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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熊談)72 CCTV 찬반
CCTV에 찍히는 사람들은 사생활 침해가 된다고 하는데 그리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골목길, 도로 등 공적인 장소에 설치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여자이다 보니까 안전이 늘 걱정이 된다. 최근 흉악 범죄율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CCTV설치가...
김현지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부평역 통학버스 운행 논란
▲3월 17일 23시 6분 ‘그놈의 취사문제 때문에 오늘 아침 인천행 버스에 대한 글은 없네요’ 제가 보니 대략 30명 정도가 오늘 아침 통학버스를 못타고 왔었는데… 제가 계속 터미널에서나 본관에서나 뒤에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피해를 당했음...
김은희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소통
△얼마 전 ‘웅성웅성’에선 교직원 모 주임이 쓴 게시글과 관련, 치열한 논쟁이 붙었다. 사태의 발단은 모 주임이 교내 공간에서 화재위험성이 높은 불로 음식을 해먹는 행위를 삼가달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고, 이 중 일부 해당 학생들을 상대로 ‘몰지각한’이...
김진성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신임 총장에게 바란다
학교 위상 높여주세요 새 캠퍼스에서 새 총장님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우리대학의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 학교의 위상을 높여주세요. 저희들은 장호성 총장님의 능력을 믿고 열심히 공부할테니 로스쿨 유치 또한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진...
단대신문사 취재부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수강신청 중 서버 오작동
센트로캠퍼스 2008학년도 1학기 1차 수강신청일 이었던 지난 달 18일, 교내 인터넷 서버 오작동으로 인해 특정학번대의 학생이 수강신청 페이지에 접속하지 못하는 현상이 빚어졌다. 문제가 없다면 오전 10시에 모든 학생들이 수강신청 페이지에 접속하여 ...
하경민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첫 강의
오리엔테이션 덕분 이해도 빨라져전공 수업이든 교양 수업이든 첫 강의는 보통 그 수업에 대해 앞으로 배워나갈 커리큘럼을 설명해 주시니 좋아요. 장유정(전자공학·2)양소통의 시간이 되어 좋아첫 시간은 교수님과 학생 간에 서로 질문과 응답의 자리가 돼 소통...
단대신문사 취재부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강의계획서 입력률 높이기위한 제도 마련되야
‘1:10:100 의 법칙’이란 게 있다. 계획 할 때 문제를 찾아내면 1달 러의 손해를 보 고, 실행 중에 서 문제를 찾아내면 10달러의 손해를 보고, 일이 끝난 후에 문제를 찾아내면 100달러의 손해를 본다는 말이다. 또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
유현수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응원단 ‘웅비’의 혼
웅성웅성 / 응원단 ‘웅비’의 혼단국인들이여! 기상하라!지난 2005년 5월 18일, 단국인들의 함성과 함께 응원대제전 ‘웅비의 기상’이 시작됐다. 오프닝 곡인 ‘날개’를 시작으로 단장님의 등장과 함께 응원제의 막이 열렸다. 이어서 응원이라 하면 떠오...
박현진  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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