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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볼펜] 백색볼펜: 자존감 도둑
자존감 도둑잔인한 강도는 그냥 잊어버리자 ◇ “하하하, 예. 그런가 봅니다.”가끔은 억지웃음으로 누군가를 상대하는 게 너무 힘들 때가 있다. 조목조목 옳은 소리로 단점을 지적해 대는 ‘누군가’를 ‘자존감 도둑’이라고 한다. 이러한 자존감 도둑들의 객관...
이호연 기자  2013-09-17
[백색볼펜] 백색볼펜: 덕후
백색볼펜‘덕후’성공한 덕후가 되기 위한 방법◇허락 없이 솔직한 고백을 하나 하겠다. 사실 우리 기자들은 모두 무언가의 ‘덕후’다. 아이돌 가수부터 야구, 영화, 웹툰까지 애정의 대상은 다양하다. 사실 덕후는 일본어 ‘おたく(오타쿠)’를 한국식 발음으로...
이호연 기자  2013-09-10
[백색볼펜] 백색볼펜: 이만큼
백색볼펜이만큼안녕하세요 이만큼입니다◇ 이만큼, 이보다, 이렇게. 아버지가 어머니를 만나기도 전에 미리 생각해둔 아들들의 이름이라고 한다. 비록 딸로만 셋. 그것도 막내는 예정보다 10년 쯤 늦게 태어나 아버지의 바람은 성사되지 못했지만, 여전히 아버지...
이호연 기자  2013-09-03
[백색볼펜] 백색볼펜. 자기 모습을 인정해야 앞으로의 성장이
어릴 적 아버지에게 혼이 날 때면, 내가 왜 그런 잘못을 하게 됐는지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을 드렸다. 그런데 이상하게 내가 자초지종 설명을 드리면 항상 아버지께서는 내게 변명 하지 말라며 더욱 꾸중을 하셨다. 그럴 때마다 “변명이 아니라 진짜에요, 사...
이다혜 기자  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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