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 유치 위해 열정과 패기 쏟는다
대학생들은 대학생활의 가치를 어디에 둘까? 우선 취업의 문이 바짝 좁아들었으니 취업에 두는 사람도 있을테고, 교수님의 강의를 듣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빠져들어 학문에 두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아무튼 4년의 대학생활에 있어 제 각각 무엇인가에 가치를 두...
김수연 기자  2008-05-20
[지난코너] 우리대학에 발전기금을 기부해 주신 박상엽 선배님
그리고 모든 교직원 분들께
4월 말, 저는 단국대학교의 재학생으로서, 단대신문의 기자로서 우리 단국대학의 희망을 보았기에 또한 그 희망을 저 혼자만 간직하기에는 너무 가슴 벅찬 것이기에 이번 호 '희망주의보'에 그 희망을 적습니다. 내일모레면 스승의 날이죠. 그런 의미에서 우선...
단대신문사 취재부  2008-05-13
[지난코너] 사회적 기업 아카데미 ‘Soci知Factory’의 중심, 나해선(단국대·언론영상·휴학) 양
아직 사회에 진출하지 않은 대학생들, 과연 그들은 ‘사회적 기업’에 대해 얼마나 알고 관심을 가지고 있을까? 대학생들에게는 생소한 사회적 기업에 대해 연구하고 이를 널리 알리려고 노력하는 대학생 프로젝트 그룹 ‘넥스터스’에 소속된 나해선 양을 만나보았...
강민정 기자  2008-05-07
[지난코너] 작은 습관 하나가 지구를 살립니다
‘미래숲’ 제6기 녹색봉사단 윤지민 (이화여대 국제학부·3)양 “우선 미래숲 활동을 시작하면서 환경에 관해 눈을 뜨게 되었어요. 우리가 지구온난화나 사막화 등 기후변화에 대해서 막연히 알고는 있지만 평소에 생활하면서는 전혀 느끼지 못하잖아요”. 중국의...
유현수 기자  2008-04-01
[지난코너] 대학생 총선후보 여민영(부산대·정치외교·4)양
등록금 인상, 88만원 세대, 청년실업…. 점점 막막해져 가는 현실에 울분을 토하는 대학생들은 많지만 정작 앞장서서 그러한 모순을 바꿔보겠다고 나서는 대학생은 많지 않았다. 대학생의 신분으로 대학생들의 입장을 대변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안고, 오는 4월...
하경민 기자  2008-03-25
[지난코너] 취업 I'm possible 2. 김재석(기계공학·13졸)씨- 현대자동차 샤시해석팀 근무
2. 김재석(기계공학·13졸) 씨 -현대자동차 샤시해석팀 근무스스로 즐길 수 있는 회사 찾아라▲ 샤시해석팀은 어떤 업무를 하는 곳인가?샤시는 자동차의 뼈대를 이루는 매우 중요한 물질이다. 우리가 차량테스트를 통해 샤시의 내구성을 측정하는 것도 이러한 ...
최형균  0000-00-00
[지난코너] 읽고 싶은, 매력적인 문화 이야기
창업 성공 up! ■ 다문화 잡지 창간준비호‘알돌’읽고 싶은, 매력적인 문화 이야기‘읽고 싶은 잡지를 만들어 외국인들이 한글을 배우게, 또 한국인들은 그들을 이해하게.’ 창조캠퍼스에 선정되어 창간준비호를 낸 ‘알돌’의 목표이다. ‘알돌’은 잡지 수익금...
이영은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로컬 소셜커머스 BEPRICE
창업 성공 up! ①⑥ 지역개념의 소셜커머스 ‘BEPRICE’죽전에서 밥 먹기 전 ‘비프’를 검색해보세요BEYOND=기존의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를 뛰어넘는 서비스, BETWEEN=가게와 고객 사이에서, BEPRICE=보다 저렴한 가...
이영은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12) 박진태(전자전기공학부03학번·10졸) -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메모리담당 Flash Memory 개발실
3학년 때부터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학과 안팎으로 전략적인 준비를...▲ 삼성전자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고 취업을 위해 어떠한 준비를 했습니까.저는 3학년 때부터 다양한 전공과목 속에서 반도체와 전력 과목을 집중적으로 수강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
김남형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⑧ 정윤아(언론영상·07졸) -전(前) 코콤포터노벨리 팀장, 현(現)삼성전자 두바이팀
▲홍보대행사 ‘코콤포터노벨리’의 입사과정을 듣고 싶습니다. 대학교 3학년 때 중앙일보 인턴을 하면서 홍보계통의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쪽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자연스레 홍보에 관심이 생겼고 홍보 일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그 후로 PR...
김현지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⑧ ING 생명
현장에서의 경험으로 자기 위치 파악 현재, 나는 ING생명 기업연금본부에서 인턴근무 중이다. 대학생들이 국내에서 가장 성공한 외국계 기업인 ING에 대해 많이 모르고 있는 것 같아 ING에 대해 소개부터 하고 싶다. ING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
김현지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⑦ 말이나 그림
“하늘의 별을 잡기 위해 손을 뻗으십시오. 어쩌면 단 한 개의 별도 잡지 못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결코 땅의 진흙을 움켜잡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레오 버넷의 어록 중에 가장 대표적인 말이다. 2009년 8월. 2학기 ...
김현지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⑥ 그린투데이
“다음기회에 좋은 인연으로 만납시다” 라는 문자를 확인한 당시에는 담담했었기에 스스로도 잘 몰랐다. 많이 실망했다는 걸. 나는 9월의 어느 일요일 밤, 거대하고도 불쾌한, ‘나는 아무것도 못할 거야’라는 이름의 괴물에게 짓눌려 몸에 있는 물을 죄다 눈...
김현지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⑤ 넥스원(LIG NEX1)
출근 첫날부터 ‘실전’에 배치 관련 업무 및 프로젝트 수행 북적거리는 캠퍼스를 거닐며 친구를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방학 때 뭐하고 지냈는지 묻는 것은 당연한 화제거리이다. 나 또한 동일한 질문을 받고 ‘LIG NEX1(이하 넥스원)에서 인...
김현지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④ SK건설
취업난. 4학년으로서 대책이 필요했습니다. 남들과는 차별된 무언가를 가지고 있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교내 취업 진로 팀이나 각종 취업 사이트를 통해 인턴에 대한 정보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SK건설의 하계인턴 모집공고를 보게 되...
김현지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③ 디즈니 인턴(ICP)
2009년 2월의 어느 날 알게 된 ‘디즈니 인턴십’. 특별한 자격조건은 없었지만 자세한 설명회를 가졌던 인턴십.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진로에 대한 고민과 외국 생활에 대한 소원이 있던 나는 주저함 없이 지원했다. “Have a magical day...
김현지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신유환(행정·07졸) -빙그레 인재개발센터 인재교육팀
③ 신유환(행정·07졸) -빙그레 인재개발센터 인재교육팀 재학시절 국토대장정, 동아리회장 등 입사시 긍정적 효과 대학 시절부터 인사·교육 분야에 초점을 맞춰 입사를 준비한 빙그레 인재교육팀의 신유환(행정·07졸) 동문은 “어떤 기업에서 어떤 일을 하고...
김현지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인턴 조영갑입니다. 현재 상황 보고드립니다"
“인턴 조영갑입니다. 현재 상황 보고드립니다”“인턴 조영갑입니다. 현재 상황 보고 드리겠습니다. 특별한 일 없고, 15분 전에 의료진 긴급하게 병실로 들어갔습니다.”한 시간에 한 번 꼴로 하게 되어있는 상황보고. 깐깐한 캡(사건사회부 서울시경 출입기자...
김현지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모두가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에 동참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자연에게 환원 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환경운동 하면 사람들은 보통 어떤 이미지를 떠올릴까? 다 함께 머리띠나 어깨띠를 두르고 하천변의 쓰레기를 줍는 모습? 아니면 환경오염 행위를 규탄하며 피켓을 들고 거리를 행진하는 평화시위? 또는 그린피스의 대담하고...
신봉석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인터넷 상 불법 선거운동 뿌리뽑아야죠
누리캅스 역할이 더욱 커진 시대 누리캅스는 누리꾼과 캅스(cops)의 합성어로 사이버 공간에서 일어나는 범죄를 고발하고 음란물, 도박 등을 적발해 내는 민간인으로 구성된 사이버 명예경찰이다. 지난해부터 누리캅스의 일원으로 온라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최정빈 기자  0000-00-00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