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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대생활툰] 단대생활툰
채은빈 기자  2017-09-05
[글그림의 애니인사이드] 글그림의 애니인사이드 <9> <정글은 언제나맑음 뒤 흐림>, 무슨 만화였을까?
지금으로부터 약 14년 전,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어 TV를 통해 인기리에 방영됐던 만화 . 이 만화의 원제는 로 일본어로 맑음을 뜻하는 주인공 ‘하레’와 흐림을 뜻하는 ‘구우’를 주연으로 한 정글 판타지 만화입니다.TV판 뿐 아니라 O...
단대신문  2017-09-05
[일반보도] 교육부,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 수정안 발표
우리 대학, 자체평가 위한 3개 위원회 통해 평가 대비교육부, 9월 중 평가 방안 확정 예정 다음해부터 3년간 대학입학정원 5만 명을 줄이는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가 진행된다. 교육부는 지난달 25일 대전 우송예술회관에서...
설태인·김한길 기자  2017-09-05
[김재원의 색다른 시각] 구름을 품은 호수
말도 없이 갑자기 찾아온 푸르른 가을날, 천안캠퍼스 천호지의 모습을 담아봤다. 화려한 구름을 수놓은 하늘이 반영된 천호지가 인상적이다.촬영정보 : 2017년 9월 3일 / sony a6500 / F4.0 / 1/1000초 / ISO100
.  2017-09-05
[단국,교육혁신으로새로운도약을준비한다] 우리 대학의 인재상과 핵심역량 및 전공역량
우리 대학의 교육목표는 ‘민족애를 바탕으로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능동·혁신·헌신의 D3 인재 양성’이다. ‘능동·혁신·헌신의 D3 인재’는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함께 추구하는 시대적 요청을 반영한 인재상으로, 여기에는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미래교육혁신원 윤미선 교육성과평가센터장  2017-09-05
[백묵처방] 도전과 창조의 글로벌 대학을 위하여!
국내의 대학들이 위기에 처했다. 종래, 학문의 위기와는 성격이 다르다. 연일 각종 매체에서 대학의 통폐합과 퇴출 관련 정보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가장 큰 문제는 ‘학령인구의 감소’이다. 그렇다면 학령인구를 늘리는 방안을 제시...
김지훈(문예창작) 교수  2017-09-05
[일반보도] 5학년은 필수? 늘어나는 졸업유예생
교육부에 의하면 전국 4년제 대학의 졸업유예생은 지난해 기준 2만5천 명을 넘어섰다. 이는 해마다 대학 당 258명이 졸업을 연기했음을 뜻한다. 우리 대학도 지난 2015년 졸업유예생은 760명(죽전 483명·천안 277명)에서 지난해 졸업유예생은 1...
이상은·양민석 기자  2017-09-05
[일반보도] 세종시에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세종치과병원· 세종의원 개원
우리 대학이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세종치과병원’과 ‘단국대학교 세종의원’을 지난달 22일 세종시 어진동에 위치한 단국빌딩에 본격적으로 개원했다. 이로써 도시 규모에 비해 의료기관이 부족했던 세종시의 응급의료공백이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단국대병원뿐만 ...
이상은·서승원 기자  2017-09-05
[주간기자석] '밥'이 아닌 '밥님'이 된 이유
‘띠-띠-띠-띠.’ 오늘도 익숙한 소리가 귀를 찌른다. ‘아-’라는 소리와 함께, 1교시 수업을 정해놓은 나를 원망하며 밥도 거른 체 학교로 향한다. 수업을 듣고 점심을 해결한 후 여기저기 쏘다니다 보면 어느새 오후 7시. 통학하는 학생은 집밥이 기다...
이준혁 기자  2017-09-05
[여론] 이장폐천 (以掌蔽天)
대학구조개혁과 폐교는 학령인구의 감소와 국가의 경제적 소모를 중점적으로 보았을 때는 올바른 판단이라 볼 수 있다. 하지만 대학의 원초적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정부의 이러한 대처가 불합리하게 느껴질 수 있다.필자는 대학을 단순히 취업이나 경제적 이익...
이준혁 기자  2017-09-05
[창업아만보] 창업 아만보 26. Mad Makers
갈수록 각박해지는 현대사회 속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백화점, 완구점, 영화관 등은 그들을 겨냥한 제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발판삼아 ‘주얼리’와 ‘그림자놀이’를 접목한 우리 대학 창업동아...
이준혁 기자  2017-09-05
[특집] 당신의 식단은 안녕하십니까?
오늘 아침 가볍게 먹었던 아메리카노와 토스트, 점심으로 먹었던 백반 정식, 저녁에 먹었던 라면. 우리가 먹은 음식은 당신의 눈, 심장, 피부가 된다. 무엇을 먹든, 어떻게 먹든 그 음식은 당신을 구성한다. “You are what you eat”. 당...
이준혁·이정숙 기자 | 정리=남성현 기자  2017-09-05
[사설] 포괄적 국가안보 개념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전통적 안보개념은 외부의 군사적 위협으로부터 국가의 생존을 보전하는 군사력 중심의 국방안보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국가안보에 대한 인식의 변화에 따라 안보개념을 확대한 포괄적 국가안보관이 대두되고 있다. 포괄적 안...
.  2017-09-05
[백색볼펜] 차별없는 세상으로 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해
◇ 요즘 사회가 동성애 찬반 문제로 다시금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달 10일에는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가 ‘동성애·동성결혼 개헌반대 전국교수연합’ 명의로 낸 ‘동성결혼·동성애 합법화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여기에는 대학교수 2000여 명이 함께 이름...
.  2017-09-05
[선배의 직장] <10> 삼성디스플레이 설비엔지니어 장기윤(화학공·17졸) 동문
삼성디스플레이는 매년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하며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의 혁신을 이끄는 기업으로, 국내 10대 기업 중 하나로 손꼽힌다. 세계 최초로 AMOLED, 55인치 투명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등 독창적인 제품을 양산했기 때문. 특히 삼성...
양민석 기자  2017-09-05
[일반보도] 설립자의 창학이념을 구현하다
지난달 30일과 31일에 제28기 범은장학증서 수여식이 죽전캠퍼스와 천안캠퍼스에서 각각 열렸다. 수여식에는 각각 김병량 교학부총장, 김수복 천안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3명의 재학생에게 총 3천696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
양민석·이상윤 기자  2017-09-05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7-09-05
[독자모니터링] 후반전을 시작한 단국
벌써 8월의 마지막 한 주에 접어든 요즘, 2017년의 한 해도 훌쩍 지나버렸다. 기승을 부렸던 더위도 이제는 그 자취를 감추고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어느새 9월의 시작을 알린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더위가 끝난 것처럼 우리 곁을 다가온 개강은 ...
단대신문  2017-08-29
[독자모니터링] 새로운 도약을 위한 위기를 함께
2학기가 시작됐다. 예년보다 조금 이른 개강에도 불구하고 캠퍼스에서는 입추의 시작을 알리는 듯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을 느낄 수 있었다.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사회로 발돋움을 시작한 학생들의 가을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다. 사회로의 입학식을 축하하는 ...
단대신문  2017-08-29
[단대생활툰] 단대생활툰
고다윤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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