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백색볼펜>야인시대
◇SBS 대하드라마 ‘야인시대’의 열기가 뜨겁다. 시청률조사 전문기관 ‘닐슨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시청률은 5주째 1위, 인터넷에는 400개가 넘는 ‘야인시대’ 관련 팬클럽이 생겼다. 연기자 ‘안재모’는 이 드라마의 ‘김두한’역으로 일약 특급배우로 성...
<禎>  2002-11-19
[지난코너] <백색볼펜>퍼스트레이디
◇퍼스트 레이디란 각 분야에서 지도적 지위에 있는 여성을 일컫는 말로 미국에서는 대통령 부인 또는 주지사 부인을 가리킨다. 역사적으로 퍼스트레이디는 뭇 여성들의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패션디자이너들이 가장 탐내는 모델로 퍼스트레이드를 꼽는 다고한다.◇그...
<煜>  2002-11-13
[지난코너] <백색볼펜>학술문학상
◆‘독서는 완성된 사람을 만들고, 대화는 기지 있는 사람을 만들며, 글쓰기는 정확한 사람을 만든다’, ‘글을 읽고 글을 짓는 것 이것은 밥을 먹고 옷을 입는 것과 똑같이 문화인의 필수조건이다’. 이처럼 예로부터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속담이나 격언은...
<煜>  2002-10-21
[지난코너] <백색볼펜>노벨상
◇올해 노벨상 수상자를 2명이나 배출한 일본열도가 흥분과 환희에 빠져 있다. 특히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다나카 고이치(田中耕一) 시마즈(島津)제작소 분석계측연구소 주임은 그의 ‘지극히 평범한’ 신분과 학사출신, 그것도 화학과가 아닌 전기공학과 출신이라...
<禎>  2002-10-18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 지난호(1155호)를 읽고
언제라도 손이 갈 수 있는…단대신문 모니터어느 종류의 글을 쓰든지 간에 항상 어떠한 주제로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을 하게 된다. 누구나 그렇듯 사람들은 재미있거나 혹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선호한다. 나는 겉은 누구나 읽기 쉽고 재미있게 씌여 있지...
이예리  2002-09-27
[지난코너] 백색볼펜 / 100
△숫자 100은 완전·충족·극을 다한 수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100을 좋아한다. 가난과 질병으로 어린아이가 곧 잘 죽던 옛날, 아이가 태어나 100일을 넘기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백일잔치를 열었다. 또한 100은 천수(天壽), 곧...
<리>  2002-09-27
[지난코너] 대학평가 순위
◇ SKY, 서성한, 중경외시, 건동홍을 아시는가. 수험생들이 주문처럼 외우는 대학순위이다. 지방대와 특수대학은 제외된,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순위는 아니지만 통속적으로 수험생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특히 요즘은 인터넷을 통한 정보교류...
박선희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지난 1217호를 읽고
개강을 하고 벌써 2주가 흘러갔다. 그 사이 날씨는 완연한 봄이 되었고 캠퍼스는 활기가 넘친다. 이러한 시기에 창간 60주년 기념으로 나온 1217호는 좀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1217호를 읽고 든 생각은 대부분의 기사에 현장감이 살아있고 읽을거리...
김영환  0000-00-00
[지난코너] 눈물
△ 눈물의 의미를 아는 자만이 삶을 안다고 했던가. 어딘가에서 한 번쯤 들어 본 적 있는 것 같은 이 말이 유난히 공감되는 요즘이다. 스무 살을 시작하며 이제는 성인이 되었기에 맘껏 꿈을 펼칠 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그 설렘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희미...
김진성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인사(人事)
△새 정부의 인사파동을 보고 있자니 한숨만 나온다. 이른바 ‘헛방인사’라 불릴 만큼 갈피를 못 잡는 인사 행정에 도대체 검증을 못 한 건지 안 한 건지 알 수가 없다. 검증이 어려웠다는 말로는 해결되지 않을 것 같다.하물며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
김진성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지난 1216호를 읽고
개강을 하고 수강신청 시간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나니 벌써 한 주가 지났다. 복학을 하고 새 캠퍼스에서 처음 수업을 듣는 나로선 꼭 새내기가 된 기분이 들었다. 단대신문 1216호에 소개된 ‘The Goal' 이란 책에 관한 기사를 읽다가 내가 입학...
이예리  0000-00-00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지난호(1170호)를 읽고
단대신문 모니터 지난호(1170호)를 읽고2% 부족한 단대신문밤늦게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가는 길이면 창밖으로 2층 허름한 건물에 어김없이 늦은 시각에도 불이 켜져 있는 야학을 보곤 한다. 그 때마다 ‘아직도 야학이 있구나’ 하면서 신기한 듯 쳐다봤는...
이예리  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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