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1251호 곰사계
○ 죽전·천안, 오늘부터 축제의 향연 펼쳐. 잔칫상과 멍석 깔아 놓았으니 그대들아, 어서 오라! ○ 양 캠퍼스 취업률 소폭 상승. 대학당국, 올해부터 팔 걷어 부쳤으니 내년도에는 기대해 봅시다. ○ 노 전 대통령, 2억짜리 시계 버렸다고. 혹여 생수 ...
단대신문 편집팀  2009-05-19
[지난코너] 1246호 곰사계
○서울대, 교수 승진 54% 탈락. 이제 서울대가 팔 걷어부쳤으니 나머지 대학들, 뜻 아시죠?○천안 안서호 주변, 명품공원으로 환골탈태. 30년 전, 천안캠퍼스를 설립하신 분들의 공(功).○죽전, 오늘 전체학생총회 개최.시작은 창대하나 끝이 미약하면 ...
단대신문  2009-03-31
[지난코너] 1243호 곰사계
○ 플로리다 주립대와 인턴십 도입 협약. 디즈니에서 일한다니 꿩 먹고 알 먹고. ○ 대학원동 개관으로 공간문제 다소 해결. 하지만 강의실 기자재는 영 아니올시다. ○ 신입생 맞은 캠퍼스 앞 유흥주점 시끌벅적. 학기초부터 酒독에 빠지면 어찌되는지 아시죠...
단대신문 편집팀  2009-03-10
[지난코너] 1241호 곰사계
○ 단국의 새해는 소처럼 성실히 내실 다지는 한 해. 소의 뚝심과 곰의 지혜 필요하단 얘기. ○ 방학 중에도 도서관의 열기 후끈. 경제난, 취업난도 도서관 온도 올라가면 극복 됩니다. ○ 국회, 법안 놓고 해 넘겨도 연일 대치 중. 세금으로 배 채우시...
단대신문 편집팀  2009-01-05
[지난코너] [곰사계] 1240호
○ 4·19가 데모라고요? 그럼 촛불집회는 폭동이라 생각하시겠네요. ○ 연말 종강총회에서 망년회까지. 지난번 미뤘던 건강검진, 다음으로 미루는군요. ○ 개인 기부는 늘고 기업 기부는 줄고. 어려울 때 곳간 열던 우리 인심은 어디로 간 건가요? ○ WC...
박준범 기자  2008-12-09
[지난코너] 1239호 곰사계
○ 12월 1일부터 55개 분야 대학 정보공개. 취업률, 장학금 등의 순위를 매긴다니 변명이 필요없겠군요. ○ 글로벌 경제위기로 쪼그라든 취업시장. 입만 열면 사회공헌 내세우는 대기업들, 쌓아 놓은 현금 좀 푸시지요. ○ 오바마, 정적의 남자도 내각에...
김은희 기자  2008-12-02
[지난코너] 1238호 곰사계
○ 문근영이 ‘빨치산’의 자손이라구요? 그러는 당신은 ‘꺼삐딴 리’(기회주의자)의 자손입니다. ○ 2008 베이징 올림픽 대박, 2008 수시전형 대박, 2008 산학협력 대박. 단국대학 2008년은 ‘대박’의 해. ○ 한 때는 차차기 유력 대통령 후...
박준범 기자  2008-11-25
[지난코너] [곰사계] 1237호
단국사랑 후원의 집 50호점 돌파. 작지만 큰 정성, 감사합니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우리대학, 총규모 68억 원의 대형과제 수주! 청자가 단국인의 품에서 새롭게 태어날 날, 고대합니다. 총학선거 천안은 오늘, 죽전은 내일과 모레. 소중한 한표, ...
김은희 기자  2008-11-17
[지난코너] 1236호 곰사계
○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자, 코가 석자. 경제·전쟁·인종의 3각 쓰나미 앞에 서다. ○ 양 캠퍼스 선거 시즌 오픈. 미국의 64%대 투표율이 부러운건 왜? ○ 오바마에 줄대기 혈안 돼 있는 우리의 정·재계. 이제 줄선다고 미운오리 백조될까? ○...
김은희 기자  2008-11-11
[지난코너] [곰사계] 1235호
○ 우리문화의 역사가 된 <한한대사전>. 단국대가 자랑스럽습니다! ○ 단우홀 개관식, 웅비홀 개관이 코 앞. 학생들은 기숙사비로 ‘홀’마다 기웃기웃. ○ 양 캠퍼스 학생대표 선거가 곧. 후보님들~ 단국 매니페스토, 아실런지 모르겠습니다. ○ 한미간 통...
김은희 기자  2008-11-04
[지난코너] [곰사계] 1234호
○ 『한한대사전』, 30여년만에 완간. ‘단국대학만이 할 수 있었던 단국인의 자랑스런 역사’입니다. ○ 미, 북한 테러지원국 해제. 미운 자식 떡하나 더 주는 심정이었을까, 내 코가 석자인 심정이었을까? ○ 『한한대사전』 출판기념회에 몽골 대통령, 국...
단대신문사 편집부  2008-10-14
[지난코너] [곰사계] 1233호
○ A급 논문 실적 없는 교수님 30%, ‘그래도 힘내세요’.(애제자 올림) ○ 장애인 주차장에 차를 세우시는 분들, 당신들의 마음엔 더 큰 장애가 있습니까? ○ 양 캠퍼스 체전, 20% 참여율. 2:8의 사회는 대학안에서도 유효. ○ 2008년 우리...
단대신문사 편집부  2008-10-07
[지난코너] 건강걷기대회, 천안시민과…
○ 건강 걷기대회, 천안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발돋움. 내년에는 더 많은 시민 참여하겠지요? ○ 이명박 대통령, 중국방문 중 쓰촨성 지진참사 현장 찾아. 촛불집회에는 언제 찾으시려나? ○ 김윤옥 여사, 자랑스런 이화인상 수상하러 이화여대 방문했다 곤욕...
단대신문편집부  2008-06-03
[지난코너] 1222호 곰사계
○ 대한민국 1호 우주인 탄생에 온나라 들썩. 아, 우주에 한 번 가보고 싶다. ○ 총선 끝나니 덧셈, 뺄셈 ‘주판알 정치’ 또 시작. 하여튼 정치꾼들이란…. ○ 천안캠퍼스 4·19기념 걷기대회 성공적. 행사가 좋으면 재학생은 언제든 참여. ○ 죽전캠...
신봉석 기자  2008-04-15
[지난코너] 1220호 곰사계
○서해교전 추모식 격상에 북은 서해상에 대포(미사일) 발사. 어이구 궁상들. ○이 대통령, 봉급 헌납. 꼭 선거 앞두면 나오는 헌납 소식, 약발 다됐소.○휴강하며 MT가는 단과대 속속 등장. ‘먹고 대학생’ 옛 말 그르지 않지요? ○아주대, 공휴일 결...
차윤단 기자  2008-04-01
[지난코너] 곰사계
곰사계○6월 25일부터 서울캐퍼스 물류 대이동 시작. 아, 아 어찌 우리 잊으랴, 이날을….○노 대통령, 올 대선 교통정리에 팔 걷어 부친 듯. 두 전·현직 대통령 나섰으니 날으는 새 떨어트리는 것은 식은죽 먹기?○미국 온실가스 배출 협약에 적극 참여...
취재부  2007-06-05
[지난코너] 곰사계
곰사계○ 한화, 그룹회장 보복폭행 사실 유포 막으려 전방위 로비 드러나. 대한생명 쉽게 먹더니 경찰도 쥐락펴락.○전도연,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수상. 칸 흥행작 실패하는 대한민국, 그래서 ‘밀양’에 더욱 주목.○김대중 전 대통령. 범여권에 배수의 ...
취재부  2007-05-29
[지난코너] 곰사계
곰사계○노대통령 “대세 거역하는 정치 안돼”, DJ “국민 바라는 것 해야”. 밑그림 다 그렸으니 이제 색칠만 남았나?○반세기 여만의 남북열차 군사 분계선 통과. 남측은 조금 있으면 시베리아 갈 듯이 호들갑, 북측은 조용.○이달 말까지 캠퍼스 브랜드 ...
취재부  2007-05-22
[지난코너] 곰사계
곰사계○李-朴, 강재섭 대표 사퇴 배수진에도 “양보는 없어.”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겄구만.○11일 한-EU FTA 1R 결과, 협상걸림돌 사전 제거로 급진전. 한미 FTA체결 학습 효과로 산뜻한 출발?○검색어 1위 차지한 김승연 회장 덕에 한화그룹도...
취재부  2007-05-15
[지난코너] 곰사계
곰사계○2002 대선 방정식은 ‘쪼개고 합치고 다시 나누기’. 2007 방정식은 ‘싸우고 화해하고 다시 싸우기’?○45세 오바마, 미국 대선 태풍의 핵으로 떠올라. 한국의 40대 정치인들, 생각하는 바 없소.○오늘은 어버이날, 낳아주시고 길러주시느라 ...
취재부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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