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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단지] 가난한 자들의 하버드
2008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자 세계적인 석학 중에 한사람인 폴 크루그먼 교수가 자신이 몸담고 있던 프린스턴 대학을 떠난다고 한다. 놀라운 점은 그가 선택한 곳이 미국의 대기업이나 다른 명문 대학이 아닌 ‘뉴욕 시립대’라는 작은 대학이라는 점이다....
전경환 수습기자  2014-03-11
[꿀단지] 역사를 어떻게 기억해야 할 것인가?
우리는 역사를 어떻게 기억해야 할 것인가?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역사가 있다. 나아가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가지는 국가의 역사 또한 있다. 역사는 모든 경험에 관한 기록이다. 역사는 과거를 비추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며 나아갈 길의 방향을 제시한...
전경환 수습기자  2014-01-07
[꿀단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을 되새겨보자
8·15 광복 후 1년이 안 된 1946년 5월, 백범 김구 선생은 일본에 있던 백정기, 윤봉길, 이봉창 삼의사(三義士)의 유해를 수습했고, 곧 국민장이 치러졌다. 해방 후 좌·우 이념갈등이 한창이던 한반도에서도, 그날만큼은 살아남은 자들과 침묵했던 ...
전경환 수습기자  2013-11-26
[꿀단지] 송수용 대표의 특강 인상 깊어
우리 대학에서는 명사 초청 강의를 매학기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 들었던 강의 중 가장 인상 깊은 강의는 송수용 DID대표의 강의다.예전에 그가 400명이 넘는 소갈비전문점에서 일했을 때 전국적으로 광우병이 돌았다고 한다. 전국의 소갈비집이 휘청였고, ...
전경환 수습기자  2013-11-19
[꿀단지] 게임 중독 법, 그들만의 마블
요즘 많은 사람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화젯거리가 있다. 바로 ‘게임 중독법’이다. ‘게임 중독법’이란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이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을 말한다. 술, 마약 등 중독을 유발하는 물질이나 행위를 나라...
전경환 수습기자  2013-11-12
[꿀단지] 허용되는 범죄 있을 수 있는가?
국외반출이 불법이었던 원나라의 목화씨를 붓뚜껑에 몰래 숨겨 들여와 고려 말에 목면(木棉)을 널리 퍼지게 한 문익점의 일화를 다들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훗날 문익점이 목화씨를 몰래 숨겨왔다는 사실 자체는 거짓으로 판명이 났지만, 문익점이 목화씨를...
전경환 수습기자  2013-11-05
[꿀단지] 오래된 거울
오래된 거울사춘기의 학생마냥웃음이 끊이질 않는다행복하고 설레며평생을 함께 할 것 같은 확신이 선다과자 한 봉지에몇 명이 달려들어 게눈감추듯 사라진다혀 끝에 맛만 봤는데도아쉬움 보다는 만족의 표정이 보인다작은 것의 행복지금은 가질 수 없는 것일까만원짜리...
전경환 수습기자  2013-10-15
[꿀단지] 스스로 경계하라
어릴 적엔 SF를 좋아했다. 가타카나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블레이드 러너 같은 영화를 선호했는데, 개중에 소설이 원작인 작품이 상당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론 책에도 손을 대기 시작했다. 재미있는 것은 그렇게 보았던 것들 대부분이 디스토피아의...
전경환 수습기자  2013-10-08
[꿀단지] 바람직하게 개편된 장학제도
최근 몇 년간, 대학교 등록금문제가 화두가 되어왔다. 등록금은 높아져만 가고, 대부분의 대학들의 장학금지급률은 낮았다. 우리 대학만 해도 등록금 대비 장학금이 짜다는 비판을 받아왔고, 동아일보에서 2011년 명목등록금과 1인당 장학금을 조사해 ‘실질등...
전경환 수습기자  2013-10-01
[꿀단지] 꿈 권하는 사회
얼마 전, 국내 모 기업의 대학생 멘토로 청소년들의 진로, 진학 상담을 하게 되었다. 하루 동안 약 2000명의 중학생들이 참여했던 큰 행사였다. 청소년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행사였지만, 모순적이게도 이날 내가 아이들로부터 들었던 이야기는...
전경환 수습기자  2013-09-17
[꿀단지] 한국사의 필수 과목화 적절한가?
교육부는 2017년 교육 개편 방안에서 국사를 사회탐구 선택과목 영역에서 제외하여 필수과목에 포함시켰다. 언뜻 보면 이러한 우려는 정당해 보인다. 역사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니까. 특히 역사를 사극으로 배우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
전경환 수습기자  2013-09-10
[꿀단지] 다원성을 인정하자
본교의 석좌교수인 고은 시인이 수원 시민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역시 사람은 유명해야 별 것 아닌 일에도 기사에 실리곤 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기사를 눌러본다. 기사에는 별 내용은 없다. 시인이 수원 시민이 되었다, 제목이 말해주는 그대로의 내용이...
전경환 수습기자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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