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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 만나요] 딩동~당신에게 웃음을 배달합니다
Prologue유재석이 없는 무한도전을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TV 프로그램을 이끄는 MC는 방송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그들이 마이크를 드는 순간, 곧바로 녹화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 방송에는 보이지 않지만 원활한...
임수민 기자  2017-09-19
[이유있는서재] <11> 철학 - 루소『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여기 한 사람의 유작이 있다. 프랑스의 계몽사상가이자 철학자, 사회학자로 불리는 장 자크 루소의 유작. 대학생 필독서 목록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그의 저서 『에밀』과 『사회계약론』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의 자전적 작품인 『고백』이나 『고독한 산책...
설태인 기자  2017-09-19
[단국, 교육혁신!] 3. 학생역량관리시스템(가칭 ‘Young熊 시스템’)
영웅(Young熊)! 능동적이며 혁신적이고 헌신적인 인재로서 6대 핵심역량(자기주도, 의사소통, 문제해결과 전문지식, 세계시민과 협력·헌신)을 균형 있게 갖춘 새로운 단국인을 지칭한다. 우리 대학은 재학생 모두가 ‘Young熊’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미래교육혁신원 교육성과평가센터 최정희 연구교수  2017-09-19
[글그림의 애니인사이드] 글그림의 애니인사이드<10> <카드캡터 체리>, 20년이 지나 다시 시작하는 그들의 이야기
1999년에 한국에서 4년 동안 방영, 와 함께 시청률 30%를 경신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추억의 만화 를 기억하시나요? 이 만화는 점, 운세, 타로를 소재로 한 마법 소녀 만화입니다. 가 제작된 지 21년이 지난 지금, 그들의 또 다른 이야기가...
단대신문  2017-09-19
[백색볼펜] 안보위기에 휩싸인 한반도, 한국은 어디에?
◇지난 3일 북한 6차 핵실험 이후 한반도에는 연일 긴장감이 맴돌고 있다. 이날 핵실험의 폭발위력을 50㏏(1㏏은 TNT 1천t) 정도로 평가했다. 이는 지난해 5차 핵실험 때보다 5배 이상 큰 폭발위력이며, 사실상 ‘핵 보유국’ 지위를 부여받은 파키...
.  2017-09-19
[문화바구니] 영화 속 주인공과 떠나고 싶다면
아기자기한 그림과 화려한 색감으로 이뤄진 토드 셀비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노라면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 든다. 그의 작품을 직접 감상하고 싶지만 방구석 라이프를 포기할 수 없는 당신이라면? 여기, 화려한 색감으로는 토드 셀비 뺨치는 세 편의 ...
설태인 기자  2017-09-19
[사설] 『한국한자어사전(韓國漢字語辭典)』과 우리 대학의 창학 이념
2017년 9월 1일은 70년 역사를 가진 단국 가족들에게 자랑스러운 날이었다. 우리 대학이 구국(救國)ㆍ자주(自主)ㆍ자립(自立)이라는 창학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으로 편찬해 낸 『한국한자어사전』이 당당한 모습으로 네이버 검색시스템을 통해 ...
.  2017-09-19
[차동길교수의군사이야기] 3. 핵무기 위력
이번 호에서는 핵무기의 파괴력과 인류에 미치는 위험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미국은 1952년 11월 1일 태평양의 작은 섬인 비키니 환초(Bikini Atoll)에서 최초의 열핵폭탄 실험을 했다. 코드명 ‘아이비 마이크(Ivy Mike)’로 실시된...
단대신문  2017-09-19
[문화人문화in] 문화人 문화in 142. <전시회> the Selby House
‘여성이 소설을 쓰기 위해선 자기만의 방과 돈이 필요하다.’ 20세기 영국의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는 이렇게 말했다. 이는 한 사람의 창작세계를 온전히 구현하기 위해서는 정신적·물질적 토대가 마련돼야 함을 뜻한다. 그러나 나는 그의 말을 살짝 바꿔 이렇...
설태인 기자  2017-09-19
[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 인 캠퍼스 9. 안견 <몽유도원도>
조선시대 초기의 대표적인 화가 안견(安堅)의 진작(眞作)으로 여겨지고 있는 그림은 일본의 천리대(天理大學校)가 소장하고 있는 몽유도원도(夢遊桃源圖) 한 점뿐이다. 가 그려진 유래는 다음과 같다.세종 29년(1447)음력 4월 20일에 안평대군은 도원을...
단대신문  2017-09-1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36. 소년법
최근 부산 여중생 사건, 강릉 폭행 사건 등 청소년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코너에 제기된 ‘소년법 폐지 청원’에 35만여 명(지난 8일 오전 기준)의 국민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대학 학...
단대신문  2017-09-19
[일반] ‘2017 천안흥타령축제’ 아름다운 밤을 수놓다
지난 15일 천안캠퍼스 학생들이 ‘2017 천안흥타령축제’에서 특별공연을 진행했다. 2017 천안흥타령축제는 천안시가 주최하며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총 5일간 천안삼거리공원 및 천안시 일원에서 진행됐다. 본 행사기간 동안에는 전국춤경연대회, 거리...
이상윤᛫장승완 기자  2017-09-19
[특집] [후원의 집을 만나다] ① “지역 사회에 보탬 되는 음식점을 꿈꿔요”
후원의 집 캠페인이 시작된 지난 2008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우리 대학에 고마운 손길을 내미는 업체가 있다. 바로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에 위치한 음식점 ‘양대화’. 양대화는 2008년 10월 16일 죽전캠퍼스 인근에 자리 잡은 이후 같은 해 ...
설태인 기자  2017-09-19
[특집] 대학과 지역에 희망을 후원하다, ‘단국 사랑 후원의 집’ 10주년
Prologue2008년 10월, 우리 대학에서는 대학과 지역 상가의 상생을 위한 ‘단국사랑 후원의 집(이하 후원의 집)’ 모금캠페인이 시작됐다. 후원의 집은 지역 음식점이나 병원, 회사 등으로부터 장학금 용도의 기부금을 매달 일정 금액 유치하고, 구...
설태인 기자  2017-09-19
[독자모니터링] 고됨은 대학생의 필수품?
점점 높아만 지는 하늘을 보고 있으면 진정 가을이 다가온 것만 같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그래서 그런지 시원한 바람과 함께 불어오는 맛있는 음식 냄새를 맡고 있자니 없던 식욕도 생기는 것 같다.지난호의 1면에는 우리대학이 ‘자체 평가연구위원회...
단대신문  2017-09-19
[독자모니터링] 대학가에 찾아온 때 이른 추위
어느 덧 9월의 중순에 접어들었다. 제법 날씨가 쌀쌀해져 교내의 많은 학생들의 옷차림에서도 가을이 물씬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다. 성큼 다가온 쌀쌀한 날씨만큼이나 지난 호에서는 냉랭한 대학가의 분위기를 보여줬다.지난호에선 1면의 교육부의 ‘2주기 대학...
단대신문  2017-09-19
[주간기자석] 예술을 꿈꾸던 사람들
‘예술인의 추락을 낙화로 기억하는 일’, 한 평생 발레만을 사랑한 중년의 사내를 떠올리며 글의 첫 줄은 이렇게 적어볼까 한다.예술을 꿈꾸던 사람들, 그들이 가슴에 품은 낭만은 잔인했다. 그들은 찬란한 꿈과 다 줘도 좋을 사랑을 했으나 남은 거라곤 생활...
이정숙 기자  2017-09-19
[일반] 죽전·천안캠퍼스 화장실 비상벨 설치 완료
죽전캠퍼스 174개 여자 화장실 내 총 612개 비상벨 설치가 완료됐다. 공사상 어려움으로 비상벨이 설치되지 못한 죽전캠퍼스 웅비홀, 진리관, 음악관 콘서트홀과 대기자 화장실을 제외한 학내 모든 여자 화장실에 비상벨이 마련된 셈이다. 이어 죽전캠퍼스 ...
이시은·이정숙 기자  2017-09-19
[단대생활툰] 가을은...
고다윤 기자  2017-09-19
[뉴스브리핑] 뉴스브리핑 (17년 9월 넷째주)
경제롯데마트, 결국 중국 철수 결정 지난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중국 롯데마트 사업 철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매각 주관사로 골드만삭스를 선정하고 현지 모든 점포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는데요. 이에 일각에서는 이번 마트 매각을...
장승완 기자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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