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중요한 기사를 집중 취재 했으면
단대신문은 다양한 내용과 학교생활에 밀접한 기사들로 가득 차 있었다.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고, 학교생활에 필요한 좋은 정보가 많았다. 하지만 모든 면에서 나타난 편집 특징은 어느 기사에 집중해야할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김혜리(언론홍보·3)  2011-03-15
[지난코너] [백색볼펜] 3월 14일
◇ 솔로들에게 그저 초콜릿의 씁쓸한 뒷맛만을 안겨주던 발렌타인 데이를 버티고 나면 어김없이 화이트 데이가 찾아온다.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사탕을 선물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라고는 하지만 솔로들에게는 그저 일본의 어떤 제과회사에서 만든 얄팍한 상술...
권예은 기자  2011-03-15
[지난코너] [백색볼펜] 군중심리
◇ 평소 장난기 많은 K선배와 길을 걷다가 횡단보도에 섰다.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선배가 먼저 건너가려고 발을 움직였다. 나도 모르게 멈칫하며 따라나섰다. 그런데 선배가 따라오지 않는다. …. 낚였다. 신호는 아직 빨간불이었다. 어제는 ...
권예은 기자  2011-03-08
[지난코너] 앞으로도 핵심을 알리는 단대신문이 되길
신년호 이후 두 번째 신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년호에서 보지 못 했던, 2011년도 학교가 어떤 방향으로 가려는 지 알려주는 소식이 몇 되었다. 특히 1면에서도 말이 나왔던 ‘2011년 우리 대학의 키워드’는 흥미로웠다. ‘학사·행정시스템의 고강도 ...
단대신문모니터 서지혜(문예창작·3)  2011-02-23
[지난코너] [백색볼펜]‘멋진 실수’
◇『새로운 미래가 온다』로 이름 높은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가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던진 말은 “계획을 세우지 마라”였다. “미래학자가 계획을 세우지 말라고 충고하는 것인가?”라는 기자의 되물음에 그는 말했다. “그렇다. 스무 살에 이걸 하고 다음에는 저...
권예은 기자  2011-02-22
[지난코너] 템플스테이
◇근대 이전에는 국가와 종교는 혼재하고 있었다. 조선시대 이전까지 불교는 왕실과 국가의 정신세계를 이끌었고, 사회의 많은 부분에서 이념적 배경이 되었다. 유교 역시 이념 자체가 곧 조선 사회의 기틀이 되었고 정치를 비롯한 국가의 모든 행정과 사회적 활...
이건호 기자  2011-01-04
[지난코너] 구체적 대안 없는 백색볼펜 아쉬워
종간호라 그런 것인지 학기를 마무리 하며 학교생활에 대해 최종적으로 정리하는 듯한 느낌이 나는 기사가 많았다. ‘백색볼펜’에서는 학생자치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글쓴이가 무슨 의도로 글을 썼는지는 이해하지만 연관성 없는 이야기가 반을 차지하고 있어 ...
단대신문모니터 서지혜(문예창작·3)  2011-01-04
[지난코너] 우리 대학만의 신문으로 발전하고 있다
각 학교마다 신문이 있다. 하지만 그 마다 ‘특색’이 있거나 ‘성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이번 학기 단대 신문을 이런 방면으로 살펴 볼 때 나는 ‘우리 학교’만의 신문으로 발전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했다. 누군가 왜냐고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말...
단대신문모니터 서지혜(문예창작·3)  2010-11-30
[지난코너] 사회문제 비켜간 단대신문 아쉬워
단대신문 모니터를 1년 동안 했다. 사실 그 전에는 지나다니면서 ‘신문이 나오고 있구나’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았는데 모니터를 하다 보니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게 되었다. 1년 동안 보면서 학교 안의 일이나 행사, 대학생들의 주 관심사인 취업에 ...
단대신문모니터 김푸른솔(특수교육ㆍ3)  2010-11-30
[지난코너] 단대신문, 쌍방 소통의 매개가 되었다
스마트 폰을 꺼낸다. 인터넷 검색창을 띄우고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여 필요에 맞게 이용한다. 이렇듯 우리는 바야흐로 정보통신의 발달에 의해, 언제 어디에서나 실시간 정보를 손쉽게 열람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에 반해 물리적 접근으로부터의 불편함...
단대신문모니터 권동(한문교육 4)  2010-11-30
[지난코너] 학생자치
◇영국은 최근 약 13만 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집회, 수업 거부, 거리 행진 등의 시위로 한창 떠들썩하다. 금융위기로 내몰린 영국 정부가 학자금 지원 및 학비 인상 계획을 발표하자 학생들이 강하게 반발하며 거리로 나온 것이다. 20년만에 처...
이건호 기자  2010-11-30
[지난코너] ‘정치적 권리’가 누구에게나 충분히 보장되는 선거가 되길
‘내 리포트가 해피캠퍼스에 돌아다니고 있다’는 기사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다. 과제를 ‘복사해서 붙여넣기’로 제출하는 문제도 꽤 오랫동안 문제점으로 언급되고 있는데, 또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는 점이 충격적이었다. 지적 재산권이라는 개념이 생소한 사회 ...
단대신문모니터 김푸른솔(특수교육·3)  2010-11-23
[지난코너] 언론과 균형
◇대학 내 학생회는 그 성격에 따라 운동권과 비운동권으로 구분된다. 이 두 집단은 확연히 다른 성향의 차이로 조화를 이루며 공존하기 보다는 대체로 서로를 헐뜯고 비난하기 일쑤다. 우리 대학에도 운동권인 자주적 학생회와 비운동권인 신선한 학생회가 있다....
이건호 기자  2010-11-23
[지난코너] 패턴인식
◇내셔널 복권은 새해를 축하하기 위해 하루에 두 번 추첨하는 행사를 열기로 했다. 첫 번째 추첨에서 24-39-6-41-17-29의 숫자가 나왔다. 이제 두 번째 추첨이 시작된다. 해설자의 말을 들어보자. “자, 이제 첫 번째 번호가 나옵니다. &he...
이건호 기자  2010-11-16
[지난코너] 애니멀 로스
◇술자리가 한창인데 문득 “집에 일찍 들어와서 대박이 밥 챙겨주고 오줌 뉘어라”는 엄마의 말이 귓전을 울린다. 이제 막 분위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했는데 강아지 때문에 먼저 가야 한다니 아쉬움에 발걸음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 부모님이 맞벌이를 시작한 이후...
이건호 기자  2010-11-09
[지난코너] 재학생 의식조사를 통해 들여다 본 단국대
재학생 의식조사를 통해 들여다 본 단국대단대신문 1286호를 읽고이번 호에서는 개교 63주년 기념으로 실시한 재학생 의식조사와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사가 대부분이었다.이번 기사를 통해 도서관 사용실태가 율곡기념도서관과 별반 다르지 않는다는 걸...
단대신문모니터 서지혜(문예창작·3)  2010-11-09
[지난코너] 대학의 영어원어강의와 소통부족에 대한 씁쓸함
이번 호를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다면 ‘영어원어강의’라고 할 수 있다. 특별취재팀이 작성한 기사문과 여론·칼럼에 실린 의견들을 보면 전체적으로 부정적인 의견이 많다. 특히 전공과목에서 원어로 강의를 한다는 면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한국어로도 이해하기 ...
단대신문모니터 서지혜(문예창작·3)  2010-11-04
[지난코너] 불구속 입건
◇판사가 판결문을 꺼내들자 법정은 고요해졌다. “피고인들은 청각장애인 교육기관의 교사로서 어린 학생들을 성폭행한 점을 미루어볼 때 죄질이 매우 나쁘다.…하지만 그동안 지역사회에 기여한 바가 크고, 또 전과가 없는 점, 또한 이들 중 성폭행...
이건호 기자  2010-11-02
[지난코너] 독서계절이라는 웅담 소재 선정 좋고, 지방출신 학생들 도움 줄 공간에 대한 법 지식 기대
독서계절이라는 웅담 소재 선정 좋고, 지방출신 학생들 도움 줄 공간에 대한 법 지식 기대1284호를 읽고 세계작가페스티벌을 알리는 1면의 사진이 눈에 띄었다. 한국이라는 크지도 않은 나라의 한 사립대학에서 이 정도의 작가들을 초청해서 행사를 할 수 있...
단대신문모니터 김푸른솔(특수교육·3)  2010-10-12
[지난코너] 옥수수 > 석유?
◇댜오위다오(일본명 센가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일본과 중국의 외교 분쟁은 희토류 카드를 앞세워 일본을 압박한 중국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희토류 금속은 각종 첨단 제품에 필수적인 재료로서 세계 생산량 가운데 97%를 중국이 차지하고 있다. 일본은 희...
이건호 기자  20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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