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재정비된 북한산 둘레길, 그 후
제주도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자 각 지자체에서도 둘레길을 만들며 북한산에도 둘레길이 생겼다. 2010년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한 45.7km의 둘레길이 개통되고, 이후 2011년 도봉산을 도는 26.1km 구간을 개...
김윤숙 기자  2013-05-21
[지난코너] 5월 4일 새롭게 태어난 숭례문
2008년, 숭례문 화재그 후 1천 9백 11일 간의 노력 끝에 민족의 긍지로 다시 태어나다토지보상에 불만을 품은 한 노인의 방화로 인해, 2008년 2월 10일 일요일 국보 1호였던 숭례문은 허무하게 불타버렸다. 부실한 관리체계, 진화 과정에서의 미...
신현식 기자  2013-05-10
[지난코너] 노량진 명물 컵밥 강제철거, 그 후
노량진 컵밥이 돌아왔다. 어엿한 노량진의 명물로서 자리 잡고 지난 대선에도 모 후보가 방문하여 관심 받았지만, 주변 상인들의 민원제기로 인해 올해 1월 말 컵밥 노점상 네 곳이 강제로 철거됐다. 이를 기점으로 노량진 컵밥이 사라질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
민수정 기자  2013-04-16
[지난코너] 북한강 자전거길 개통, 그 후
북한강 자전거길 개통, 그 후해 질녘까지 자전거 대여점은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북한강을 따라 자전거로 달리다 보면 호반의 도시 춘천이 눈앞에 펼쳐진다. 작년 11월 5일 개통한 4대강 사업 중 하나인 북한강 자전거도로다. 북한강 자전거도로는 춘...
이영은 기자  2013-04-09
[지난코너] 프로야구 700만 관중, 그 후
지난 1982년 출범한 후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던 프로야구 관중 수가 작년에 드디어 700만을 돌파했다. 2011년에 600만 관중이 돌파한지 1년만의 일이다. 당초 예상보다 훨씬 일찍 700만을 돌파했고 NC 다이노스가 합류해 9구단 체제가 됐다...
이호연 기자  2013-03-26
[지난코너] [네팔 동계해외봉사활동] 눈빛만 봐도 통하는 우리
2012년 12월 21일부터 2013년 1월 5일까지 총 15박 16일에 걸쳐 네팔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돌아왔다. 네팔 동계봉사활동은 교육봉사, 문화공연, 자기한계극복 프로그램(안나푸르나 등반) 등으로 진행됐다. 네팔에서 보낸 15일은 3년간의 대학생...
김예은 기자  2013-03-19
[지난코너] 새벽사람들을 만나다 ⑭ 바의 새벽
바텐더는 ‘밤의 의사’ 인사불성 될 때까지 마시는 손님 제일 싫어 ? 한 바텐더가 손님들에게 칵테일쇼를 선보이고 있다.? 칵테일 ‘마이걸’? 한 바텐더가 칵테일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 바텐더 EDWIN이 칵테일을 제조하고 있다.지난 17일 토요일...
김예은 기자  2012-11-20
[지난코너] ⑬ 새벽 버스 새벽 5시, 오늘의 첫 ‘운행을 시작합니다’
⑬ 새벽 버스새벽 5시, 오늘의 첫 ‘운행을 시작합니다’ 사진캡션? 홍순우(우)씨와 김억수(좌)씨가 이야기 꽃을 피웠다.? 한 기사가 버스운행표에 사인을 하고 있다.? 김씨가 앉은 자리에서 카드를 버스리더기에 찍고 있다.? 새벽 4시 45분, 한 기사...
이영은 기자  2012-11-13
[지난코너] 이손님 저손님 각양각색이네?
어릴 적, 학원이나 학교를 땡땡이치고 가는 곳. 나쁜 이미지로만 기억되던 피씨방도, 색안경을 벗고 바라보니 하나의 쉼터였다.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저마다 피씨방을 찾는 이유가 있다. 그 곳에는 오가는 사람만큼 많은 온기가 있었다. 때로는 학업에 지치고,...
김경민 기자  2012-10-16
[지난코너] 추석 새벽의 편의점 아르바이트
고향에 계신 부모와 친지를 찾아 떠나는 추석 연휴에 평소보다 더 바쁘게 일해야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취업 전쟁 속에 각종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이나 용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는 20대 대학생들에게 명절 연휴는 마냥 즐겁지만은 ...
강효정 기자  2012-10-09
[지난코너] 새벽사람들을 만나다
아따 KBS에서 왔어 MBC에서 왔어?”시장거리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던 도중 손주를 데리고 시장에 나오신 할머니가 흥미로운 표정으로 기자에게 물었다. 학교신문에서 나왔다는 답문에 선뜻 찐밤 하나를 건네며 고생이 많다고 격려해주시는데 이게 시장 인심인...
신현식 수습기자  2012-10-09
[지난코너] 새벽사람들을 만나다 ⑨ 노량진 수산시장 사람들
24시간 365일 노량진 수산시장은 불빛이 꺼지지 않는다 성공을 위해 공부로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로 가득한 노량진 학원가. 학원가와 좀 떨어진 곳에 다른 이유로 밤을 새는 사람들이 있다. 입구부터 비릿한 바다 냄새가 나는 곳. 서울의 모든 수산물이 거...
김윤숙·이혜린 기자  2012-09-25
[지난코너] 새벽 사람들을 만나다 ⑧ 연예기획사의 새벽풍경
사실 연예계는 기자와 거리가 꽤 먼 곳이다. 기자는 물론 주위에 연예인이 타고 난다는 끼를 가진 사람이 없다. 연예계의 화려함에 대한 환상보다는 ‘연예계의 이면’에 대해서 과장된 부정적인 소문을 많이 들어왔기에 오히려 거부감까지 있을 정도였다. 그러나...
이호연 기자  2012-09-18
[지난코너] 죽전캠퍼스 캄보디아 해외봉사
“캄보디아에서 봉사활동을 한 건 내 인생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일 중 하나다. 7박 9일이라는 이 짧은 시간 동안 봉사한 것보다 배우고 느낀 것이 더 많은 감사한 시간이었다”엄지은(화학·3)양의 해외봉사 소감이다. 국내에도 봉사할 곳이 많은데 왜 굳이 ...
서동주  2012-09-11
[지난코너] 새벽 사람들을 만나다 ⑦ 우리 대학 새벽풍경
낮 12시, 수업을 듣기 위해, 친구를 만나기 위해, 또 다른 이유로 캠퍼스를 활보하는 수많은 학생들이 보인다. 하지만 12시간이 지난 밤 12시, 대부분의 학생들이 집으로 돌아간 캠퍼스 곳곳의 새벽 풍경은 어떨까. 사진캡션? 함께 있으면 공부도 즐...
고우리·김예은 기자  2012-05-22
[지난코너] 새벽사람들을 만나다⑥ 대리운전 기사를 만나다
새벽사람들을 만나다⑥ 대리운전 기사를 만나다그들이 밤거리를 나서는 이유 지난 12일 토요일 밤 11시경 인천의 한 먹자골목. 각종 술집과 모텔, 클럽의 화려한 네온사인만이 밤을 밝히고 있다. 번쩍번쩍 거리는 것이 마치 손님들을 유혹하는 듯하다. 어디선...
박윤조 기자  2012-05-15
[지난코너] 서울 안의 또 다른 도시 동대문 시장 사람들을 만나다
서울 안의 또 다른 도시 동대문 시장 사람들을 만나다서울 하늘에 어둑어둑 내린 밤이 무르익을 때쯤 되면 여느 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 있다. 서울안의 또 다른 도시, 바로 동대문새벽시장이다. 모두가 집에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각, 동대문...
박윤조 기자·이혜린 수습기자  2012-04-10
[지난코너] [르포]3월 30일 '대학생이 뿔났다'
3월 30일 오후 5시, 행사가 시작되려면 아직도 30분이나 남은 시간. 아직 행사가 시작되기도 전, 이미 시청광장은 적지 않은 학생들로 시끌벅적해 보였다. 시작신호가‘땅’하고 울리면 바로 튀어나갈 것처럼 학생들은 저마다 스스로를 예열하고 있었다.완연...
서준석·김예은 기자  2012-04-03
[지난코너] 새벽이면 손에도 눈에도 꿈이 영근다
새벽이면 손에도 눈에도 꿈이 영근다 우리 대학 시각디자인과 작업실. 무릎엔 개교기념일 기념 담요를, 책상에는 커피를 가득 담은 컵을 올려두고는 컴퓨터 앞에 앉아 밤새 작업하는 학생들. 테두리 가에 붙어있는 책상에는 우리 대학 시각디자인과 학생들이, 가...
이영은·김예은 기자  2012-03-27
[지난코너] 새벽사람들을 만나다 ②부산 충무동 새벽시장 사람들
새벽 2시 10분 전. 모두가 깊게 잠들어 있을 시각. 새벽을 밝히는 빛이 하나 둘 켜지는 그곳은 부산광역시 서구 남부민동에 위치한 ‘충무동 새벽시장’이다. ‘충무동 새벽시장’이라 크게 쓰여 있는 정문을 지나 시장을 살펴보니, 농산물을 실은 큰 트럭들...
조수진 기자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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