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백묵처방] 백묵처방
김 현 우 교수<의과대학·정신과학>가정의 달에만 생각하는 가정폭력5월은 계절의 여왕답게 푸르고 맑고 아름답다. 해서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해 여러 가지 행사를 하고 다짐도 하며 마음을 나누는 것은 정말 잘하는 일이 되겠다.그러나 가정의 달에 가정폭력을...
김 현 우  2004-05-21
[백묵처방] 백묵처방
김 석 자 교수<문과대학·인문학부·일어일문학전공>20대에 꼭 해야 할 ‘7계명’인생은 노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태어나서부터 생을 마감할 때까지 여러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 이라면 그 과정 하나 하나를 성실하게 맞이할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석자  2004-05-07
[백묵처방] 백묵처방-이 재 동 교수
<정보·컴퓨터학부/컴퓨터과학전공>유비쿼터스 사회를 대비한 우리의 역할세계는 지금 유비쿼터스 열풍에 휩싸여있다. 여기서 유비쿼터스란 단어는 바로 21세기 사회에 엄청난 영향을 가져올 것으로 여겨지는 신개념의 IT 기술을 말한다. 최근 우리나라를 비롯한 ...
이재동  2004-04-22
[백묵처방] 백묵처방
백묵처방임 영 재 교수<문과대학·인문학부·영어영문학전공>플라톤의 목민심서플라톤은 Republic에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양치기에게 가장 어처구니 없고 수치스러운 일은 양 몰이를 돕는 개가 훈련 잘못이나 배고품 때문이나 또는 잘못된 습관 때문에 마치...
임 영 재  2004-04-16
[백묵처방] 백묵처방
정 학 수 교수<음악대학>어는 호른 주자의 이야기칸트는 인간을 교육적 존재라 했다. 현재지향적인 동물과 달리, 정신적이고 문화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존재이기 때문 일 것이다. 우리는 때때로 정신문화적인 측면에서 남을 질투하거나 자신이 교만하거나 혹은 남을...
정 학 수  2004-04-01
[백묵처방] 백묵처방-‘같음’과 ‘다름’의 차이
‘같음’과 ‘다름’의 차이지문 1. “우리는 서로 유사하거나 같은 것들에 가치를 둔다. 다르다는 것은 혼란스럽고, 같다는 것은 편안함과 질서가 있는 것이다. 질서가 없는 세상은 매우 복잡하고 정신이 없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모든 것들이 서로 같거나...
한경근  2004-03-24
[백묵처방] 백묵처방-이범재
새로운 신입생 04학번이 캠퍼스에 들어왔다. 새내기들이 나를 보고 인사를 한다. 이런 새내기들을 보고 있으면 너무 아름답다. 그들은 이제 인생의 황금기를 맞고 있는 것이다. 내가 오리엔테이션에 가서 65학번이라고 하니까, 이해가 안 되는 얼굴로 물끄러...
이범재  2004-03-17
[백묵처방] 백묵처방
독자모델과 따라하기김 영 수<문과대학·인문학부·국어국문학전공>캠퍼스에도 봄은 찾아왔다. 약간은 쌀쌀하지만 이곳 저곳에서 반가운 소리가 들린다. 엊그제는 때아닌 3월 폭설이 내렸다. 새학기를 맞아 우리에게도 서설이기를 기원했다. 낯선 신입생들이 이곳 저...
김 영 수  2004-03-11
[백묵처방] 백묵처방
백묵처방새로운 봄을 위하여김 평 호<사회과학대학·언론영상학부·방송영상학전공>봄이 오고 있다. ‘봄’의 원래의 뜻은 무엇일까? 두 가지 정도의 설명을 찾아볼 수 있다. 하나는 ‘불’의 옛말 ''''블''''과 ‘오다’의 명사형 '''...
김 평 호  2004-03-02
[백묵처방] 백묵처방-윤내현 대학원장
우리에게 진정한 민족주의는 있었는가?우리 민족의 고유문화나 민족의 가치관 또는 민족 정체성의 중요성을 말하면 그를 민족주의자로 몰아붙이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때의 민족주의자는 경계해야 할 인물이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민족주의는 배격되어야 할 ...
<>  2003-12-20
[백묵처방] 백묵처방 - 거침없이 도전하는 대학, 단국대학교로 오십시오
단국대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은 수험생 여러분이 우리대학에 보여준 관심을 소중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은 부모님의 보살핌 아래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떳떳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기본 소양 교육을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러분들은 독자적인 미...
이용우  2003-12-12
[백묵처방] 백묵처방 - 정보화 사회의 혜택과 부작용
나연묵<공과대학 전기전자컴퓨터공학 전공>학창 시절에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The Third Wave)을 읽고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농업 혁명, 산업 혁명에 이어 정보화 혁명으로 가고 있다는 요지의 이 책에서 아직까지도 인상에 남...
나연묵  2003-11-25
[백묵처방] 백묵처방 - 독일경제를 배우지 말자
방동운<상경대학 상경학부 경제학전공> 교수지난 7월 ‘노동시장 유연성’에 관한 필자의 저서가 출간되자마자 한 독자가 짤막한 코멘트를 e메일로 보내왔다. 내용인즉, 제목은 “침소봉대, 논리비약”, 내용은 독일경제는 노조파워가 아닌 통일비용 때문에 침체에...
박동운  2003-11-12
[백묵처방] 백묵처방
이태훈<전 인문과학대학 어문학부 중국어전공>외국어를 위한 ''''20번 읽기''''의 비밀요즘 대학생들은 어학연수를 다녀오지 못하면 축에 끼지를 못한다고 한다. 외국어를 잘 배우기 위해서는 어학연수가 유일무이한 철칙으로 알고 있는 듯 하...
이태훈  2003-11-05
[백묵처방] 백묵처방
<경상대학·경상학부·경제학전공>약 일년 전부터 정년퇴임에 대비하여 마음의 준비를 가다듬고 왔었는데 막상 정년퇴임을 하고 나와 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마음이 허전한 것이 사실이다. 아마 정년퇴임 전 재직 시에 하려고 마음먹었던 일들을 다 이루지 못하...
정해구  2003-09-25
[백묵처방] 백묵처방
신차식<인문과학대학·어문학부·독일어전공>우리는 날마다 공기를 마시며 살고 있으면서 공기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지 못하고 지내는 것이 보통이다. 필자는 독일유학시절 그곳 사람들이 매일 쓰는 말 중에 ‘감사합니다 [Danke!]’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내...
신차식  2003-08-28
[백묵처방]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마음으로
나는 단국대학교에서 봉직한지 2달 남짓 된 그야말로 단국대학교의 새내기 교수이다. 그 동안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온 지는 10년이 훨씬 넘는 세월이 흘렀지만, 직장을 바꿔 단국대학교에 새로운 둥지를 틀고 보니 사실은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하다. 새로...
<>  2003-05-16
[백묵처방] 백묵처방-아름다운 퇴장
“검찰의 원로가 되면 후배들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는 아름다운 퇴장을 하겠다고 다짐해왔는데, 이제 그 다짐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이 말은 2001년 5월 25일 신승남(愼承男) 검찰총장체제가 들어서자 스스로 검찰을 떠난 이명재(李明載) 서울고등검찰청 ...
<>  2003-04-11
[백묵처방] 백묵처방-단국의 이미지
많은 대학들이 자신들 대학의 이미지가 무엇인지 알고자 노력해왔다. 이미지라는 단어는 문맥이나 상황에 따라 색, 빛깔, 특징, 특성, 인상, 분위기, identity 등으로 변신할 수 있을 것이다. 대학의 이미지는 누가 혼자서 정하는 것이 아니고 많은 ...
<>  2003-04-02
[백묵처방] 백묵처방- 참여정부 명칭감상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인 까닭에 국민에 의한 정부는 국민정부이며 민주공화국정부이고 한국정부이다. 이것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고 1948년 초대 정부수립으로부터 이 ‘참여정부’ 성립은 아홉 번째 공화국이 출범된 셈이다. 그런데 이 공화국의 정부를 사회의 어...
<>  200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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