실 앞 뒤 운동장은 운동하며 지르는 소리가 우렁차다. 복도에서 학생들은 소리를 질러대고, 식사시간마다 오토바이는 교정을 누비고 다...
<유소정.사회과학부2>  2002-10-23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아시안게임, 외면당하는 비 인기 종목
제14회 아시안게임이 폐막을 하루 남겨놓고 있다. OCA전 회원국(44개국)이 처음으로 빠짐없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명실상부한 아시아인의 축제의 장이다. 우리선수들은 종합2위를 확정짓고 오늘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그런데 세계최강의 한국 양궁이 홈그...
이세인 문예창작전공 1  2002-10-18
[단국인의 소리 웅담] 기획보도 / 옴부즈만제도 통해 민원 해결 가능성 보여
옴부즈만제도 통해 민원 해결 가능성 보여통학 문제 등 해결위한 연구와 실천적인 세부 이행계획 구축 필요본 사는 지난 호 서울캠퍼스 총학생회편에 이어 천안캠퍼스 총학생회‘제21대 실천하는 총학생회’의 지난 11월 선거 공약에 대한 9월 25일까지의 이행...
<조영리 기자>  2002-09-27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내가 만들어 가는 행복
학생회관 앞 장애인 전용로 공사중학생회관 앞 계단에 경사도를 낮추고 장애인 전용로를 설치하는 공사를하고 있다. 전용로가 장애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잘 조성되었으면 한다. <황영아 기자>세상으로 나온 저고리지난 14일 민속박물관에서는 경기도...
취재부  2002-09-27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내가 만들어 가는 행복
“행복은 셀프 서비스”웅성웅성“대학생활 재미 하나도 없다!”얼마 전에 만났던 친구에게서 들은 말이다. 그러면서 대학에 가면 진정한 우정을 논할 수 있는 친구도 없고, 교수님들도 고등학교 선생님처럼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지 않는다고. 또 어떠한 성취...
김혜진  2002-09-27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熊談)81 4학년 취업계
학교 측에서 배려해줘야 4학년이 되면 모든 학생들은 취업걱정이 앞선다. 취업을 앞둔 4학년 학생들을 위해 학교 측에서 취업계를 인정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교 측에서 이러한 배려가 있지 않다면 학생들의 취업 성과도 급격히 떨어지게 될 것이다. 이미란...
김현지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熊談)80 총학생회 선거
대부분이 단독후보인 선거 이번 천안캠퍼스 총학선거는 총대의원을 제외하고는 모두 단독후보였다. 그래서 학생들이 투표의 중요성을 잘 못 느껴 선거에 많이 참여하지 않은 것 같다. 그렇지만 투표는 우리의 의무이자 권리이므로 꼭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박...
김현지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熊談)79 친일인명사전
친일파 청산 제대로 안 이뤄져친일인명사전은 편찬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는 광복 이후 친일파에 대해 청산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이다. 지금이라도 친일인명사전에 등재해 친일파에 대한 청산 문제를 제대로 잡아 나가야 한다. ...
김현지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熊談) 78
여론보다 법이 우선 우리나라는 법치주의 국가이다. 악법도 법이라는 말이 있듯이 여론에 맞지 않다고 무시하고, 무작정 여론만 따라간다면 법을 만들어 놓을 이유가 없다. 법이 유효한 이상 지켜야 하는 것이고 수정하거나 폐지하는 것은 이후의 문제다. 국민들...
김현지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熊談)76 대학평가
이미지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많은 학생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학교에 대한 정보를 주고받고 있다. 학교의 이미지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통해서 형성되는 측면이 강하다. 단국대가 이전하면서 예전의 명성에 이미지손상을 많이 입었다. 하지만 학교 측에서는 이미지...
김현지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熊談)75 학생복지와 관련 학교시설문제·개선점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기 위해 먹고, 쉬고, 놀이 하는 학생편의 시설과 장학금, 행정서비스 등 복지시설 및 제도는 재학생 뿐만아니라 구성원 전체의 관심사이다. 복지와 관련 구성원의 의견을 모았다.
김현지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熊談)74 강의의 질 개선을 위한 방안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갖자 강의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교수님과 학생들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 교수는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르치고 학생들은 교수님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대한다면 교수와 학생 모두가 만족하는 수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김현지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熊談)73 불법 다운로드와 저작권법
불법 다운로드는 이미 보편적인 방법 유료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이용하여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음악, 영화 등을 다운받아 쓰고 있다. 음악 같은 경우 하나하나 앨범을 사서 듣기도 귀찮고,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게 받아 쓸 수 있어 편하다. 그래서 불법 다...
김현지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熊談)71 대북정책, 방향은?
북한의 핵, 경계 대상 햇볕정책으로 개성공단 추진과 같은 괄목할만한 경제협력과 남북정상회담도 갖게 되어 그동안 냉전체제의 남북관계가 조금씩이나마 협력관계로 나아가고 있는 듯 했다. 하지만 남한의 협력노력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군사력증강은...
김현지 기자  0000-00-00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