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전통복식을 향한 열정, 후학의 노력으로 재현되다
지난 13일 난사(蘭斯) 석주선 박사 타계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 곳곳에서 펼쳐졌다. 석주선 박사는 평생동안 모은 3천365점의 민속 복식품을 우리 대학에 기증해 후학들이 한국 복식 연구에 힘쓸 수 있도록 도왔다. 이러한 정신...
윤영빈·박다희 기자  2016-05-24
[특집] 창학이념 실현한 선대의 투혼, 후대의 귀감이 되다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는 지난 1978년 개교 이래 설립자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여사의 구국·자주·자립의 창학 이념을 실현해왔다. 이 정신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최덕수, 정재훈, 서정우 동문의 혼으로 이어졌다. 천안캠퍼스 곳곳에 위...
전경환 기자  2016-05-10
[특집] <대사관을 나서며> ‘평등’을 추구하며 번영을 이룬 나라들
본지는 지난 1406호부터 1409호까지 단국미디어센터 공동기획 ‘북유럽 대사를 만나다’ 특집을 네 차례에 걸쳐 보도했다.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의 대사를 만나기에 앞서 우리 대학 스칸디나비아연구소의 많은 도움을 받았다. 기획 초반이었던 ...
취재팀  2016-05-10
[특집] 북유럽 대사를 만나다 4. 주한 핀란드 대사 ‘마띠 헤이모넨’
숲과 호수의 나라로 잘 알려져 있는 핀란드. 이 나라를 깊이 이해하기 위해선 자연환경을 빼놓을 수 없다. 서늘한 바람이 살랑거리며 찾아온 고즈넉한 오후, 지는 석양과 조화를 이루는 넓고 푸른 숲과 헤아릴 수 없는 호수가 눈앞에 펼쳐지면 누구나 그 아름...
권혜진·윤영빈 기자  2016-05-03
[특집] 북유럽 대사를 만나다 ③ - 주한 노르웨이 대사 ‘얀 올레 그래브스타’
사회적 균형과 평등이 보장된‘살기 좋은 국가’생수 500mL 한 병에 2천500원, 코카콜라 한 캔에 4천원, 빅맥 세트가 1만5천원… 이처럼 살인적인 물가를 자랑하지만, 7년 연속으로 ‘살기 좋은 나라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북유럽 국가...
윤영빈·권혜진 기자  2016-04-05
[특집] 북유럽 대사를 만나다 2. 주한 덴마크 대사 '토마스 리만'
“덴마크 시민의 ‘복지 DNA’가 만들어낸 기적”■주한 덴마크 대사 토마스 리만(Thomas Lehmann) -2003년 주 스웨덴 덴마크대사관 공사 참사관 -2007년 덴마크 외교부 유럽연합 조정부처 차장 -2010년 덴마크 외교부 유럽연합 조정부처...
권혜진·윤영빈 기자  2016-03-29
[특집] ■ 제39회 대학문화상 소설부문 당선작(전문)
소리는 분명 울리고 있다. 단속적으로, 명징하게. 김은 자신의 왼쪽을, 왼쪽이라고 불릴 수 있는 모든 부분을 문에 가져다 댄다. 발소리는 분명 계단 아래서부터 들려왔다. 김은 조심스레 도어스코프 너머를 살핀다. 좁은 시야의 한 귀로 하나의 정수리가 봉...
단대신문  2016-03-22
[특집] 북유럽 대사를 만나다 ① - 주한 스웨덴 대사 ‘안내 훼그룬드’
질문지를 들고 대사관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거웠다. 행복지수 세계 8위, 살기 좋은 나라 세계 5위, 청렴도 세계 3위, 노인행복지수 세계 3위로 알려진 스웨덴. OECD 국가 중에서 자살률과 노인 빈곤율이 압도적인 우리나라와는 대조된 모습이기 때문이...
윤영빈·권혜진 기자  2016-03-22
[특집] ■ 제39회 대학문화상 사진 부문 당선작(종합)
청춘비오는 날 서둘러 땅을 헤매는 개미들 중 유독 한 마리만이 외줄타기하듯 이동하는 모습을 보고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을 볼 때면 지금 우리 시대 청춘들을 보는 기분이다. ■ 심사평심사위원 : 이창욱(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교수)올해 우리 대학 대학문학...
단대신문  2016-03-08
[특집] ■ 제39회 대학문화상 시 부문 당선작(종합)
'담벼락의 낙서가 빛나는 밤' 골목은 작년보다 길어진 가로수를 품고 산다그 가로수 그림자에서 풍 걸린 남자가 걸음마를 연습했다그 모습이 날개를 펴고 날아갈 기세같이 아름답다골목을 쓸고 있는 빗자루가 조용히 빛날 때골목은 쌓이고 쌓인 발자...
단대신문  2016-03-08
[특집] 제39회 단대신문 대학문화상 입상자
■ 시 부문 당선문병철(경영학과)가작 : 유가희(공연영화학부)■ 소설 부문 당선곽고운(문예창작학과)가작 : 최서윤(커뮤니케이션학부)■ 사진 부문 당선유용환(법무행정학과)가작 : 한종수(무역학과)
단대신문  2016-03-08
[특집] ■ 제39회 대학문화상 소설 부문 당선작(종합)
도돌이 표 (上) 어머니는 저 아래에,저 문 너머에 있다.김에게 위무가 되는 삶은그보다 멀다 소리는 분명 울리고 있다. 단속적으로, 명징하게. 김은 자신의 왼쪽을, 왼쪽이라고 불릴 수 있는 모든 부분을 문에 가져다 댄다. 발소리는 분명 ...
단대신문  2016-03-08
[특집] 우리 대학 문인들의 축제, 제39회 대학문화상 시상식
대학문화상 시상식이 지난달 24일 죽전캠퍼스 범정관 312호에서 열렸다. 시상식은 6명의 수상자(1명 대리수상)와 우리 대학 김병량 교학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김 교학부총장은 이날 수상자들에게 “시, 소설, 사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낸...
김아람 기자  2016-03-08
[특집] [/생/생/체/험/기] 2015학년도 동계 천안캠퍼스 해외봉사 현장
지난 겨울방학,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 해외봉사단원(미얀마) 28명은 지난 1월 9일부터 18일까지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다마사야 초등학교에서 8박10일간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단원들은 현지에서 교육봉사와 노력봉사를 병행했고, 교육봉사로는 한국어·과학·...
김수민 기자  2016-03-08
[특집] ■ 죽전·천안캠퍼스 총학생회 사업이행점검
● 죽전캠퍼스① 학회 소모임 31팀 선발, 50만원 지원.② 모바일 학생증, 성적표 E-mail 발송.③ 공간발전협의회 설치④ 전자렌지 설치 등 기숙사 환경개선⑤ 풋살장 사물함 설치⑥ 학생 식당과 복사실 등 복지시설 개선⑦ ATM수수료 무료화 추진⑧ ...
김수민·윤영빈 기자  2015-12-01
[특집] ■ 2015년 단국 리터러시 페스티벌
우리 대학 죽전·천안캠퍼스의 가을을 독서의 열기로 가득 메운 ‘2015 단국 리터러시 페스티벌(Dankook Literacy Festival)’. 진정한 대학 문화를 창출하고, 캠퍼스 내 도서 구독을 촉진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축제는 학생들의 마음...
취재팀  2015-11-24
[특집] [특/별/기/획] 순국선열의 날 되새겨 보는 설립자 범정 장형 선생의 정신
17일은 제76주년 순국선열의 날이다. 순국선열이란, 일제로부터 국권을 박탈한 시기에서 광복에 이르기까지 국내외에서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하다가 순국한 의사, 열사 등의 독립운동가를 일컫는 말이다. 순국선열의 날은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
김아람 기자  2015-11-17
[특집]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3. 축시
나 무 이 야 기 - 이세호(국어국문·2)2014년 단대신문대학문화상 시부문 당선자 커다란 나무를 보았습니다육십 여덟 개 나이테를 두른 나무는한 아름 팔을 벌려도 다 안을 수 없습니다나무의 역사는 가지의 역사나는 저 가지들이 활자로 덮여 있다는 것을 ...
단대신문  2015-11-03
[특집]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1. 학생단체 축하 메시지
단대신문이 금일 11월 3일자로 지령 1400호를 맞이했다. ‘○○호수’로 끝나는 신문은 5년 만에 발행되는, 매우 의미 있는 신문이다.단대신문은 8·15 광복 이후, 1948년 3월 1일 으로 창간됐다. 이후 1961년 4월 1일부터 제호를 으로 바...
단대신문  2015-11-03
[특집]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2. 재학생 축하 메시지
단대신문이 금일 11월 3일자로 지령 1400호를 맞이했다. ‘○○호수’로 끝나는 신문은 5년 만에 발행되는, 매우 의미 있는 신문이다.단대신문은 8·15 광복 이후, 1948년 3월 1일 으로 창간됐다. 이후 1961년 4월 1일부터 제호를 으로 바...
단대신문  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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