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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묵처방] 2010학년도 입학사정관 전형 도입 예정
우리학교 서울캠퍼스가 죽전으로 이사와서 신입생들의 성적이나 자질이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 하는 교직원과 학생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한남동의 서울캠퍼스 시절과 비교하여 거의 비슷한 상황을 보여준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떤 학과는 입학성...
김유진 기자  0000-00-00
[일반보도] 벌써졸업
▲ 지난 1일 인사동 동덕아트갤러리 개최된 도예과 34회 졸업전시회 모습.
유현수 기자  0000-00-00
[일반보도] 개교기념일 맞아‘새로운 다짐’의 자리 가져
지난 31일 죽전캠퍼스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개교 제 61주년 기념식 및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이 개최됐다. 이날 회고사에서 박유철 이사장은 “우리 단국대학이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대학, 세계 속의 우수한 대학으로 자리하는 그 날을 앞당기기 위해서, ...
유현수 기자  0000-00-00
[기획보도] 우리대학 교수들의 견해는…
우리대학 교수들의 SCI급 국제논문 작성에 대한 의견을 들어봤다. 의견을 주신 분은 익명으로 처리하였다.▲교수 A 국제학술지 논문 작성은 오랜 시간과 방대한 분량의 자료가 요구됨에 따라 막대한 연구비용 또한 필요한 작업이다. 허나 대부분의 연구가 외부...
유현수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고령사회(高齡社會),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2008년 고령자통계’에 의하면, 7월 1일 현재 65세 이상의 노인인구가 500만명을 넘었다. 이는 2004년 400만명을 넘어선 이후 4년만이다. 그리고, 이 숫자는 전체인구의 10%를 넘는다. 2018년에는 고령사회(高齡社會)로 우리 나라는 2...
권용우(법학) 명예교수  0000-00-00
[지난코너] [김문식(사학) 교수의 21세기에 만나는 정조대왕] ④동덕회 모임의 기록
영조 말년 위기에 빠진 정조를 보호했던 서명선, 홍국영 등이 주축 “모임의 이름을 동덕(同德)이라 한 것은 어째서인가? 우리들의 아름다운 모임을 알리기 위해서이다. 동덕회의 군자들은 모두 나와 함께 위험을 무릅쓰고 위기를 겪으면서 오늘에 이르렀다. 이...
김문식(사학) 교수  0000-00-00
[일반보도] 노스캐롤라이나 A&T 주립대와 MOU 체결
지난 19일 천안캠퍼스 동물자원학과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A&T 주립대학(이하 A&T 주립대)이 MOU를 체결했다. 양 대학 간 동물자원 학술교류에 중점을 둔 이번 MOU는 김인호(동물자원학) 교수가 미국 A&T 주립대를 직접 방문해 성사됐다. A&T...
김유진 기자  0000-00-00
[일반보도] BK21 해외석학초청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17일 오후 2시부터 천안캠퍼스 제3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2008 BK21 해외석학초청 국제학술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BK21 스포츠산업전문연구인력양성사업팀에서 주관하며 우리대학 체육대학 스포츠경영학과 김용만교수가 팀장을 맡아 진행한다.이번 ...
배지흔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연영과 도덕극 '에브리맨', 성황리에 끝마쳐
최초의 중세도덕극 에브리맨(Every Man)- 기쁜 삶을 위한 연극 우리나라 연극계에서는 최초로 중세 도덕극(교훈과 도덕적 가르침을 목표로 한 중세 후기의 연극양식)의 대표작품인 에브리맨(Every Man)이 우리대학 연극영화학부 재학생과 동문들에 ...
공문성 기자  0000-00-00
[논평] 동문칼럼
강병규(법대조교) 또다시 학기가 개강되었다. 학교로 들어가는 스쿨버스에서 부산한 학생들의 모습이 보인다. 나는 졸업한지 이주일 밖에 안된 사람이다. 이렇게 학부의 동문들에게 글을 올리는 것도 어쩌면 주제 넘는 일일지도 모를 일이다. 맨처음 글 게재의 ...
공문성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사랑은 비를타고
요즈음 같이 핵가족화 되고 개인적 인격이 존중되는 시대에 가장 생소한 단어가 희생이라는 단어가 아닐 까 싶다. 희생으로 그려진 가족 간의 사랑, 형제의 우애, 그리고 앞으로의 다가올 현실이 감동의 휴머니즘으 로 그대를 초대한다. 동생을 위해 자신의 행...
김수연 기자  0000-00-00
[일반보도] 강의계획서 없는 수강신청에 학생들 혼란
지난 26, 28일에 실시된 죽전캠퍼스 2학기 수강신청 당일까지 상당수의 과목에 강의계획서가 올라와 있지 않아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교무처 교육지원과에서는 수강신청 전인 8월 14일까지 강의계획서를 입력하도록 각 단과대 교학과에 협조공문을 보...
심지환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제헌절에 생각나는 것들
오는 17일은 제헌절(制憲節)이다. 이 날은 국가의 기본법인 헌법(憲法)의 제정을 경축하고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의 수호를 다짐하는 국경일이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들 대한국민(大韓國民)은 기미삼일운동(己未三一運動)으로 대한민국(大韓...
권용우 명예교수  0000-00-00
[지난코너] 달콤한 나의 도시
“돌이켜보면 언제나 그래왔다. 선택이 자유가 아니라 책임의 다른 이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부터 항상, 뭔가를 골라야 하는 상황 앞에서 나는 어쩔 줄 몰라 진땀을 흘려대곤 했다.” 주인공 은수가 지하철을 타는 도중에 생각하는 말이다. 아직 20살 밖...
심지환 수습기자  0000-00-00
[지난코너] 월리스의 인어
이와이 슈운지는 영화감독으로 알았는데 우연히 그의 책을 보게 되었다. 이와이 슈운지라는 브랜드와 ‘윌리스의 인어’라는 제목은 너무 잘 어울렸다. 그 사람을 옮겨놓은 것 같은 제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윌리스의 인어’는 윌리스라는 과학자가 인어를 홍콩...
공문성 수습기자  0000-00-00
[지난코너] 치숙과 독짓는 늙은이
인문학보다는 경영학, 짱돌과 바리케이드 그리고 칼 맑스의 서적보다는 토플, 토익 책을 드는 것이 요즘 대학생들의 현주소다. 과연 21C를 이끌어 나가야 할 젊은이들의 올바른 인간상은 무엇이며 지향해야 할 태도는 무엇일까. 그렇다면 소설속의 인물상은 어...
류슬기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이외수의 '괴물'
세상의 사람들은 모두 하나의 고리로 엮여 있다. 그 고리는 다름 아닌 ‘인연’이다. 그 인연의 시작은 지구에 인간이 처음 생겨났던 태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정작 인간들은 우리 모두가 하나라는 사실을 망각한 채, 자신과 자신의 주변인들만이 자신들...
배지흔 수습기자  0000-00-00
[지난코너] 상실의 시대
독후감이란'작가의 생각이 끝나는 곳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독자의 생각' 이라고 하네요. 작가가 책을 통해 전하려는 의미는 독자 개개인의 경험에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랍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독서광'으로 소문난 단대신문사 기자들의 독후감을 소개해 드립니...
박준범 기자  0000-00-00
[축제영상 보도] [동영상: 현장을 가다] Brown Eyed Girls in DKU
단국대학교 대동제 죽전캠퍼스 노천마당 특설무대,2008.05.22.Brown Eyed Girls in DKU
서희진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곰사계
○ 건강 걷기대회, 천안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발돋움. 내년에는 더 많은 시민 참여하겠지요? ○ 이명박 대통령, 중국방문 중 쓰촨성 지진참사 현장 찾아. 촛불집회에는 언제 찾으시려나? ○ 김윤옥 여사, 자랑스런 이화인상 수상하러 이화여대 방문했다 곤욕...
취재부  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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