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생칼럼] 나를 넘어서, 남으로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전철 안. 그 날은 과제가 있어 마지막 전철을 타고 돌아가야 했다. 열차 안의 사람들은 다들 꾸벅꾸벅 졸고 있었고, 나도 그 가운데에 섞이어 무거운 눈꺼풀을 내리 감고 있었다. 하지만 노약자석에 앉아 있는 소속 모를 몇 ...
정시내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부평역 통학버스 운행 논란
▲3월 17일 23시 6분 ‘그놈의 취사문제 때문에 오늘 아침 인천행 버스에 대한 글은 없네요’ 제가 보니 대략 30명 정도가 오늘 아침 통학버스를 못타고 왔었는데… 제가 계속 터미널에서나 본관에서나 뒤에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피해를 당했음...
김은희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소통
△얼마 전 ‘웅성웅성’에선 교직원 모 주임이 쓴 게시글과 관련, 치열한 논쟁이 붙었다. 사태의 발단은 모 주임이 교내 공간에서 화재위험성이 높은 불로 음식을 해먹는 행위를 삼가달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고, 이 중 일부 해당 학생들을 상대로 ‘몰지각한’이...
김진성 기자  0000-00-00
[백묵처방] 왜, 꼭 여성인가?
지난 8일은 ‘세계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 100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1908년 미국 뉴욕에서 근로조건 향상과 선거권을 요구하며 1만5000명 여성노동자들이 대규모 행진을 벌인 사건을 기념해서 제정되었다고 한다....
권용우 명예교수  0000-00-00
[백묵처방] 삶은 실험실의 비히터 속에 존재하지 않아
내 주변에는 심리분석에 관심을 가진 동료들이 많다. 개중엔 프랑스에서 정신분석 훈련을 파쎄(통과)하고 국내에서 임상분석에 종사하는 전문가도 있다. 학부 시절부터 요란하게 공부했던 인지심리학이나 영미권의 자아심리학에 염증을 느끼고 라캉 계열의 철학적 심...
윤채근 교수  0000-00-00
[지난코너] 지난 1217호를 읽고
개강을 하고 벌써 2주가 흘러갔다. 그 사이 날씨는 완연한 봄이 되었고 캠퍼스는 활기가 넘친다. 이러한 시기에 창간 60주년 기념으로 나온 1217호는 좀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1217호를 읽고 든 생각은 대부분의 기사에 현장감이 살아있고 읽을거리...
김영환  0000-00-00
[학생칼럼] 취업뽀개기
파릇파릇한 계절 3월도 벌써 반이나 지나갔다. 새 학기를 맞아 부푼 맘도 어느 정도 가라앉고, 다 지킬 수 있을 것만 같던 계획들도 조금씩 멀어져 가고 있을 것이다. 학우 여러분들은 올해 목표를 무엇으로 잡았는가? 한 구인구직 포털 사이트에서 대학생들...
이은지  0000-00-00
[지난코너] 눈물
△ 눈물의 의미를 아는 자만이 삶을 안다고 했던가. 어딘가에서 한 번쯤 들어 본 적 있는 것 같은 이 말이 유난히 공감되는 요즘이다. 스무 살을 시작하며 이제는 성인이 되었기에 맘껏 꿈을 펼칠 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그 설렘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희미...
김진성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신임 총장에게 바란다
학교 위상 높여주세요 새 캠퍼스에서 새 총장님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우리대학의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 학교의 위상을 높여주세요. 저희들은 장호성 총장님의 능력을 믿고 열심히 공부할테니 로스쿨 유치 또한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진...
단대신문사 취재부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수강신청 중 서버 오작동
센트로캠퍼스 2008학년도 1학기 1차 수강신청일 이었던 지난 달 18일, 교내 인터넷 서버 오작동으로 인해 특정학번대의 학생이 수강신청 페이지에 접속하지 못하는 현상이 빚어졌다. 문제가 없다면 오전 10시에 모든 학생들이 수강신청 페이지에 접속하여 ...
하경민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인사(人事)
△새 정부의 인사파동을 보고 있자니 한숨만 나온다. 이른바 ‘헛방인사’라 불릴 만큼 갈피를 못 잡는 인사 행정에 도대체 검증을 못 한 건지 안 한 건지 알 수가 없다. 검증이 어려웠다는 말로는 해결되지 않을 것 같다.하물며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
김진성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첫 강의
오리엔테이션 덕분 이해도 빨라져전공 수업이든 교양 수업이든 첫 강의는 보통 그 수업에 대해 앞으로 배워나갈 커리큘럼을 설명해 주시니 좋아요. 장유정(전자공학·2)양소통의 시간이 되어 좋아첫 시간은 교수님과 학생 간에 서로 질문과 응답의 자리가 돼 소통...
단대신문사 취재부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강의계획서 입력률 높이기위한 제도 마련되야
‘1:10:100 의 법칙’이란 게 있다. 계획 할 때 문제를 찾아내면 1달 러의 손해를 보 고, 실행 중에 서 문제를 찾아내면 10달러의 손해를 보고, 일이 끝난 후에 문제를 찾아내면 100달러의 손해를 본다는 말이다. 또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
유현수 기자  0000-00-00
[백묵처방] 모든 출발은 '나를 잘 만들어가는 것'
그는 나라를 변화시키기 위하여 살았다. 그러나 실패 했다고 했다. 그 다음 목표는 그의 동네를 변화 시키겠다고 하며 부지런히 움직였으나 역시 실패했다. 그래서 가족만이라도 변화시키려고 애를 썼으나 역시 실패했다. 이제 남은 것은 자신뿐. 자신을 변화시...
박종훈  0000-00-00
[지난코너] 지난 1216호를 읽고
개강을 하고 수강신청 시간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나니 벌써 한 주가 지났다. 복학을 하고 새 캠퍼스에서 처음 수업을 듣는 나로선 꼭 새내기가 된 기분이 들었다. 단대신문 1216호에 소개된 ‘The Goal' 이란 책에 관한 기사를 읽다가 내가 입학...
이예리  0000-00-00
[학생칼럼] 등록금
2008년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다. 더구나 신 캠퍼스에서 처음으로 신입생을 맞이한 학기여서 그 의미가 다른 때보다 크다 할 수 있겠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지난 학기와는 달리 활기찬 모습을 학교 이곳저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그러나 학교의 이런 밝...
천정석  0000-00-00
[백묵처방] 신입생들이여 참된 자아를 발견 하자
신입생들이여 참된 자아를 발견 하자백묵처방이 효 선 교수<경상대학·경제학전공>캠퍼스 뒷산의 나목(裸木)들이 봄바람에 기지개를 켜며 꽃망울을 피울 준비를 한다.대학은 매년 이맘때면 졸업생을 보내고 새로운 식구들을 맞이하느라 분주하고 활기차다. 학생들이 ...
이효선 교수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응원단 ‘웅비’의 혼
웅성웅성 / 응원단 ‘웅비’의 혼단국인들이여! 기상하라!지난 2005년 5월 18일, 단국인들의 함성과 함께 응원대제전 ‘웅비의 기상’이 시작됐다. 오프닝 곡인 ‘날개’를 시작으로 단장님의 등장과 함께 응원제의 막이 열렸다. 이어서 응원이라 하면 떠오...
박현진  0000-00-00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지난호(1170호)를 읽고
단대신문 모니터 지난호(1170호)를 읽고2% 부족한 단대신문밤늦게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가는 길이면 창밖으로 2층 허름한 건물에 어김없이 늦은 시각에도 불이 켜져 있는 야학을 보곤 한다. 그 때마다 ‘아직도 야학이 있구나’ 하면서 신기한 듯 쳐다봤는...
이예리  0000-00-00
[백묵처방] 백묵처방 - 안 희 진 교수 <인문과학대학·중국어전공>
안 희 진 교수 <인문과학대학·중국어전공>천안캠퍼스 교수학습개발센터부소장신입생들, 오해해도 상관없어~언젠가 도서관을 돌아보는데 별안간 문 밖에서 알아들을 수 없는 무슨 소리가 들렸다. 고개를 돌려보니 오호~ 저 학우가 바로 그 유명한 영어의 달인! 길...
안희진 교수  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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