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국민 영웅 박태환을 다시 한 번 기대한다
오는 8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제31차 하계올림픽이 개최된다. IOC 출범 122년만에 최초로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열리는 올림픽이라 그 의미가 크다. 우리나라도 1988년 올림픽을 통한 인류화합이라는 크나큰 의미를 인정받았던 제24차 하계올림픽을...
단대신문  2016-05-24
[사설] 사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세월호 참사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50분. 청해진해운 소속의 인천발 제주행 연안 여객선 세월호가 전라남도 진도군 병풍도 부근 해상에서 전복됐다.당시 세월호의 탑승인원은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325명, 교사 14명, 일반인 104명, 선원 33명까지...
단대신문  2016-05-10
[사설] 사설. 다시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며
경찰청의 통계에 따르면 최근 가정폭력이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2012년에 8천762건이었던 것이 불과 1년 후인 2013년에는 1만6천785건으로 두 배 이상 급증한 데다, 2014년에는 다시 1천 건 정도가 늘어나서 1만7천557건에 이르렀다...
단대신문  2016-05-03
[사설] 사설. 청년취업난, 눈을 돌리면 길이 있다
지난날 우리 부모세대는 대학을 우골탑이라고 칭할 때가 있었다. 자식들 대학공부를 가르치려고 집안의 가장 큰 재산인 소를 팔아 등록금을 대주시던 부모들의 탄식이었다. 그러나 그때는 힘들게 대학교육을 시켜도 자식들이 대학 졸업 후 어렵지 않게 취업을 하여...
단대신문  2016-04-05
[사설] 사설. 일본 교과서에 실리는 왜곡된 독도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
최근 보도를 보면 일본 문부과학성은 ‘교과용 도서검정조사심의회’를 열고 내년부터 고교 1학년생들이 사용할 교과서에 대한 검정 결과를 확정해 발표했다고 한다. 이웃 나라이긴 하지만 자국의 관련 부처가 교과서 검정을 어떻게 하든 간에 우리나라와 관련이 없...
단대신문  2016-03-29
[사설] 4월 총선에 청년의 미래를 기대한다
20대 국회의원 선거가 한 달이 채 안 남았다. 국회의원 임기인 앞으로 4년이 아닌 대한민국 미래의 40년을 내다본 일꾼을 뽑는 선거가 돼야 할 것이다. 국회의원은 의원 한 명 한 명이 입법기관이다. 막강한 권력을 지닌 입법기관으로서 역할을 잘 해낼지...
단대신문  2016-03-22
[사설] 한국 사회의 대내외적인 위기 극복 한마음으로
2016년 봄 학기가 시작됐다. 각 대학마다 새내기들의 호기심 어린 눈빛이 넘쳐나고 활기찬 발걸음들이 분주하다. 캠퍼스 곳곳에선 선배들과 교수님들에게 합창처럼 “안녕하세요”하고 인사하는 새내기들의 목소리가 이제 봄 학기의 “개강입니다”라고 외치는 듯 ...
단대신문  2016-03-08
[사설] 잘못한 것은 제대로 반성해야 교훈 얻을 수 있어
이제 올해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2015년이 시작된 것이 불과 몇 달밖에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2016년 새해의 시작이 불과 한 달밖에 남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12월 한 달 또한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갈 것이 틀림없다. 한 달이란 물리적 ...
단대신문  2015-12-01
[사설] 무관심의 총학선거 새로운 대안 마련돼야
바야흐로 전국 대학가에 총학생회장 선거가 한창이다. 대학가 총학생회장 선거는 매년 이맘때 주로 치러진다. 수도권의 주요 대학들이 지난주에 선거를 마쳤으며 일부 대학은 아직 진행 중에 있다.우리 대학도 지난 5일 천안캠퍼스 총학생회장 선거를 치른데 이어...
단대신문  2015-11-24
[사설]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박근혜 정부 유연한 대처 필요
한국사회가 소란스럽다. 지난해 세월호 사태 그리고 올해 메르스 사태에 이어 비무장지대 목함 지뢰 폭발 사고로 인한 남·북간의 심각한 군사적 대치 상황 등을 거치면서 한시도 바람 잘날 없던 한국사회이지만, 이번 역사교과서의 국정화 논란은 정부가 의도적으...
단대신문  2015-11-17
[사설] 교수와 학생 간 소통의 중요성
이제 2016년도 대학 입시를 위한 수능일이 불과 이틀밖에 남지 않았다. 몇 달 후 대학 캠퍼스마다 신입생들의 물결이 넘칠 것을 생각하면, 한편으로는 가슴이 설렌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과연 이들이 대학 생활에 제대로 적응을...
단대신문  2015-11-10
[사설] 디지털 매체와는 다른 감성을 가진 종이신문 새로운 전략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가야
종이신문의 미래에 관해서는 그다지 밝지만은 않은 것 같다. 가끔 강의시간에 학생들에게 “중앙일보나 동아일보 등 종이신문을 보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라고 하면 한두 명이 손을 드는 정도다. 어쩌면 이것이 종이신문의 현재일 수도 있다. 우리의 학생들은...
단대신문  2015-11-03
[사설]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넷플릭스의 한국 진출과 국내 방송시장의 변화
미국의 인터넷 기반 TV 서비스 기업인 ‘넷플릭스(Neflix)’가 내년 한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공식 발표해 국내 유료방송 시장뿐만 아니라 지상파 방송에까지 지각 변동을 일으킬 수 있어 큰 화제와 우려를 낳고 있다.넷플릭스란 세계 최대 유료 동영상...
단대신문  2015-10-06
[사설] 초연결 산업 사회 흐름에 맞는 대학 교과과정 개편 논의 이루어지길
사회가 급변하고 있다. 지금까지 인류 문명이 농업사회에서 산업사회를 거쳐 정보화사회로 변모하면서 급격한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 왔다면, 21세기 정보화사회는 다시 모바일사회를 거쳐 초연결 사회로 진화하고 있다.정보화사회의 기본 축이 PC와 인터넷을 기반...
단대신문  2015-09-22
[사설] 초심을 잃지 않는 총학생회가 되기를
우리 대학뿐만 아니라 많은 대학의 경우, 해마다 11월이면 차기년도의 학생회를 이끌 총학생회 선거 및 단과대 학생회 선거가 실시된다. 그런데 과거에는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는 후보자들이 적지 않았던 것 같은데, 최근의 선거 포스터를 보면 선거에...
단대신문  2015-09-15
[사설] 설립자 독립운동 루트 답사 정례화해야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중국의 항일 전승기념 행사에 참석해 국내외의 이목을 끌었다. 대학가에서도 우리 대학을 필두로 몇몇 대학이 독립운동가의 행정을 따르는 국토대장정, 만주지역 답사, 학술 심...
단대신문  2015-09-08
[사설] 초연결 사회망 속의 공동체 시대,구성원 합심해 당면문제 해결해야
개강이다. 2015년 가을학기가 시작되었다. 지난 여름 방학 동안 교수들은 한편으론 휴식을 취하시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연구와 새 학기를 맞이할 강의 준비에 분주했을 터이다.우리 학생들 역시 여름 방학 동안 배낭 메고 여행을 다니기도 하고, 스펙 쌓기,...
단대신문  2015-09-01
[사설] 사설. 단대신문 1394호, 2015년 1학기 종간호를 내면서
어느새 2015년 1학기가 내리막길을 가고 있다. 이와 함께 우리 단대신문도 오늘 종간호 발행으로 한 학기를 마감하게 된다. 그동안 단대신문뿐만 아니라 단국미디어센터 여타 매체들에 소속되어 있는 학생 기자들은 우리 단국대학교 공론의 장을 알차게 구성하...
   2015-06-02
[사설] 사설. 소통으로 만들어나간 축제, 면학으로 이어지는 에너지 되길
5월의 대학가가 술렁이고 있다.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신록의 봄에 전국적으로 대학 축제가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학교 전공 공부와 취업 준비, 알바, 스펙 쌓기 등 예전과 같지 않은 고단한 대학 생활의 짐을 잠시나마 내려놓고 대학 축제는 대학생들에게...
   2015-05-26
[사설] 사설. 끊이지 않는 대학가 부정행위, 성공지향 주의 탓
대학가의 부정행위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학가에서 일어나는 대표적인 부정행위는 커닝(Cunning)과 대리논문, 표절 등 이다. 대리논문과 표절은 교수들이, 커닝은 학생들이 주로 저지른다. 얼마 전 중간고사에서 최고 학부임을 자랑하는 서울대 학생...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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