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 인 캠퍼스 6. 터너 <전함 테메레르호>
‘터너(Turner)’는 영국 낭만주의 미술의 최대 거장이다. 특히 풍경화에 있어서는 영국화단의 독보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색채를 다른 조형요소들보다 중요하게 여긴 화가로서, 색채 그 자체가 발산하는 정서적 울림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연풍경에...
단대신문  2017-05-16
[문화바구니] 오롯이 내 취향에 맞춰 떠나는 전시회
본인의 속도로 마음에 드는 작품을 양껏 볼 수 있는 즐거움. 오롯이 본인에 맞춰 떠나는 전시회는 다시 한 번 일상을 헤쳐갈 활력을 불러올 것이다. 머리에는 배경지식을 마음에는 설렘을 가져다줄 전시회를 취향 따라 골라보자. 위대한 낙서 팝...
박정은 기자  2017-04-11
[문화人문화in] 문화人문화in 138. <전시회> 박건해 : 竹-호흡展
살아있는 모든 생명은 숨을 쉬어 생명을 지속한다. 인간 역시 호흡을 하는데, 호흡은 우리의 의식 여부와 관계없이 반복된다. 여태껏 당연한 것으로 무심하게 지나쳐온 호흡에 귀를 기울이게 하는 전시가 있다.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
박정은 기자  2017-04-11
[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 인 캠퍼스5. 모딜리아니 <반 뮈덴 부인의 초상>
모딜리아니, 숱한 화제와 신화를 낳은 몽파르나스의 가난한 귀공자. 그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한 항구도시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우수에 찬 독특한 화풍을 구사하며 외롭게 활동하다가 빈곤과 병마로 인해 서른여섯 살의 짧은 생을 마친 비극적 화가이다.그는...
단대신문  2017-04-11
[문화바구니] 생동감 넘치는 청춘의 현장
사진전에서의 뜨거운 열정을 집에서도 느끼고 싶다면? 순간의 모습보다 역동적인 전개를 원한다면? 그런 당신에게 편하게 누워서 볼 수 있는 한국 특유의 청춘 문화가 담긴 영화 3편을 추천한다. 주인공들의 격한 에너지와 뜨거운 사랑이야기가 오늘 밤 당신의 ...
김익재 기자  2017-03-28
[문화人문화in] 문화人문화in 137. <사진전> youth - 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
우리는 추억 속에 살아간다. 기억이 주는 아련함의 향기는 행복했던 그 시절로, 때로는 가장 힘겨웠던 시기로 나를 이끈다. 함께했던 사람을 떠올리고 당시의 감정을 다시 느끼며 공유하는 유일한 통로역할을 하는 존재가 있다. 기억의 일기장, 바로 ‘사진’이...
김익재 기자  2017-03-28
[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 인 캠퍼스 4. <뤼겐의 백악암>
필자가 우리나라에 ‘카스파 다비트 프리드리히(1774~1840)’를 처음으로 소개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인 1987년 초였다. 그때만 해도 미술인들조차 프리드리히를 아는 이가 거의 없을 때였다. 같은 해에 월간잡지에 프리드리히에 대한 본격적인 ...
단대신문  2017-03-28
[문화바구니] 유튜브 검색하고 비디오 아트 보러 떠나요
예술영화관이 멀거나 가기 힘들다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예술영상을 찾아보자. 바로 유튜브 비디오 아트 상영관이다. 유튜브를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대중적인 영상 채널로만 생각했다면 조금은 생소할지도 모르는 비디오 아트! “콜라주 기법이 유화를 대체...
양민석 기자  2017-03-21
[문화人문화in] 문화人문화in 136. <단편예술영화관> 자체휴강시네마
열정적인 독립영화인의 작품을 단편영화관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독립영화는 일반 영화관에 상영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멀티플렉스에 다니는 당신에게는 생소할 수도 있다. 관객에게는 선택의 기회를, 영화인에게는 상영의 기회를 주...
양민석 기자  2017-03-21
[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 인 캠퍼스 3. 에드워드 호퍼 <밤샘하는 사람들>
에드워드 호퍼(Edward Hopper, 1882~1967)는 미국의 현대미술 속에서 독특한 개성을 보인 화가이다. 그는 특정 유파에 속한 화가가 아니라 독자적인 시각으로 도시와 자연을 응시하고 그로부터 느낀 내적 감흥(感興)을 사실적인 표현방법으로 ...
단대신문  2017-03-21
[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 인 캠퍼스 2.반 고흐 〈노란 집〉
나는 반 고흐의 집을 바라보고 있다. 그가 아를르에 있을 때 화실로 썼던 라마르틴 광장의 노란 집을 그림 속에서 바라보고 있다. 창문을 열고 고흐가 내게 손을 흔들 것만 같다. “어서 오게, 여기 화가들을 위한 진지한 은신처가 마련되었네.”반 고흐는 ...
단대신문  2017-03-14
[문화바구니] 다채로운 음악과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만남
훌륭한 음질 덕에 귀가 즐거워지는 음감회도, 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콘서트도 좋지만 집 밖으로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이 힘겹다면? 이럴 때는 음악 만화책이 제격! 만화책 정주행이 부담스럽다면 세 책 모두 영화로도 준비돼 있으니 취향 따라 즐겨보시길....
설태인 기자  2017-03-14
[문화人문화in] 문화人문화in 135. <공연> 김태훈의 듣다
‘간단히 말해서, 음악이 없는 삶은 잘못된 삶이며, 피곤한 삶이며, 유배당한 삶이기도 하다.’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이렇게 단언했다. 그의 극단적인 음악 예찬에 온전히 동의하지 않더라도, 좋아하는 노래 하나쯤 마음에 품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
설태인 기자  2017-03-14
[문화바구니] 액션 영화와 OST, 떼 놓을 수 없는 우리 둘
스파이가 등장하는 짜릿한 액션 영화가 명작이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화려하고도 정밀한 액션 신? 탄탄한 스토리와 매끈한 전개? 기자는 감히 그 요소가 흥미로우면서 강렬한 인상의 OST라 짐작해본다. 남자라면 어릴 적 한 번쯤은 상상해본...
이상윤 기자  2017-03-07
[문화人문화in] 문화人문화in 134. <영화> 존 윅 - 리로드
영화를 고를 때 액션이라는 두 글자가 먼저 머리에 스쳐 지나가는 사람. 그런 당신에게 기존의 액션이 진부해졌다면 차원이 다른 강렬한 액션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흥행 4위를 기록한 따끈따끈한 신작 액션 느와르 존 윅 - 리로드를 소개한다.존 윅은 암살자 ...
이상윤 기자  2017-03-07
[캔버스 인 캠퍼스] 캔버스 인 캠퍼스 1.모네 〈아르장티유의 다리〉
모네 회화의 특징이 잘 살아있는 인상주의 회화의 걸작이다. 1874년에 그린 이 그림은 세느강이 흐르는 아르장티유의 다리가 보이는 풍경을 그린 것이다. 아르장티유는 파리에서 가까운 외곽도시인데, 모네가 특히 좋아하여 1년 동안 집을 빌려 그림을 그린 ...
단대신문  2017-03-07
[문화바구니] 가족이란 어떤 의미일까
연말이면 한 해 동안 고마웠던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며 회포를 풀곤 한다. 하지만 정작 연인, 친구에 우선순위를 뺏긴 가족에겐 “고맙다”, “사랑한다”는 인사를 깜빡하지 않았는가. 이번 연말에는 가족과 함께 거실에 모여앉아 따뜻한 정을 나눠보는 건 어떨...
김아람 기자  2016-12-06
[문화人문화in] 문화人문화in 133. <뮤직드라마> 당신만이
20대인 우리는 결혼에 대한 나름의 환상을 안고 산다. 사랑하는 동반자와 한평생을 보내는 것, 생각만 해도 낭만적이고 아름답지 않은가! 그런데 여기 “인생은 실전이다, 꼬마들아!”라고 외치는 작품이 있으니, 바로 뮤직드라마 다.무뚝뚝한 남편 ‘강봉’과...
김아람 기자  2016-12-06
[지난코너] 대중가요탐구⑭ 안녕
나는 ‘안녕’이란 말을 좋아한다. 만날 때나 헤어질 때 모두 사용할 수 있을뿐더러 가볍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은 딱 적당한 거리의 인사라는 생각이 들어서다. 만날 때는 반갑고 정답게 “안녕”, 헤어질 때는 약간의 아쉬움을 담아서 “안녕”이라고 말하면 그...
장유정 교양학부 교수  2016-12-06
[지난코너] 대중가요탐구⑬ 뒷모습
‘뒷모습이 아름다워야 진짜 멋진 사람’이라 했던가! 앞모습은 치장해서 얼마든지 다른 모습으로 꾸밀 수 있지만 뒷모습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때로 뒷모습은 그 사람이 먈하지 않은 많은 이야기를 전해주기도 한다. 내 뇌리에 깊게 남아있는 뒷모습은 ‘어머니...
장유정 교양학부 교수  2016-11-22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