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사설] 총학생회장 임기 2년으로 늘리고 탄핵제 도입하자
44대 새로고침 총학생회 활동에 아쉬움이 지대한 한해다. 새로고침 총학생회는 임기가 끝나가는 이 시점에까지 무능력을 드러내고 있다. 아직도 선거관리위원회를 꾸리지 못해서 후보자 등록을 못 받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11월인 지금 ‘아직도...
김상천 기자  2012-11-07
[사설] [사설] 학제간 연구 성과를 위한 실천적 제언
바야흐로 현대의 지식 사회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를테면 건축에 체육학이 적용되고 수학과 문학이 결합하는 시대가 올 수 있음을 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당국의 교육 방향에는 시대에 맞는 행보가 보이지 않는다. 미래의 학문 추세가 그렇다면...
단대신문  2012-10-16
[사설] [사설] 한글날과 한글사랑
10월9일은 한글의 날이다.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창제자인 세종의 업적을 그리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경축일과 기념일이 많다보니, 한글의 날은 그냥 지나치기 일쑤다. 그러나 ‘말과 글이 곧 우리’라는 의미를 새겨볼 때, 우리 글 ‘한글’이 태어...
단대신문  2012-10-09
[사설] [사설] 취업률 올리기 더 적극적으로
31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명단에 지난해 상명대에 이어 올해는 국민대·세종대가 포함되면서 수도권 대학들도 취업률 올리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우리 대학 취업진로처도 최근 단과대학별로 취업지원관을 전진 배치하는 ‘대학별 취업지원...
단대신문  2012-09-18
[사설] [사설] 개교 65주년 축제, '단국의 역사 전시회' 열자
축제를 앞둔 캠퍼스에 5월의 활기가 넘친다. 화창한 날씨 속에 하나 둘 시험이 끝나가는 학생들은 축제준비에 들떠있다. 동아리들도 연습에 한창이다. 죽전캠퍼스 총학생회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단국대학교 축제 명칭 공모전’을 열어 우리 대학만의 고유한 축제...
단대신문  2012-08-08
[사설] [사설] ‘멘붕’ 대한민국
‘멘붕.’ 멘탈 붕괴의 약어. 혼돈, 황당함, 판단불능 상황을 빗대어 쓰는 말. 특정 세대의 유행어라 할 수도 있고, 흥미로 내뱉는 속어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그 말이 회자되는 저간의 맥락이 그리 단순한 것은 아니다. 알바에, 학점에, 스펙에 치이고...
단대신문  2012-05-29
[사설] [사설] 학생 참여와 창의적 ‘축제’를 위한 제언
다시 단비제·대동제 주간이 돌아왔다. 각 공문을 통한 교내 주차 안내 등 축제에 따른 행사 준비에 여염이 없어 보인다. 본보를 통해 해마다 단비제·대동제에 바라는 의견을 개진한 것으로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의 지적이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단대신문  2012-05-22
[사설] [사설] 스승의 은혜 되새겨보기
5월15일은 스승의 날이다. 다른 나라에서도 스승의 날(Teacher's Day)이 있지만 날짜는 나라마다 다르다. 스승의 은혜를 되새겨보는 맥락이 나라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스승의 날을 제정하자는 움직임은 1958년 5월8일 세계 적십자의 ...
단대신문  2012-05-15
[사설] [사설] 20대와 정치
지난 4월 총선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변화를 이야기했었고 달라질 것이라 기대했었다. 그러나 변화의 가능성만을 약하게 확인했을 뿐 결과는 빈약한 정치판으로 마무리되었다. 이유와 관련한 여러 진단이 있었고 그 중 하나는 예상보다 훨씬 낮은 20대...
단대신문  2012-05-01
[사설] [사설]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과 미래
교육 기관이 지향하는 최선의 목표는 교육이다. 무엇보다 교육을 위한 정책이 어떤 정책보다 우선되어야 함을 뜻한다. 교육기관이 양질의 교육을 포기한다면 그것은 본질을 잊고 있다는 뜻이다. 현재, 양캠퍼스 대형 강의실 기자재가 최신 설비로 교체되고 있어 ...
단대신문  2012-04-10
[사설] [사설] '세미나 대학'이 돼야
대학은 학문을 ‘탐구’하고 ‘논(論)’하고 ‘가르치는’ 곳이다. 연구, 토론, 수업이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학문 활동의 3대 행위요소인 셈이다. 대학이 대학답다는 것은 바로 이 세 가지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말한다. 외국의 유명대학에서 맛볼 수 있...
단대신문  2012-04-03
[사설] [사설] 도전과 창조의 길 65년
올해로 개교 65주년을 맞은 우리 대학의 기념 엠블럼이 지난주 공개됐다. 단국의 역사를 새긴 65라는 숫자를 4개의 면으로 그려 동서남북 세계로 향한 단국인의 의지를 표현한 엠블럼이다. 숫자 6의 푸른색은 민족사학의 기상을, 5의 붉은 색은 미래를 향...
단대신문  2012-03-28
[사설] [사설] 필요한 것은 위로가 아니다
새 학기다. 설레는 계기임에도 대학은 그럴 여유가 없다. 이유는 대학생들의 불투명한 미래 때문이다. 핵심은 취업문제이다. 이제 취업문제는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떨어진 발등의 불이 되었다. 일자리 창출의 기본적 책임은 기업과 정부에 있다. 그럼에도 기업...
단대신문  2012-03-20
[사설] [사설] 대학 구조조정의 방향과 철학
신학기가 시작되었다. 무릇 새로운 교육 전망에 대한 구성원들의 기대가 지대하다. 무엇보다 처음 시작이 좋아야 끝이 좋을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구성원들의 새로운 기대에 대하여 대학 당국은 무엇을 준비하고 계획하는지 명확하게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
단대신문  2012-03-13
[사설] [사설] 대학교육의 사회적 책임
대학의 존재이유는 큰 학문을 가르치고, 그것으로 세상을 바꾸어 내는데 있다. 그러나 대학의 그러한 존재이유가 무뎌진지가 이미 오래다. 산업사회의 요구에 부응하여 대학들은 보편진리보다 실용적·도구적 지식을 생산하고 기르는데 더 열중이다. 대학을 다닌다는...
단대신문  2012-03-06
[사설] [사설]2012년의 질문
새로운 연표는 새로운 출발을 요구한다. 새로운 출발은 미래의 기약을 담는 행위이다. 미래의 기약은 그러나 앞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다. 미래의 기약은 우리에게 역설적으로 지나온 시간의 행적을 짚어보도록 요구한다. 잘못을 반성하며, 풀지 못한 과제를 정리...
단대신문  2012-01-03
[사설] [사설]단국대학교는 변화하고 있다
단국대학교는 변화하고 있다. ‘도전과 창조’를 모토로 언제나 도전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단국대학교의 걸음이 주목받는 이유다. 오늘날은 ‘해체’의 시대다. 모든 것들이 다양해지고 있다. 해체는 쉬워졌고, 조합은 중요해졌다. 이러한 흐름 ...
단대신문  2011-12-06
[사설] [사설]학생회장 선거는 학원 민주주의의 꽃
학생회장 선거는 학원 민주주의의 꽃 오는 11월 30일(수)과 12월 1일(목) 이틀에 걸쳐 죽전캠퍼스 제44대 총학생회 학생회장 선거가 진행된다. 기호 1번 ‘동감 선거운동본부’의 김승운·성일제 후보, 기호 2번 ‘하나되어 함께하는 선거운동본부’의 ...
단대신문  2011-11-29
[사설] [사설]먼저 대학의 본분을 다하자
요즘 들어 대학가가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늦가을의 추위로 인한 몸살이 아닌, 반값 등록금 이슈로부터 시작된 감사원의 대학감사, 부실 대학, 학자금 대출제한대학, 퇴출 대학, 대학 구조조정까지. 부정적인 이슈가 끊임 없다. 우리나라 고등 교육이 한계...
단대신문  2011-11-22
[사설] [사설]서바이벌 오디션 시대, 대학의 생존전략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 유행하고 있다. 를 필두로, 여러 방송국에서 유사한 형식의 프로그램들을 발표하였다. 음악, 연기, 춤, 코미디, 스포츠, 다이어트, 그리고 신입사원 채용까지. 대한민국은 지금 각종 분야에서 서바이벌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다. ...
단대신문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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