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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수업중 화재경보기 오작동 잇따라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의 화재경보기가 오작동이 잦아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이로 인해 지난달 21일에는 인문관에서, 25일은 상경관에서 수업 중이던 교수와 학생들이 혼란을 겪었다.인문관에서 화재경보기 오작동 이 있었던 지난달 21일 오전 10시 40분 ...
김아람 기자  2015-10-06
[기획] ■ 기업가정신 토크콘서트 2. ‘유스바람개비’ 김정삼 대표
지난 17일,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 인문관 211호에서 기업가정신 토크콘서트의 두 번째 강연자로 사회적 기업 ‘유스바람개비’ 김정삼 대표가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의 의미와 성공사례’의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대표의 강연을 들으러 온 130여 명의...
임수현 기자  2015-09-22
[기획] ‘9·15 학총’ 성사 여부에 관심
오늘 오후 1시,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 제47대 총학생회가 주최한 전체학생총회가 범정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에선 ‘내일을 위한 SOLUTION’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전체학생총회는 우리 대학 모든 재학생들이 같은 날, 같은 장소에 모...
임수현·박다희 기자  2015-09-15
[기획] 등록금 카드납부제 도입 필요할까
대학생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등록금 카드납부제’가 도입됐지만, 여전히 우리 대학은 이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이번 해 기준 전국 4년제 대학교의 학생 1인당 연평균 등록금은 667만원이다. 현금으로 내기에는 부담스러운 금액...
김아람·임수현 기자  2015-09-15
[기획] 학내 성희롱 및 성추행
지난달 우리 대학 전임교수 A교수가 학생들에게 성희롱 발언과 폭언을 일삼아 대학 당국으로부터 중징계를 받은 사건이 있었다. 본지에서 입수한 피해 학생 13명의 진술서에 따르면, A교수는 학생들에게 △성적 희롱 및 추행 △인격 비하와 폭언 △개인 상담 ...
임수현·박다희 기자  2015-09-08
[기획] 형평성 고려해 국가근로장학생 선발
2015학년도 2학기 한국장학재단 국가근로장학생 선발자 및 예비자 명단’이 지난달 27일 발표됐다. 발표 직후 적지 않은 학생들이 선발 결과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근로장학생은 국가근로장학금에 선발된 학생들이다.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능력과...
김아람·임수현 기자  2015-09-08
[기획] 온라인 진행 부적합한 강의, 수업 따라가기 어려워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중요시되는 수업은 온라인 강의 개설에 신중해야 한다.”이번 학기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 백민아(사회복지학·2) 씨가 전했다. 백 씨는 온라인 강의로 수업을 들으며 수업 내용에 대해 이해를 못하고 넘어갈 때가 빈번하다. 그는...
임수현 기자·김수민 수습기자  2015-05-26
[기획] ‘공론의 장’으로 활용되지 못하는 대학 온라인 커뮤니티
우리 대학에 재학 중인 A(커뮤니케이션·2) 씨는 현재 가장 뜨거운 학내이슈인 ‘축제’와 관한 정보를 얻고자 온라인 커뮤니티 ‘단쿠키’를 찾았다. 그러나 행사 내용보단 축제 당일의 ‘휴강’과 관련된 게시물만 난무해 축제에 열심히 참여하고자 했던 의욕이...
김보미 기자·박다희 수습기자  2015-05-26
[기획] 수익 사업 다각화로 재정 활로 뚫어야
대학교육연구소(이하 대교연)가 지난 13일 발표한 ‘사학연금 학교부담 승인’ 자료에 따르면, 국내 사립대학의 사학연금 법인 부담비율이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대학의 사학연금 교비 부담금은 45억 원으로 조선대 48억 원에 이어 가장 높은 ...
이용호·김아람 기자  2015-05-26
[기획] 과도한 교내 전도에 대학가 골머리
최근 우리 대학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누리꾼 ‘빠른 나일 악어’ 씨가 특정 종교 동아리를 언급해 비난한 일이 있었다. 학생들이 거절의사를 표했음에도 불구하고 건물 안까지 따라와 화나고 불쾌감이 들었다는 것이다. 종교 강요, 집요한 동행 등 일부 기독교 ...
유성훈·김아람 기자  2015-05-26
[기획] 정부 정책 ‘사각지대’ 대학, 직장어린이집 설치 난항
우리 대학이 지난달 30일 보건복지부가 공표한 ‘직장어린이집 설치의무 미이행사업장 명단(2014년 12월 31일 기준)’에 올랐다. 보건복지부는 직장어린이집 설치확대를 위해 정부기관·기업·학교 등 설치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장 명단을 매년 공표해 왔...
김아람 기자  2015-05-19
[기획] 수준별 학습 없는 「글로벌영어1」 신입생들 사기 저하
우리 대학 기계공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A씨는 입학 후 영어실력에 회의감을 느꼈다. 고등학교 시절과는 다르게,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하지 않고 강의, 평가하는 ‘글로벌영어1’ 핵심교양수업으로 주눅이 들었기 때문이다. A씨는 “수준별 배정과 절대평가가 ...
임수현 유성훈  2015-05-19
[기획] 홈페이지 오픈 한 달...학내구성원 적응 못해
지난달 13일 차세대 종합시스템(SI: Sys tem Integration) 사업에 따라 개편된 홈페이지가 약 한 달이 되어가는 시점에서도 여전히 학생들의 부적응을 유발하고 있다.이에 본지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재학생 및 교수 160명을 대상으로 ...
이민지·권혜진 기자  2015-05-12
[기획] 업체 바뀐 죽전 통학·셔틀버스, 운행미숙 및 불친절 개선돼야
아침 일찍 1교시 수업을 듣기 위해 죽전역 셔틀버스 승차 줄을 선 학생들이 8시 30분부터 길어져만 가는 줄에 일분일초가 다급해진다. 10분, 20분이 지나도 셔틀버스가 오지 않아 학생들은 계속 발을 동동 구르고, 몇몇은 택시를 잡아타기도 한다. 지난...
임수현 기자·윤영빈 수습기자  2015-05-12
[기획] 예대 학생회 주최 파티 행사, 사설 클럽 홍보 논란
지난 4일 우리 대학 예술디자인대학(이하 예대) 학생회가 주최한 강남 신드롬 클럽에서의 파티가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페이스북 및 오프라인을 통해 홍보한 클럽파티 소개 글 및 포스터가 학생자치기구의 활동으로 적절치 못했다는 지적이다.A(...
임수현·유성훈 기자  2015-04-14
[기획] 신문의 날 특집 설문조사를 통해 본 <단대신문>의 현주소
본지는 지난 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5일에 걸쳐 재학생을 대상으로 열독률을 조사했다. 과 단국대학교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단쿠키, 단과대 단체채팅방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총 1천131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조사에서 을 정기적...
이민지·임수현 기자  2015-04-07
[기획] 학문단위 조정에 불편 겪는 학생들
학령인구의 감소로 인한 교육부의 대학 정원감축 정책으로 인해 우리 대학에서도 학과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캠퍼스 통합을 골자로 한 학문단위 조정 정책에 따라 기초 전공지식이 유사한 학과들과 기존 죽전·천안 중복학과들이 하나로 통폐합됐다. 하지만 현...
취재팀  2015-04-07
[기획] 학생들이 참여하지 않는 ‘학생’총회
우리 대학 전체학생총회가 재학생들의 관심 부족으로 제때에 열리지 못하고 있다. 전체 학생총회는 학생회가 소집할 수 있는 최고의 회의 기구로, △예산 집행 결과 △차후 사업 계획 △시설 문제 △학과 관련 논란 등 중요한 결정사항과 안건들이 논의된다.하지...
김보미·여한솔  2015-03-31
[기획] 공연영화학부, ‘군기문제’해결을 위한 지속적 노력의지 밝혀
지난 11일 는 우리 대학 공연영화학부 선배 학생들이 신입생에게 부당한 ‘행동규정’을 강요하는 등 군기를 잡는다고 보도했다. 보도 이후 공연영화학부에 대한 비난이 거세져 학교 커뮤니티와 학내 곳곳에 질책성 글과 여론이 대두되고 있다. 거세져가는 질타에...
이민지 기자  2015-03-24
[기획] 교직원·학생 간 도서대여 및 연체 제도 달라 개선 필요
우리 대학 재학생 A씨는 지난 2월부터 한 달 내내 필요한 책을 대여하러 퇴계중앙도서관을 찾았지만 번번이 빈손으로 돌아왔다. 반납예정일이 지난 후에도 반납하지 않고 있는 한 교수 때문이었다. 또 대학원생 B씨는 보고 싶은 DVD가 있어서 방학기간 내내...
김채은·여한솔 기자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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