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1323호를 읽고
이번 호 역시 다양한 학교 소식과 풍성한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었다. 우선 1면에 실린 죽전역 셔틀 승차장에서 일어난 ‘무단횡단사고’ 기사는 사건의 자세한 경황과 문제시 되었던 부분들이 잘 다뤄져 있어 좋았다. 하지만 ‘무단횡단 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김소윤(국어국문·4)  2012-04-10
[지난코너] [모니터] 1322호를 읽고
총선을 앞둔 한국사회는 여느 때 보다 활발하게 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정치를 외면하던 대학가도 이에 동참하고 있다. 침묵하던 대학생들이 깨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의식한 듯 단대신문 1322호는 청년정치에 관한 글이 많았다.학생총회를 다룬 ...
정은솔(중어중문·2)  2012-04-03
[지난코너] [모니터]1321호를 읽고
과 점퍼 가격 평준화, 취업동아리 이외의 동아리들이 소외되는 실태, 수업 중 스마트폰 사용의 폐해, 언론사 파업, 사생팬의 심각성, 주목받고 있는 영화 소개 등 그야말로 교내외 핫이슈들로 따끈따끈했던 1321호다. 특히 두 가지를 이야기하고 싶다. 먼...
김혜리(언론홍보·4)  2012-03-27
[지난코너] [모니터] 1320호를 읽고
이번 호 역시 다채롭고 싱싱한 기사들로 가득하였다.‘예체능계 취업률과 대학평가 지표’에 관련된 기사는 제도의 조건이나 기준이 중심인 기사였다. 여기에 주간기자석의 논평과 이어져 더욱 풍성한 이해를 도운 것 같다. ‘시사터치’부분에서는 ‘탈북자 북송반대...
김소윤(국어국문·4)  2012-03-20
[지난코너] 새 학기,새 책, 새 친구, 그리고 매거진
단대신문의 개강 첫째 호는 새로 온 사람과 떠난 사람에 대한 기사로 북적였다. 떠난 사람에 대한 아쉬움은 남지만 사람 인연은 ‘회자정리 거자필반’ 아니던가. 만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게 되고 떠난 사람은 반드시 돌아온다는 말을 믿기에, 떠난 이에 대...
정은솔(중어중문·2)  2012-03-13
[지난코너] 2012년 1학기 단대신문에 바란다
단대신문에게 바라는 세 가지 이야기를 하고 싶다. 먼저 수강신청 당일이었다. 수강신청 시간을 기다리는 중에 잠시라도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싶어 스마트폰을 들어 SNS에 접속했다. 단국대학교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는 수강신청부터 학사일정, 학교...
김혜리(언론홍보·4)  2012-03-06
[지난코너] [백색볼펜] 스트레스
◇ 방학 때 가평 자라섬에서 열린 월드 일렉트로니카 카니발에 다녀왔다. 새벽 네 시의 밤하늘 위에서 메인스테이지의 현란한 불빛이 전 방위로 춤췄다. 물기를 머금은 공기 사이로 대파와 쪽파 같은 녹색 조명이 길게 뻗어나갔다. 빛의 출발점에서 판 돌리는 ...
김상천 기자  2012-00-00
[지난코너] [백색볼펜]이름
◇ 어제 지나가다가 피아니스트 이루마 콘서트 광고 현수막을 보았다. ‘이루마’. 어릴 때 피아노를 배우면서 이루마라는 피아니스트를 알게 됐을 때, 처음에 외국인인줄 알았다. 그의 이름 때문에. 풀네임이 따로 있는 외국인이거나 혹은 예명을 쓰는 피아니스...
권예은 기자  2011-12-06
[지난코너] [백색볼펜]수다
◇답답하다. 숨이 턱턱 막힌다. 그럴 때 혼자 끙끙 앓아서 좋을 게 없다. 이 답답한 심정을 어디든 토해내야 한다. 친구가 필요한 때이다. 친한 친구 앞에서 이러쿵저러쿵 얘기를 털어놓다보면 어느새 짜증나고 힘들었던 감정이 정리되고, 조금은 마음이 풀리...
권예은 기자  2011-11-29
[지난코너] [백색볼펜]이상형
◇ 한때 이상형이 소지섭이었다. 훤칠한 키와 남자다운 매력에 빠졌었다. 특히 개인적으로 긴 손가락과 눈웃음을 좋아했다. 그러나 한 해 한 해가 지나갈수록 사회를 좀 더 알아가게 되고, 현실을 둘러보며 이상형도 바뀌었다. 바뀌었다기보다는 이상형은 이상형...
권예은 기자  2011-11-22
[지난코너] 학생이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
1313호에는 ‘대학(大學)’이라는 교육기관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만한 기사가 꽤 많았다. 그 첫 번째는 아직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행정서비스에 관련한 기사였고 다음으로는 지난 2일에 열린 죽전캠퍼스 전체학생총회에 대한 기사, 마지막으로는...
최건지(국어국문·3)  2011-11-15
[지난코너] [백색볼펜]멍
◇ 글은 어떻게 써야 할까? 글이란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쓰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내 생각을 어찌해야 남에게 오해 없이 충분하게 전달할 수 있을까 하는 고심은 하지 않는다. 어찌하면 좀 더 멋있게 폼 나게 쓸 수 있을까 하는 ...
권예은 기자  2011-11-15
[지난코너] ‘진정한 소통의 장’을 열길 바란다
‘소통’의 중요성이 우리 사회에서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이번 호에서도 ‘소통’에 대한 내용을 다룬 기사가 꽤 많았다. 1면 단대신문 페이스북 계정 개설 소식, 2면 교양강의 맛보기에서 수업에도 활용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5면의 우리 대학 ...
최건지(국어국문·3)  2011-10-12
[지난코너] [백색볼펜]한글날
‘정’이라는 단어는 한글일 수밖에 없다◇ 중학생이던 시절, 고향에서 있었던 일이다. 어느 날 어떤 식당 화장실에 갔는데, 4살 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 아이와 젊은 엄마가 있었다. 그들 옆에서 손을 씻던 필자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Baby, Wash...
권예은 기자  2011-10-11
[지난코너] 이제는 ‘보는 신문’의 시대
1309호는 새로움에 관한 뉴스들이 눈에 띄었다. 행정 서비스 개선, 외국어 홈페이지 단장, 캠퍼스 신축 건물, 특별 장학금 지급 등에 관한 기사들이다. 또한 직업 탐구생활, 취업문열기, 휴먼다큐 주인공 인터뷰, 건강지킴이 그리고 대중문화 touch까...
김혜리(언론영상학부·3)  2011-10-05
[지난코너] [백색볼펜]망각
◇ “아, 맞다! 또 깜빡했네.” 요즘 밖에 나왔다가 다시 집에 들어가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가지고 나와야할 물건을 바보같이 까먹어서다. 주요 대상은 대개 핸드폰이나 지갑, 오늘 제출해야할 과제 같은 것들. 조그만 핸드폰은 어디에 발이 달린 것인지,...
권예은 기자  2011-10-04
[지난코너] 스펙을 되돌아 보다
9월 9일이었다. 트위터에서 누군가 리트윗한 내용을 보고 나 또한 리트윗을 눌렀다. 추계예술대학교 미술학부 동양화과 재학생이 올린 글이었다. 취업률로 순수예술을 지향하는 예술대학교가 부실대학교로 지목되었다는 것이다. 제1308호, 9월 20일자 신문 ...
서지혜(문예창작·4)  2011-09-27
[지난코너] [백색볼펜]애매함
◇ 친한 선배가 드디어 결혼을 한다고 한다. 축의금으로 얼마를 내야 할까? 고민하던 찰나, 애정남이 알려준다. “4·5·9·10월은 결혼 성수기이기 때문에 축의금 지출이 많다. 따라서 기본 축의금으로 통하는 3만원이 적절. 그 외 비수기에는 5만원.”...
권예은 기자  2011-09-27
[지난코너] 내용은 탄탄했지만 참신함이 부족
방학이 지나고 어느새 2학기에 접어들어 다시 학교는 북적대며, 단대신문도 열심히 발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호의 내용을 통해 학기가 시작된 것을 새삼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수강신청 문제 및 신규교원 소개, 교양 강의 미리 맛보기 등이 그러했다. 1면...
최건지(국어국문·3)  2011-09-20
[지난코너] [백색볼펜]향수
◇ 캠퍼스를 걷다보면 화장을 곱게 하고서, 여신 이미지를 풍기며 언제나 샤랄라한 여학생들이 있다. 그리고 그녀들이 잠깐 스쳐지나간 자리에는 언제나 흔적이 남는다. 기분 좋게 만드는 향수향이다. 가끔 너무 진하면 불쾌하기도 하지만. 향기는 이제 아름다움...
권예은 기자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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