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21. 김영란법
오는 28일부터 공직자·언론사·사립학교 임직원 등이 부정청탁을 받고 신고하지 않을 경우 처벌되는 김영란법(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다. 식사·선물·경조사비의 상한액 역시 각각 3만·5만·10만원으로 제한된다. 이에 대한...
단대신문  2016-09-27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20. 차례상
전통 한복을 개량한 생활 한복이 유행하고, 차례상에 피자나 햄버거를 올리는 등 시대에 따라 전통문화가 변화하고 있다. 추석 연휴를 앞둔 시점에서, 차례상을 차릴 때 전통문화를 어느 정도까지 유지해야 하는지 우리 대학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차례상...
단대신문  2016-09-13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19. 미디어 역사왜곡
최근 , 등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영화·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더불어 역사를 소재로 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창작의 자유가 어디까지 허용돼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이에 대한 우리 대학 재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콘텐...
단대신문  2016-09-06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214. 시험 유형
올 초 KBS1의 강연 프로그램 에서 대학교육의 현주소를 다뤘다. 대학에 와서까지 수업시간 교수의 말을 일일이 받아 적는, 수동형 학습법과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던 대학생들. 그 원인은 모두 ‘시험방식’에 있었다.중간고사를 앞둔 시점에서,...
단대신문  2016-04-0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213. 흉악범 신상공개
최근 부모가 어린 자녀를 학대해 숨지게 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이 같은 흉악범의 얼굴을 언론에 공개해야 하느냐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흉악 범죄 발생 때마다 되풀이되는 범인 신상공개 여부를 둘러싼 우리 대학 학생들의 의견을 알아봤다. ...
단대신문  2016-03-2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인공지능(AI)
지난 15일, 인공지능 알파고가 이세돌 9단에 불계승을 거두면서 4승 1패로 대국이 마무리됐다. 이처럼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은 인간에게 득과 실을 안겨준다. 이와 같은 인공지능 발전에 대해 우리 대학 학생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봤다. 이미 기...
단대신문  2016-03-22
[단국인의 소리 웅담] 단국인의 소리 웅담 211. 공무원 선발인원
올해 국가에서 청년 취업난을 해소시키기 위해 공무원 선발인원을 늘렸다. 국가직 공무원 5천370명·지방직 2만186명을 뽑아, 지방직은 작년보다 최대 15% 늘어난 수치다. 공무원 지원율이 늘어나는 요즘, 우리 대학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공무원...
단대신문  2016-03-08
[단국인의 소리 웅담] 201.인성교육평가
웅담인성교육이 필요한 불안정한 현대사회요즘 우리사회에서 인성의 중요성이 점점 대두되고 있다. 지난 몇 년간의 뉴스만 봐도 선생님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학생, 손님에게 막말하는 직원 등 인성에 문제 있는 사람들과 관련된 보도가 많다. 집단적 차원에서 타인...
김보미 기자  2015-06-02
[단국인의 소리 웅담] 200. 대기업 선호경향
청년 실업자가 1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청년 취업률이 극도로 하락하고 있는 요즘, 체감경기가 회복되지 않은 점과 정년연장·통상임금 문제, 정치·경제의 불확실성 증가가 채용기회의 감소로 지목되고 있다. 하지만 취업률 하락을 구조적인 문제 뿐만 아니...
김보미 기자  2015-05-26
[단국인의 소리 웅담] 축제의 정체성
본격적인 대학축제 시즌이 시작됐다. 천안캠퍼스는 지난 12일부터 3일간 ‘대동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고, 죽전캠퍼스는 오는 20일 ‘JOY.D. FESTIVAL’을 개막한다. 그런데 요즘, 대학문화와 정체성을 가득 살린 콘텐츠 창출보다는, 유명 가수 ...
김보미 기자  2015-05-19
[단국인의 소리 웅담] 197. 대학구조개혁
지나해 12월, 교육부가 2023년까지 대학입학 정원을 16만명 감축시키겠다는 ‘대학구조개혁 추진계획’을 발표한 이후, 전국 대학 캠퍼스에 불어닥친 구조조정 칼바람에 학생·교수들이 거센 반발을 하고 있다. 공정하지 못한 평가지표를 기준삼아 대학 등급을...
김보미 기자  2015-04-14
[단국인의 소리 웅담] 학벌, 그것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인간은 가치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기 때문에 가치 있는 것이다.” 이 말씀은 서울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김난도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말씀처럼 우리의 가치는 존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가치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이정헌(경영 1)  2014-10-14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내 생애 최대의 거짓말
내 생애 최대의 거짓말모든 거짓말이 용서되는 날. 지난 4월 1일 ‘만우절’이었다. 만우절을 기회 삼아 좋아하는 사람에게 슬쩍 고백을 해보기도 하고, 장난기가 많은 사람은 절대 이 날을 놓치지 않고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도 한다. 사실 만우절이 아...
단대신문  2011-04-0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일본과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일본과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지난 2009년 개봉한 재난 영화 <해운대>가 우리나라에서 흥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관객들 대부분이 우리나라에서 절대로 일어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쓰나미’가 벌어지는 생생한 영화 장면에...
단대신문  2011-03-2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좋은 선배의 101가지 자격
좋은 선배의 101가지 자격“선배님, 밥 사주세요!” 개강 초 배고픈 새내기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싱싱한 새내기라면 적어도 3월 한 달 동안은 교통카드 한 장만 들고 다니면 된다고들 한다. 바로 굶주린 그들의 배를 채워줄 선배들의 든든한 지...
단대신문  2011-03-22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새로운 출결 시스템 어떠세요?
새로운 출결 시스템 어떠세요?‘우리의 일주일은 월화수목금금금 Say 출첵! Check it out! …’ 다이나믹 듀오 <출첵>의 노랫말처럼 대한민국에서 학생의 신분이라면 거의 매일 출석 체크를 한다. 강△△ 양 역시 오늘 아침 1교시 아...
단대신문  2011-03-1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97]영어원어강의 들을만 한가요?
영어원어강의 들을만 한가요?아무리 취업에 영어가 필수라지만 영어실력 늘리는 일이 녹록치만은 않다. 일분 일 초가 아까운 때에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영어원어강의를 잘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영어원어강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단대신문  2010-10-12
[단국인의 소리 웅담] (89)교양 교과목 축소
교양과목 축소 돼도 전공을 늘려야교양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실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전공과목을 늘려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것이 극심한 취업난을 극복하는 학교 측의 해답이 아닐까. 또 수강신청을 못 해서 전공을 못 듣게 되는 말도 안 되는...
취재팀  2010-05-04
[단국인의 소리 웅담] (88)수업시간 전자기기 사용
필기 많은 수업은 노트북 사용 불가피필기량이 유독 많은 수업이 있다. 그런 수업에서는 필기하느라 교수님의 설명을 놓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에 노트북 사용이 불가피하다. 주위 사람을 조금만 배려한다면, 노트북이나 녹음기 등 전자기기 사용은 공부의 효율...
취재팀  2010-04-13
[단국인의 소리 웅담] (87)웅담
무상급식은 저소득층만무상급식 비용은 국가 예산에서 차감되는 것인데, 무상급식이 필요 없는 소득수준 가정의 자녀들에게까지 급식을 제공하는 것은 예산 낭비라고 생각한다. 차라리 그 돈을 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용도로 쓰는 것이 더 효율적인 예산 사용이라...
취재팀  2010-04-06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