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사설>금강산 방문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자
우리대학은 다음주 대규모 금강산 방문 행사를 갖는다. 서울캠퍼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천안캠퍼스는 22일부터 24일까지이다. 이번 행사는 2001년도부터 실시되어 세 번째 방문이 된다. 금강산 여행은 몇 해전부터 북한과 합의 하에 실시되는 관광여행...
<취재부>  2003-10-28
[사설] 社說-장기적 안목으로 준비하는 대종평
우리대학이 본격적인 대학종합평가(이하 대종평)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지난해 서울캠퍼스 김상홍(교육대학원장 겸 특수교육대학원장)위원장과 천안캠퍼스 남보우(경상대학·경상학부·회계학전공)위원장을 필두로 대종평 연구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위원들은 현재 평가 ...
<단대신문사>  2003-04-11
[사설] (주)삼성태크원 채용면담 행사가져
(주)삼성테크원 채용면담 및 지원 ID발급이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서관 402호에서 열린다. 모집부문은 연구개발 및 기술, 마케팅 및 국내·해외영업, 디자인, 경영지원 등이며, 각 부문별 관련전공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또,...
<>  2003-04-03
[사설] 클릭 동아리 문화체험-댄스동아리 캣츠
학업과 댄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치과대학 댄스동아리 CATS 는 응원을 하는 댄스 동아리로 올해 창단 11주년이 되었다.힘든 학과 수업 속에서도 꾸준한 연습과 공연이 그들을 설레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CATS는 일년 중에 세 번의 공연...
<>  2003-02-23
[사설] 社說
2003년 계미년(癸未年)이 밝았다. 올해 국가적으로는 새 대통령의 취임과 함께 변화와 개혁의 바람이 거세게 불 전망이다. 정당, 시민단체, 언론 등 각 사회 집단들은 시대적 당위성 속에 변화의 새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단대신문>  2003-01-16
[사설] <社說>젊은 유권자의 권리와 의무
우리는 12월 19일 국가지도자 선출을 위한 투표를 한다. 또한 27일과 28일엔 내년 서울캠퍼스 총학생회를 이끌 총학생회장 선거를 갖는다. 지금까지 우리 나라를 이끌었던 국가지도자에 대한 평가가 대체로 좋지 않다는 점을 상기할 때 이번에 치뤄지는 선...
<단대신문사>  2002-12-25
[사설] <社說>최선의 선거운동을 당부한다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장 선거가 오는 27, 28일로 다가왔다. 지난 14일 후보등록 마감 결과, 기호 1번으로 (정)이상갑(화공·4), (부)김영석(전통·2)후보와 기호 2번으로 (정)김진희(국악·3), (부)손지승(섬유·3)후보가 출마했다. 기호 1번...
<단대신문사>  2002-12-16
[사설] <社說>인터넷 강의평가 적극 참여하자
대학당국은 강의평가에 대한 보완책으로 이번 학기부터 인터넷 강의평가를 실시한다. 재학생들이 정해진 기간에 어디서든 웹정보시스템 상에서 강의평가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는 그동안의 설문지식 강의평가가 신뢰성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에서이다. 또한...
<단대신문사>  2002-11-19
[사설] <사설>대학원 위기와 활성화 대책
국내 대학원들의 위기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각 대학들의 대학원 정원 확보에 비상등이 켜진 가운데 서울대 조차도 일부계열 미달사태가 최근 몇 년사이 계속되고 있다. 대학원 졸업자의 고실업 사태, 이공계 및 기초학문 기피 현상과 더불어 해외 대학원 선호...
단대신문  2002-11-15
[사설] <사설>훈훈한 구성원들의 손길
백혈암과 교통사고로 인한 재학생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캠퍼스내의 주위를 끌고 있다. 현재 산업디자인전공 2학년 조윤경 양은 백혈암으로, 국문과 4학년 최정은 양과 성악전공 2학년 전용준 군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 중이다. 조 양은 백혈암 판정을 받고 ...
<단대신문>  2002-10-21
[사설] <사설>대학의 또 다른위기
6개 대학 사회학과 교수가 해당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한국 대학생의 의식과 생활에 관한 조사연구’ 결과는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의식 수준의 현주소가 어디인지 보여준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쟁이 나면 외국에 있을 때 귀국하겠냐’는 질문에 조사...
<단대신문사>  2002-10-18
[사설] 사설 / 대학·지역간 교류 실제화 하자
정보화, 세계화, 지방화 등으로 분화하는 사회상을 고려할 때 대학과 지역의 협력 활성화가 그 어느때보다 절실해지고 있다.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고급의 연구·시설·인력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의 결합을 통한 상호 발전적 협력은 대학, 지역의 발전 뿐 아...
취재부  2002-09-27
[사설] 그럼에도, 교수는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
우리 대학은 교수 충원, 연구업적, 국제화 등의 지표에서 점차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다. 사실 우리 대학은 2017년 국내 10위권 대학 진입을 목표로 ‘단국비전 2017’을 선포하고 각 영역에서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우리 대...
단대신문  0000-00-00
[사설] 천안캠퍼스 개교 30주년의 의미
우리대학 천안캠퍼스는 1978년 3월에 5개 학과 350명의 정원으로 구성된 산업대학을 개교함으로써 첫 발을 내딛었다. 이 당시는 산업화의 바람으로 서울과 수도권의 팽창이 급격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에 지방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이 ...
단대신문사 편집부  0000-00-00
[사설] 배려와 규범이 ‘능동적 자기혁신’의 밑거름 된다
생기 발랄한 새내기가 넘쳐나는 캠퍼스. 대학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수많은 광고물이 어지럽게 널려 있고, 자동차들은 주차공간이 아닌데도 이곳저곳에 주차되어 있다. 어디보다도 정숙해야 할 도서관에서는 큰 소리로 떠들어대는 학생...
단대신문사 편집부  0000-00-00
[사설] 신임 총장에게 바란다
장호성 신임 총장이 오는 12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학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5일 ‘단대신문 창간 60주년 특별기획-우리대학의 꿈과 도전’을 주제로 만난 장호성 총장은 대학 운영에 있어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글로벌 ...
단대신문사 편집부  0000-00-00
[사설] 함지행상 - ''서민''의 문화 “물건 믿을만 혀, 값은 후 혀, 요즘 젊은 사람들이 알간?”
“물건 믿을만 혀, 값은 후 혀, 요즘 젊은 사람들이 알간?” 함지 하나가 밑천, 하지만 함지 행상에 얄팍한 상술은 없다대형 횟집마다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는호객꾼들이 제일 먼저 손님을 맞는다. 그 소리에 밀려행상들은 자꾸만구석으로 밀려났다.평생 함지 하...
조영리 기자  0000-00-00
[사설] Diary in Austrailia(17) - 호주인들의 여유
Diary in Austrailia ? 호주인들의 여유모두 거쳐가는 통과의례, 득실 따져봐야확실히 느긋해졌다. 은행에서 대기표 뽑고 30분, 1시간 기다리는 건 그다지 답답하지도 않다. 한국 같았으면 은행 업무가 이렇게 느려서 누가 거래 하겠냐고 핀잔...
길지혜  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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