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甲午 ‧ 乙未義兵과 義城義陣
甲午 ‧ 乙未義兵과 義城義陣권 용 우 1894년 6월 21일(양력 7월 23일), 일본군이 경복궁(景福宮)을 침입하여 조선(朝鮮) 왕실(王室)을 농락한 갑오변란(甲午變亂)이 일어나자 전국에서 의병항쟁(義兵抗爭)이 일어났다. 이 때, 제일 먼...
권용우<명예교수‧법학>  2013-01-28
[기고] 葛藤을 씻고 大統合의 길로 나아가자
葛藤을 씻고 大統合의 길로 나아가자 권 용 우 이제 제18대 대통령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정부의 출범을 준비하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도 그 임무를 시작했다.그런데, 선거가 끝나기가 무섭게 때아닌 세대간 갈등(世代間 葛藤)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이른바 2...
권용우<명예교수‧법학>  2013-01-15
[기고] 敬의 思想家, 退溪 李 滉
敬의 思想家, 退溪 李 滉 권 용 우 퇴계(退溪) 이 황(李滉)은 1501년(燕山君 7년) 음력 11월 25일, 경상도 예안현(禮安縣) 온계리(溫溪里), 지금의 안동시(安東市) 도산면(陶山面) 온혜리(溫惠里)에서 7남1녀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퇴계는...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3-01-08
[기고] ‘올해의 스승’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올해의 스승’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권 용 우 지난 17일에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의 스승상(賞)’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의 스승상’은 2002년부터 교육과학기술부와 조선일보, 방일영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제정하여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서, 올...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12-19
[기고] 愛國啓蒙運動에 앞장 선 史學者, 朴殷植
愛國啓蒙運動에 앞장 선 史學者, 朴殷植 권 용 우 지난 11월 1일은 백암(白巖) 박은식(朴殷植) 선생이 서거하신 지 87주기가 되는 날이었다. 백암은 1859년 9월 30일 황해도 황주군(黃州郡) 남면(南面)에서 태어났다. 그런데, 그는 태어나면서부...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12-10
[기고] 76억 원의 ‘稅金 도둑’
76억 원의 ‘稅金 도둑’권 용 우 “76억 ‘세금 도둑’의 기막힌 이중생활”이라는 기사의 제목이 나를 참으로 혼란스럽게 한다. 이는 어느 중소도시 회계과 직원의 공금횡령사건에서 출발한다. 전라남도 여수시 회계과 8급 공무원인 김석대 씨(47세)가 3...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11-23
[기고] 우리 땅에서 죽어야 합니다
우리 땅에서 죽어야 합니다 권 용 우 “불가(不可)합니다. 대가(大駕)가 조선(朝鮮) 땅에서 한 걸음이라도 나가면 조선은 이미 우리 땅이 아닙니다.” 이는 서애(西厓) 류성룡(柳成龍)이 왜군(倭軍)을 피해 명(明) 나라로 피란길을 재촉하는 선조(宣祖)...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11-20
[기고] 山砲隊의 猛將, 洪範圖 將軍
山砲隊의 猛將, 洪範圖 將軍권 용 우 1895년 을미사변(乙未事變)으로 말미암아 반일감정(反日感情)이 격화되면서 의병항쟁(義兵抗爭)으로 이어졌다. 이에 더하여 의병항쟁에 불을 붙인 것은 단발령(斷髮令)이었다. 이 무렵, 의병항쟁의 중심은 춘천(春川) ...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11-11
[기고] 프로野球, 관중 7백만 시대를 열다
프로野球, 관중 7백만 시대를 열다권 용 우 올해로 프로야구가 개막된지 31년째를 맞았다. 1982년 3월 27일 오후 2시 30분, 동대문야구장(현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MBC 청룡과 삼성 라이온즈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한국 프로야구가 개막된 이래...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11-05
[기고] 多富洞 전투의 傳說, 白善燁 장군
多富洞 전투의 傳說, 白善燁 장군권 용 우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괴군(北傀軍)의 불법남침(不法南侵)으로 시작된 6 ‧ 25 전쟁은 밀고 밀리는 3년여에 걸친 동족상잔(同族相殘)의 비극이었다. 赤化野慾을 위한 不法南侵 6 &#...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11-01
[기고] ‘할머니 슈바이처’ 조병국
‘할머니 슈바이처’ 조병국 권 용 우 남을 도와준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이다. 어려운 우리의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세상의 빛이요, 희망이다. ‘密林의 聖者’ 슈바이처 우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베풀고 도움을 준 사람을 말할 때...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10-29
[기고] 히로히토(裕仁)에게 수류탄을 던지다
히로히토(裕仁)에게 수류탄을 던지다권 용 우 지난 10일은 이봉창(李奉昌) 의사(義士)가 일본 도쿄(東京) 이치가야(市谷) 형무소에서 순국한 80주기가 되는 날이었다. 이봉창 의사는, 1932년 1월 8일 일본 천황 히로히토(裕仁)가 만주국 황제 부의...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10-22
[기고] 아직도 12隻의 배가 남았사옵니다
아직도 12隻의 배가 남았사옵니다권 용 우 오는 11월 19일은 충무공(忠武公) 이순신(李舜臣) 장군이 노량해전(露粱海戰)에서 적탄(敵彈)에 맞아 순직(殉職)한 날이다. 1598년, 그 때 장군의 나이 54세였다. 閑山島 海戰을 勝利로 장식하다 159...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10-16
[기고] 國權回復에 一生을 바치다
國權回復에 一生을 바치다권 용 우 오는 11월 12일은 도산(島山) 안창호(安昌浩) 선생이 태어난 날이다. 그는 1878년 11월 12일 평안남도 강서군(江西郡) 초리면(草里面)에서 태어나 1938년 3월 10일 옥고(獄苦)로 인하여 병환을 얻어 애석...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10-08
[기고] 雜誌가 救國에 앞장 서다
雜誌가 救國에 앞장 서다권 용 우 오는 11월 1일은 ‘잡지(雜誌)의 날’이다. 이는 육당(六堂) 최남선(崔南善)이「소년」(少年)을 창간한 1908년 11월 1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1965년 사단법인 한국잡지발행인협회(현재 한국잡지협회)가 제정함으로...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10-04
[기고] ‘獨島의 날’에 생각한다
‘獨島의 날’에 생각한다권 용 우 오는 10월 25일은 ‘독도(獨島)의 날’이다. 이 날은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지정한 대한제국(大韓帝國) 칙령(勅令) 제41호가 제정된 1900년(光武 4년) 10월 25일을 기념하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독...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09-11
[기고] 한글 사랑이 곧 愛國이다
한글 사랑이 곧 愛國이다권 용 우 오는 10월 9일은 ‘한글날’이다. 이 날은 세종대왕(世宗大王)이 훈민정음(訓民正音)을 반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1926년 11월 4일(음력 9월 29일) 조선어연구회(朝鮮語硏究會)가 ‘가갸날’로 정한 것에서부터...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09-04
[기고] 亡國의 슬픔을 죽음으로 달래다
亡國의 슬픔을 죽음으로 달래다 권 용 우 1905년 11월 30일. 이 날은 민영환(閔泳煥) 공(公)이 순국한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107년 전의 일이다. 민 공은 1905년 11월 18일 을사보호조약(乙巳保護條約)이 체결되자 전 의정대신(議政大臣) ...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08-27
[기고] 이또오(伊藤)의 가슴에 銃을 겨누다
이또오(伊藤)의 가슴에 銃을 겨누다 권 용 우 1909년 10월 26일. 이 날은 안중근(安重根) 의사(義士)가 하얼빈역에서 한국 침략의 원흉(元兇) 이또오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사살한 날이다. 안 의사는 1879년 황해도 해주읍(海州邑)에서 태어났는...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08-20
[기고] 사이또오(齋藤)의 馬車에 폭탄을 던지다
사이또오(齋藤)의 馬車에 폭탄을 던지다 권 용 우 오는 9월 2일은 강우규(姜宇奎) 의사(義士)가 제3대 조선총독(朝鮮總督)으로 부임해오는 사이또오 마코토(齋藤 實)에게 폭탄을 던진 날이다. 그로부터 93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 날에 그 목적은 이루지...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08-13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