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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칼럼] 단국 70년, 미래를 묻다
인간성 상실의 시대. 작금의 대한민국 상황을 요약하기에 가장 적합한 단어가 아닐 듯싶다. 비단 사회뿐 아니라 우리 대학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3월 개강을 맞이한 OT와 각종 행사에서는 선후배 간 과도한 서열제도로 인해 갈등이 발생하고, 천안캠퍼스 졸업...
남성현 기자  2017-03-07
[학생칼럼] 제2의 을사늑약, 한일군사협정은 실(失)이다
박수진(환경자원경제·3)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GSOMIA·이하 한일군사협정)은 2012년 이명박 정부 당시, 일본과의 관계가 악화돼 여론의 거센 반발로 인해 취소됐던 적이 있다. 하지만 현 정부는 독도와 위안부 문제 등 껄끄러운 문제가 해결되지 ...
전경환 기자  2016-12-06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6-12-06
[백묵처방] 한일정보보호협정에 부쳐
최근 한국과 일본사이에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GSOMIA)이 체결되었다. 이는 한국과 일본사이에 각종 군사정보기술을 서로 교환하고 이를 서로 보호할 것을 보장하는 협정이다. 우리나라는 이미 미국, 프랑스, 러시아, 독일, 인도네시아 등의 24개 ...
항경호(전자전기공) 교수  2016-12-06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26.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지난달 23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서명식 이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협정을 통해 북핵 관련 정보를 좀 더 빠르게 얻을 수 있다는 찬성 입장과 자위대를 군대로 인정하고 대한민국의 군사 정보 유출이 더 크다는 반대 입장이 맞서는 상황. 여론이 나뉘...
단대신문  2016-12-06
[학생칼럼] 대학생 독서 실태우리의 미래를 만드는 독서의 시간
대학생 약 2천명을 대상으로 독서현황에 대한 설문을 시행한 결과 대학생들이 하루 중 독서에 할애하는 시간은 30분 남짓인 것으로 나타났고, 대학생 5명 중 1명은 평소에 전혀 책을 읽지 않는다고 답했다.이처럼 요즘 대학생들 대부분은 독서를 중요하게 여...
전경환 기자  2016-11-22
[백묵처방] 독서 권하는 사회
독서는 내면의 나와 ‘대화’하는 행위이다. 책은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거울’이다. 이렇듯 독서의 장점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 특히 상아탑 속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대학생들이 책을 읽게 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 사회에서 각 가정에 인터넷이 ...
김지훈(문예창작) 교수  2016-11-22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6-11-22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25. 독서하지 않는 대학생
지난달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과 함께 대학생 1천910명을 대상으로 독서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생이 하루 중 독서에 할애하는 시간은 30분 남짓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 5명 중 1명은 평소 책을 전혀 읽지 않...
단대신문  2016-11-22
[백묵처방] 허울 좋은 성과연봉제 타령
올해 1월 정부의 ‘공공기관의 성과연봉제 권고안’은 성과 연봉제 적용 대상을 전 직원의 70%까지 확대하고, 공기업은 상반기, 준정부기관은 연말까지 도입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리고 공공기관에 이어 민간기업으로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 고용노...
신진(교양대학) 교수  2016-11-16
[학생칼럼] 나의 성과는 얼마인가요?
현재 성과연봉제 도입은 공공분야의 핵심과제 중 하나로 최근 기업경영자, 노동자들이 갑론을박하는 뜨거운 감자로 대두하고 있다. 결국, 지난 1월 28일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해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권고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호봉제 등 ...
전경환 기자  2016-11-1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24. 성과연봉제
공공기관의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의 일환으로 성과연봉제가 도입되고 있다. 성과연봉제란 입사 순서가 아닌 능력에 따라 급여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성과연봉제가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입장과 과도한 경쟁을 부추기는 실효성 없는 제도라는 입장이 대립...
단대신문  2016-11-15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6-11-15
[백묵처방] 공(公)과 사(私)
최근 소위 최순실 게이트 사건을 보면서 공(公)과 사(私)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본다. 우리 생활의 모든 일에는 공적인 면과 사적인 면이 있으며 이를 구분하기란 쉽기도 하지만 어려운 경우도 많다.학창시절, 과대표는 MT를 가기 위해 학우들의 돈을 모아...
한경호(전자전기) 교수  2016-11-08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6-11-08
[학생칼럼] 흔들리는 민주주의, 누가 이 나라의 주인인가
샤머니즘 시대국가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그 국민을 위해 정치를 행하는 제도, 이것이 민주주의의 정의이다. 21세기 대부분의 나라에서 채택한 자유민주주의, 하지만 2016년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을 기만한 한 민간인에 의해 독점됐고 지금까지 선조들이 ...
전경환 기자  2016-11-08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23. 최순실 게이트
최근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사태로 국민의 원성이 뜨겁다. 최 씨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에 개입하고, 미르재단·K스포츠재단을 설립·사유화하는 등 여러 의혹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현재 대한민국의 국정은 마비됐다. 이번 사태에 대한 의견과 해결책...
단대신문  2016-11-08
[학생칼럼] 공론의 장, 익명성의 두 얼굴
최근 대학생들이 SNS를 통해 다양한 대학 커뮤니티 활동을 즐기고 있다. 커뮤니티 페이지 이용자는 학내 전반적인 소식들을 학교 홈페이지보다 더 간편하게 취득하고 이를 다른 재학생에게 공유하곤 한다. 또한 커뮤니티 페이지를 이용해 부정적인 사건에 대해 ...
전경환 기자  2016-10-11
[백묵처방] 비평과 비방은 다르다
최근 SNS를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에서 남혐, 여혐 등의 단어가 속출하고 있다. 대표적인 커뮤니티로 메갈리아(Megalia)가 있다. 메갈리아는 노르웨이 소설 『이갈리아의 딸들』과 우리나라 인터넷 사이트 에서 따온 합성어이자 신조어다. 현재 우리 대학...
김지훈(문예창작) 교수  2016-10-11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22. 대학 커뮤니티
단쿠키, 단대숲(단국대학교 대나무숲), 단대말(단국대학교 대신말해드려요), 에브리타임, DC인사이드 단국대 갤러리…. 오늘날 대학 커뮤니티는 학생들의 의견이나 정보 등이 자유롭게 교환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다양한 성격의 대학...
단대신문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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