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생칼럼] 통큰치킨의 명암
다사다난한 한해였다. 연평도 포격을 비롯한 병역비리, 마약사건 등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 무거운 일들 중 가장 이슈가 되었던 것은 바로 ‘통큰치킨’이다. 많은 일들을 제치고 최고의 이슈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서민들에게는 국가적 상황보다도...
정공(문예창작·4)  2011-01-04
[학생칼럼] 학생자치선거 그 명암
가을은 무척 짧았다. 모두 옷깃을 여미는게 확실한 겨울이다.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추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많다. 졸업이 다가오고 몸과 마음 모두가 싸늘한 계절이다. 그런 겨울과 함께 학생자치선거의 시기가 찾아 왔었다. 대자보가 걸리고 ...
정 공(문예창작·4)  2010-11-16
[학생칼럼] 세상을 향한 보이지 않는 시선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 시대의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이들의 시선을 감당하고 있다. 인터넷 상에서는 최근 유행하는 트위터(Twitter)나 페이스북(Facebook)을 통해 개인의 사생활과 신상정보를 공개하면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현중(중어중문·3) 군  2010-11-09
[학생칼럼] Do you know 영어?
상황에 맞게 바꾸어 나가자 How are you? 라는 질문 다음엔 공식과도 같은 이 한마디, I'm fine thank you. and you? 가 바로 뒤따라 나온다. 어쩌면 이게 우리의 초등학교 6년에 중·고등학교 6년 그리고 현재까지, 얼추 잡...
장국진(한국어문·3) 군  2010-10-12
[학생칼럼] 세상을 읽는다, 책을 읽는다.
서점이 사라져간다. 천안에 대훈서적이 그랬고 3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던 부산의 동보서적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물론 이런 현상을 ‘책 읽지 않는 풍조’로 치부하는 것은 무리다. 해마다 인터넷 서점 시장은 커져가고 가격전쟁이 일어난다. 책을 가장...
정 공(문예창작·4) 군  2010-10-05
[학생칼럼] 댁의 자녀계획은 안녕하십니까?
현재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출산율을 올리기 위한 정책 마련을 우선순위에 둘 만큼 심각한 수준의 저출산 국가이다. 연도별 출생아 수는 1970년 101만 명으로 정점을 찍었고 그 이후로 감소하여 2009년 기준으로 43만 명의 신생아가 태어났다. 현재의...
이현중(중어중문·2)  2010-09-28
[학생칼럼] 마음을 주고 받는 ‘말’
우리 생활의 모든 일들을 인터넷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 서로의 안부를 묻기 위해 공중전화기에 동전을 넣던, 우체국에서 전보를 보내던 시절은 박물관의 유물처럼 먼 이야기이다. 눈 뜨자마자 컴퓨터를 켜서 메신저로 친구와 대화를 하고 포털 사...
정 공(문예창작·4)  2010-09-07
[학생칼럼] ENGLISH? ENERGY!
영어 졸업인증제는 학생들의 영어 능력을 키우기 위해 졸업 시 일정 수준 이상의 영어공인인증시험 성적을 요구하는 제도이다. 외국어 구사 능력이 취업에 있어 큰 비중으로 작용하고 있는 현실에서 사회에 진출하는 학생만이 아니라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
이보연 기자  2010-05-25
[학생칼럼] 오빠 한번 믿어봐
필자는 오늘도 인터넷뉴스에 들어가 세상의 소식들을 듣는다. 가장 먼저 스포츠 면을 보고 연예, IT, 경제, 사회 순으로 본다. 정치는? 클릭 실수로 가끔 들어가 본다. 들어가 보면 공약이나 정책에 관한 의견들도 있지만 의원들끼리 싸우는 사진이나 ‘○...
장국진(한국어문·3) 군  2010-05-18
[학생칼럼] 교양 축소, 교양교육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교양 축소, 교양교육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얼마 전 지인에게 미국의 한 주부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 주부는 현재 어린이 농구단의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데, 그녀의 농구에 대한 지식은 자신의 전공도 아닌 오로지 대학시절 어느 질 높은 교양수업에서 ...
김지영(국어국문·4) 양  2010-05-04
[학생칼럼] 전자기기의 사용, 우리의 미래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 휴대전화,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를 비롯한 전자기기는 일상생활 속에서 익숙한 존재이다. 예전과 달리 대학생들이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수업시간에 사용하는 모습은 이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다. 전자기기는 학생들만의 전...
이현중(중어중문·2) 군  2010-04-13
[학생칼럼] 유상 무상 무급식
닭죽과 스파게티 그리고 요구르트 하나.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급식 메뉴였다. 급식이란 단어를 보면 어렸을 때 책상에 식단표를 붙여놓고, 맛있는 날에 동그라미 쳐놓고, 점심시간만 되면 삼삼오오 책상을 붙여 둘러 앉아 이야기를 하며 먹던 그 점심시간이 떠...
장국진(한국어문·3) 군  2010-04-06
[학생칼럼] ‘진짜 대학생 김태준’
김태준(金台俊, 1905~1949.11)국문학자. 호 천태산인(天台山人). 평북 운산(雲山) 출생. 1928년 경성제국대학 예과를 졸업한 후 1931년 같은 대학 법문학부 중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 대학 시절 《신흥(新興)》지에 참여하였으며, 1930년...
김지영(국어국문·4)  2010-03-30
[학생칼럼]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아웃사이더. 우리는 흔히 줄여 말해 ‘아.싸’ 라고 얘기한다. 만물이 생동하는 파릇파릇함의 계절 봄. 그러나 캠퍼스 주변엔 아직도 동장군을 얼싸 안고 교정을 배회하는 수많은 아싸들이 있다. 항상 재빠른 걸음걸이와 수업 시간이 임박했을 때 등장, 수업이...
천재니  2010-03-23
[학생칼럼]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첫째 주, 선생님은 지난 학기와 같이 학생들에게 방학 잘 보냈냐는 인사와 함께 강의계획서를 나눠주시곤 앞으로 수업을 어떻게 한다는 말씀을 하셨다. 그러나 이번 년엔 다른 점이 하나 있다. 강의 계획서에 ...
장국진(한국어문·3) 군  2010-03-16
[학생칼럼] 단풍이 그립다
단풍이 그립다 필자가 유독 추운 겨울을 겪으며 지나간 가을을 그리워하는 게 아니다. 지금 학교를 다니는 학번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겠지만 옛 한남동 캠퍼스 과학관 건물 옆에는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작은 식당이 있었다. 그 곳이 바로 ‘단풍’이다. 항상 ...
김지영(국어국문·4) 양  2010-03-09
[학생칼럼] -지난 해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
처음 맞는 2010년. 분명 새로운 해, 새해인데 필자는 데자뷰 현상을 겪는다. 또 오고야 만 1월이다. 시계 바늘이 열심히 돌아 결국 원점으로 돌아오듯이 1월은 끝을 향해 달리고 12월은 시작을 향해 달린다. 올해도 우리는 매년 반복되는 신년의 시작...
고민정 기자  2010-01-05
[학생칼럼] 당신도 지금 취업계를 준비하고 있습니까?
어느덧 학기 말이 되었고 시간의 빠름에 필자는 또 한 번 탄식을 한다. 다만, 변한 것이 있다면 한 장밖에 남지 않은 달력, 그리고 수업시간에 줄어든 출석 대답소리다. 이 줄어든 소리는 대부분 졸업을 앞둔 4학년인데 결석 사유를 들어보면 다들 취업과 ...
장국진  2009-12-01
[학생칼럼] 학생칼럼 졸업장 따러 학교 오십니까?
지난 12일, 총학생회와 단과대별 학생회 및 상임의원 선거가 있었다. 작년 39%였던 투표율이 이번에는 더 낮아져, 30%도 되지 않는 29%로 끝나 씁쓸한 선거가 되었다. 또, 단독후보도 유난히 많았다. 열정적으로 학교를 위해 일하겠다는 마음가짐을 ...
이보연 기자  2009-11-23
[학생칼럼] [학생칼럼]'친일인명사전', 참고서인가 데스노트인가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약 36년간의 일제 강점기 그리고 2009년. 일본의 통치에서 벗어난 지 어느덧 100년이 지났지만 아직 일본의 잔해들은 우리 곳곳에 남아있다. 그러나 그 잔해들이 지금까지도 대한민국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금 『친일인명...
장국진 (한국어문·2)군  200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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