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7-03-21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229. 사드 배치
지난 7일 한국과 미국 군 당국이 사드 배치작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에 반대하는 중국이 한국 관광 제재 및 롯데마트 중국점 영업정지 등 경제적 보복을 시행해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사드 배치에 대한 우리 대학 학생들의 의견을 물었다. 한국은 종...
단대신문  2017-03-21
[백묵처방] 일수벌금형제
세상에는 얼핏 생각하여 이해하기 힘든 일들이 적지 않다. 심지어 국가기관이 행하는 일 중에도 납득하기 힘든 일들이 있다. 재산과 소득이 별로 없어 벌금을 납부하기 어려운 사정의 사람이 스스로의 선택으로 100만원의 벌금을 하루에 5만 원꼴로 20일간 ...
신진(교양학부) 교수  2017-03-14
[학생칼럼] 과연 강자에게 강한 벌금인가
한국의 벌금 제도는 같은 죄에 대해 같은 벌금을 부과하는 총액 벌금제를 채택하고 있다. 이 제도는 개인의 소득 차를 고려하지 않고 죄에 따라 정해진 금액을 벌금으로 부과한다. 반면, 스웨덴, 핀란드, 독일 등에서 채택한 ‘일수(日收)벌금제’는 개인차를...
남성현 기자  2017-03-14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228. 일수벌금제
위반행위의 경중에 따라 처벌일수를 정하고, 위반자의 일일소득을 환산해 처벌일수만큼 범칙금을 부과하는 제도인 ‘일수벌금제’. 1921년 핀란드를 시작으로 여러 국가에서 시행 중인 일수벌금제에 대한 국내 도입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우리 대학 학생들의...
단대신문  2017-03-14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7-03-14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27. 단국에게 바란다.
우리 대학 개교 70주년의 해가 밝았다. 개교 70주년을 맞아 우리 대학이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와 미래 100년을 위해 준비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우리 대학 학생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들어봤다. 등록금 마련을 위한 대출과 그것을 갚아나가는 ...
단대신문  2017-03-07
[백묵처방] 우리 대학이 나아갈 길
바야흐로 얼었던 호수가 몸을 푸는 봄,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신입생들은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캠퍼스의 봄을 맞이하고, 재학생들은 이전보다 취업과 자기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대학에서 공부를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 ‘대학과 학생이 나아가야 ...
김지훈(문예창작) 교수  2017-03-07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7-03-07
[학생칼럼] 단국 70년, 미래를 묻다
인간성 상실의 시대. 작금의 대한민국 상황을 요약하기에 가장 적합한 단어가 아닐 듯싶다. 비단 사회뿐 아니라 우리 대학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3월 개강을 맞이한 OT와 각종 행사에서는 선후배 간 과도한 서열제도로 인해 갈등이 발생하고, 천안캠퍼스 졸업...
남성현 기자  2017-03-07
[학생칼럼] 제2의 을사늑약, 한일군사협정은 실(失)이다
박수진(환경자원경제·3)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GSOMIA·이하 한일군사협정)은 2012년 이명박 정부 당시, 일본과의 관계가 악화돼 여론의 거센 반발로 인해 취소됐던 적이 있다. 하지만 현 정부는 독도와 위안부 문제 등 껄끄러운 문제가 해결되지 ...
전경환 기자  2016-12-06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6-12-06
[백묵처방] 한일정보보호협정에 부쳐
최근 한국과 일본사이에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GSOMIA)이 체결되었다. 이는 한국과 일본사이에 각종 군사정보기술을 서로 교환하고 이를 서로 보호할 것을 보장하는 협정이다. 우리나라는 이미 미국, 프랑스, 러시아, 독일, 인도네시아 등의 24개 ...
항경호(전자전기공) 교수  2016-12-06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26.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지난달 23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서명식 이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협정을 통해 북핵 관련 정보를 좀 더 빠르게 얻을 수 있다는 찬성 입장과 자위대를 군대로 인정하고 대한민국의 군사 정보 유출이 더 크다는 반대 입장이 맞서는 상황. 여론이 나뉘...
단대신문  2016-12-06
[학생칼럼] 대학생 독서 실태우리의 미래를 만드는 독서의 시간
대학생 약 2천명을 대상으로 독서현황에 대한 설문을 시행한 결과 대학생들이 하루 중 독서에 할애하는 시간은 30분 남짓인 것으로 나타났고, 대학생 5명 중 1명은 평소에 전혀 책을 읽지 않는다고 답했다.이처럼 요즘 대학생들 대부분은 독서를 중요하게 여...
전경환 기자  2016-11-22
[백묵처방] 독서 권하는 사회
독서는 내면의 나와 ‘대화’하는 행위이다. 책은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거울’이다. 이렇듯 독서의 장점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 특히 상아탑 속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대학생들이 책을 읽게 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 사회에서 각 가정에 인터넷이 ...
김지훈(문예창작) 교수  2016-11-22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6-11-22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 225. 독서하지 않는 대학생
지난달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과 함께 대학생 1천910명을 대상으로 독서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생이 하루 중 독서에 할애하는 시간은 30분 남짓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 5명 중 1명은 평소 책을 전혀 읽지 않...
단대신문  2016-11-22
[백묵처방] 허울 좋은 성과연봉제 타령
올해 1월 정부의 ‘공공기관의 성과연봉제 권고안’은 성과 연봉제 적용 대상을 전 직원의 70%까지 확대하고, 공기업은 상반기, 준정부기관은 연말까지 도입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리고 공공기관에 이어 민간기업으로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 고용노...
신진(교양대학) 교수  2016-11-16
[학생칼럼] 나의 성과는 얼마인가요?
현재 성과연봉제 도입은 공공분야의 핵심과제 중 하나로 최근 기업경영자, 노동자들이 갑론을박하는 뜨거운 감자로 대두하고 있다. 결국, 지난 1월 28일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해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권고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호봉제 등 ...
전경환 기자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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