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단국인의 소리 웅담] ⑦ 대북정책, 방향은?
강경정책을 주장햇볕정책 시행으로 개성공단 추진과 같은 괄목할만한 경제협력과 남북정상회담도 가지게 되어 그동안 냉전체재의 남북관계가 조금씩이나마 협력관계로 나아가고 있는 듯 했다. 하지만 남한의 협력노력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군사력증강은 ...
이소윤 기자  2009-09-01
[단국인의 소리 웅담] 69) 강의평가, 어때요?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하고 그 만족도에 대해 평가하는 강의 평가. 현재 우리 대학도 온라인 상으로 강의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강의평가 방식이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그 문제점과 개선 방안은 없는지 구성원들에게 들어봤다. <편집자 주>구체적이고...
단대신문  2009-06-02
[단국인의 소리 웅담] 2009 대동제 괜찮았나요?
양 캠퍼스 대동제가 22일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축제는 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하지만 그 결과가 때로는 만족스럽지 못할때도 있다. 이번 2009년 대동제는 과연 구성원들에게 어떤 축제였는지, 그리고 앞으로 우리 대학의 축제는 어떠해야 할지 단대신문...
이승연  2009-05-26
[단국인의 소리 웅담] 67)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해 필요한 것들
대학 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은 많은 것들을 놓치거나 지나친다. 본인 스스로가 만족할만한 다양한 경험을 하기란 쉽지 않을 뿐더러, 신입생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 대학생들이 대학 4년동안 꼭 해봐야할 일들은 ...
단대신문 취재팀  2009-05-19
[단국인의 소리 웅담] (62)바람직한 혹은 기억에 남는 MT
흥미 위주의 재미있는 이벤트가 기억에 남아 작년 도예과 MT였다. 강당에 모여 있는데 통돼지 바비큐가 등장해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졌다. 또기억에남는 것은 여장남자 뽑기대회였다. 엠티에서 많이 하는 식상한 행사지만 1등팀이 아프리카 원주민 코스튬을 해서 ...
단대신문  2009-03-31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熊談) 61 취업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학과 특성에 맞는 자격증 따는 것이 중요4학년이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공대 쪽이기 때문에 기사 자격증 등 당연히 갖추어야 할 자격증을 따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학교 네임밸류에 의존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영어공부 등 취업에...
dkdds@dankook.ac.kr  2009-03-24
[단국인의 소리 웅담] 59-나만의 학습법
똑같은 방법으로 공부를 하는데도 누구는 좋은 결과를 얻는 반면 누구는 예상치도 못한 결과를 얻기도 한다. 이는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좋은 학습결과를 얻기 위한 나만의 학습비법 및 능률을 올릴 수 있는 다양한 공부방법에 대한...
단대신문 취재팀  2009-03-17
[단국인의 소리 웅담] 58) 캠퍼스 커플
학기가 시작되어 생동하는 캠퍼스에는 핑크빛 바람도 찾아온다. 특히 봄꽃이 만발하는 4월부터 축제까지 핑크빛 바람은 거세다. 그래서 이번호에는 ‘캠퍼스 커플(C.C)’에 대해서 우리 대학 각 구성원들은 어떤 생각을하고 있는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단대신문 취재팀  2009-03-10
[단국인의 소리 웅담] 57) 등록금 동결
지난 해 서울 주요 대학들의 등록금 동결 소식이 알려진 후 우리 대학 역시 "대학이 위기극복에 동참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등록금 동결을 발표했다. 등록금 동결과 관련해 장호성 총장은 "교육, 연구 기능을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투자만큼은 적극 확대하...
단대신문 취재팀  2009-03-03
[단국인의 소리 웅담] 56) 기축년 새해, 단국에 바란다
2009년 기축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로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는 개교 62주년, 천안캠퍼스는 개교 31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올 한해 세계로 뻗어가는 명문사학으로 가는 길 선두에 단국대학교가 서길 바라며, 대학 구성원들에게 기축년 새해, 딘국대학에 바...
신승애 기자  2009-01-0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熊談) 55 독도
동북아역사재단 조사에 의하면 한일 양 국민의 서로에 대한 인식이 지난해에 비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의 경우 반일감정이 지난해 67.7%에서 76.8%로, 일본인의 반한감정이 지난해 34.4%에서 45.6%로 증가했다. 가장 큰 원인으로 전문...
단대신문 취재팀  2008-12-02
[단국인의 소리 웅담] 1237호를 읽고
내년 한해를 책임질 총학생회장 선거가 막을 내렸다. 우선 아쉽게 낙선한 후보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또한 당선된 후보에게는 축하의 박수와 이번에 약속한 공약들을 잊지 않기를 부탁한다. ‘Voice to Voice’란 에서는 스쿨버스를 이용하는 학생...
김영환(영어영문·3) 군  2008-11-25
[단국인의 소리 웅담] 1238호 웅담
난방의 계절, 겨울이 왔습니다. 우리대학 난방 기본 온도는 25도입니다. 이 온도가 1도만 올라가도 에너지에 투입되는 비용이 확 늘어난다고 합니다. 에코캠퍼스(에너지저소비형 캠퍼스)로 가는 길, 우리대학 구성원들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편집자 주>손...
단대신문 취재부  2008-11-2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양 캠퍼스 총학생회 당선자 인터뷰(천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소감 부탁드립니다 -우선 저희에게 소중한 한 표를 주신 학우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학우 여러분께서 높은 지지율을 보여주신 만큼 책임감을 가지며 초심을 잊지 않고 학우 여러분의 목소리를 기울이며 발로 뛰겠습니다. 또한 추운날씨...
김수연 기자  2008-11-2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양 캠퍼스 총학생회 선거 종료
죽전캠퍼스는 김경민 군, 천안캠퍼스는 김성민 군이 총학생회장으로 선출돼 2009학년도 학생활동을 이끌게 됐다. 먼저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 선거는 재학생 9460명 가운데 3773명이 투표, 39.88%의 투표율을 보였다. 작년 39.87%에 비해 0....
김수연 기자, 김은희 기자  2008-11-2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죽전 41대 총학생회장에 김경민(무역·4) 군 당선, 천안 25대 총학생회장에 김성민(스포츠경영·3) 군 당선
죽전캠퍼스는 김경민 군, 천안캠퍼스는 김성민 군이 총학생회장 으로 선출돼 2009학년도 학생활동을 이끌게 됐다. 먼저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 선거는 재학생 9460명 가운데 3773명이 투표, 39.88%의 투표율을 보였다. 작년 39.87%에 비해 0...
김수연 기자  2008-11-2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죽전캠퍼스 통학버스 요금제도
현재 월 정액제로 운영되는 죽전캠퍼스 통학버스 요금제도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가 높다. 이 제도에 대한 학생들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담아보았다. [현장에서는]·학교 안의 목소리·타 대학 현황 통학버스 요금제도 개선되면 이용자 늘어나“다른 학교는 일일승차...
강난희 수습기자  2008-11-18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53 음주문화
우리대학 재학생들이 처음 술을 마시는 나이는 평균 17.7세라고 한다(6면 설문조사 결과). 대학가는 새 학기가 되면 음주문제로 어김없이 시끄러워지며, 평소에도 음주로 인한 사건사고도 심심찮게 주변에서 전해들을 수 있다. 대학생의 음주문화를 어떻게 봐...
단대신문 취재부  2008-11-17
[단국인의 소리 웅담] 52 우수인재 유치
지난 4일 죽전캠퍼스 수시2-2 모집이 평균 22.8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학교 발전을 위해서는 우수 인재 유치가 필수적이다. 우리대학에 우수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서 대학은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대학...
단대신문 취재팀  2008-11-11
[단국인의 소리 웅담] 천안 18일, 죽전 19·20일 총학생회장 선거
지난 5일로 예정됐던 천안캠퍼스 학생자치기구 단체장 선거가 오는 18일로 연기됐다. 입후보 자격과 관련하여 탈락한 하동호(경제·3)군이 선거시행세칙 제16조 6항(입후보 자격)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지난 20일 대전지방법원에 냈고, 이를 법원이 받...
단대신문 취재팀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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