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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단지] 스스로 경계하라
어릴 적엔 SF를 좋아했다. 가타카나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블레이드 러너 같은 영화를 선호했는데, 개중에 소설이 원작인 작품이 상당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론 책에도 손을 대기 시작했다. 재미있는 것은 그렇게 보았던 것들 대부분이 디스토피아의...
전경환 수습기자  2013-10-08
[꿀단지] 바람직하게 개편된 장학제도
최근 몇 년간, 대학교 등록금문제가 화두가 되어왔다. 등록금은 높아져만 가고, 대부분의 대학들의 장학금지급률은 낮았다. 우리 대학만 해도 등록금 대비 장학금이 짜다는 비판을 받아왔고, 동아일보에서 2011년 명목등록금과 1인당 장학금을 조사해 ‘실질등...
전경환 수습기자  2013-10-01
[꿀단지] 꿈 권하는 사회
얼마 전, 국내 모 기업의 대학생 멘토로 청소년들의 진로, 진학 상담을 하게 되었다. 하루 동안 약 2000명의 중학생들이 참여했던 큰 행사였다. 청소년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행사였지만, 모순적이게도 이날 내가 아이들로부터 들었던 이야기는...
전경환 수습기자  2013-09-17
[꿀단지] 한국사의 필수 과목화 적절한가?
교육부는 2017년 교육 개편 방안에서 국사를 사회탐구 선택과목 영역에서 제외하여 필수과목에 포함시켰다. 언뜻 보면 이러한 우려는 정당해 보인다. 역사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니까. 특히 역사를 사극으로 배우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
전경환 수습기자  2013-09-10
[꿀단지] 다원성을 인정하자
본교의 석좌교수인 고은 시인이 수원 시민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역시 사람은 유명해야 별 것 아닌 일에도 기사에 실리곤 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기사를 눌러본다. 기사에는 별 내용은 없다. 시인이 수원 시민이 되었다, 제목이 말해주는 그대로의 내용이...
전경환 수습기자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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