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대학평가 순위
◇ SKY, 서성한, 중경외시, 건동홍을 아시는가. 수험생들이 주문처럼 외우는 대학순위이다. 지방대와 특수대학은 제외된,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순위는 아니지만 통속적으로 수험생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특히 요즘은 인터넷을 통한 정보교류...
박선희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熊談)75 학생복지와 관련 학교시설문제·개선점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기 위해 먹고, 쉬고, 놀이 하는 학생편의 시설과 장학금, 행정서비스 등 복지시설 및 제도는 재학생 뿐만아니라 구성원 전체의 관심사이다. 복지와 관련 구성원의 의견을 모았다.
김현지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熊談)74 강의의 질 개선을 위한 방안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갖자 강의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교수님과 학생들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 교수는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르치고 학생들은 교수님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대한다면 교수와 학생 모두가 만족하는 수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김현지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熊談)73 불법 다운로드와 저작권법
불법 다운로드는 이미 보편적인 방법 유료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이용하여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음악, 영화 등을 다운받아 쓰고 있다. 음악 같은 경우 하나하나 앨범을 사서 듣기도 귀찮고,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게 받아 쓸 수 있어 편하다. 그래서 불법 다...
김현지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熊談)71 대북정책, 방향은?
북한의 핵, 경계 대상 햇볕정책으로 개성공단 추진과 같은 괄목할만한 경제협력과 남북정상회담도 갖게 되어 그동안 냉전체제의 남북관계가 조금씩이나마 협력관계로 나아가고 있는 듯 했다. 하지만 남한의 협력노력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군사력증강은...
김현지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熊談)72 CCTV 찬반
CCTV에 찍히는 사람들은 사생활 침해가 된다고 하는데 그리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골목길, 도로 등 공적인 장소에 설치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여자이다 보니까 안전이 늘 걱정이 된다. 최근 흉악 범죄율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CCTV설치가...
김현지 기자  0000-00-00
[백묵처방] 2010학년도 입학사정관 전형 도입 예정
우리학교 서울캠퍼스가 죽전으로 이사와서 신입생들의 성적이나 자질이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 하는 교직원과 학생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한남동의 서울캠퍼스 시절과 비교하여 거의 비슷한 상황을 보여준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떤 학과는 입학성...
김유진 기자  0000-00-00
[학생칼럼] 나를 넘어서, 남으로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전철 안. 그 날은 과제가 있어 마지막 전철을 타고 돌아가야 했다. 열차 안의 사람들은 다들 꾸벅꾸벅 졸고 있었고, 나도 그 가운데에 섞이어 무거운 눈꺼풀을 내리 감고 있었다. 하지만 노약자석에 앉아 있는 소속 모를 몇 ...
정시내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부평역 통학버스 운행 논란
▲3월 17일 23시 6분 ‘그놈의 취사문제 때문에 오늘 아침 인천행 버스에 대한 글은 없네요’ 제가 보니 대략 30명 정도가 오늘 아침 통학버스를 못타고 왔었는데… 제가 계속 터미널에서나 본관에서나 뒤에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피해를 당했음...
김은희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소통
△얼마 전 ‘웅성웅성’에선 교직원 모 주임이 쓴 게시글과 관련, 치열한 논쟁이 붙었다. 사태의 발단은 모 주임이 교내 공간에서 화재위험성이 높은 불로 음식을 해먹는 행위를 삼가달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고, 이 중 일부 해당 학생들을 상대로 ‘몰지각한’이...
김진성 기자  0000-00-00
[백묵처방] 왜, 꼭 여성인가?
지난 8일은 ‘세계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 100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1908년 미국 뉴욕에서 근로조건 향상과 선거권을 요구하며 1만5000명 여성노동자들이 대규모 행진을 벌인 사건을 기념해서 제정되었다고 한다....
권용우 명예교수  0000-00-00
[백묵처방] 삶은 실험실의 비히터 속에 존재하지 않아
내 주변에는 심리분석에 관심을 가진 동료들이 많다. 개중엔 프랑스에서 정신분석 훈련을 파쎄(통과)하고 국내에서 임상분석에 종사하는 전문가도 있다. 학부 시절부터 요란하게 공부했던 인지심리학이나 영미권의 자아심리학에 염증을 느끼고 라캉 계열의 철학적 심...
윤채근 교수  0000-00-00
[지난코너] 지난 1217호를 읽고
개강을 하고 벌써 2주가 흘러갔다. 그 사이 날씨는 완연한 봄이 되었고 캠퍼스는 활기가 넘친다. 이러한 시기에 창간 60주년 기념으로 나온 1217호는 좀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1217호를 읽고 든 생각은 대부분의 기사에 현장감이 살아있고 읽을거리...
김영환  0000-00-00
[학생칼럼] 취업뽀개기
파릇파릇한 계절 3월도 벌써 반이나 지나갔다. 새 학기를 맞아 부푼 맘도 어느 정도 가라앉고, 다 지킬 수 있을 것만 같던 계획들도 조금씩 멀어져 가고 있을 것이다. 학우 여러분들은 올해 목표를 무엇으로 잡았는가? 한 구인구직 포털 사이트에서 대학생들...
이은지  0000-00-00
[지난코너] 눈물
△ 눈물의 의미를 아는 자만이 삶을 안다고 했던가. 어딘가에서 한 번쯤 들어 본 적 있는 것 같은 이 말이 유난히 공감되는 요즘이다. 스무 살을 시작하며 이제는 성인이 되었기에 맘껏 꿈을 펼칠 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그 설렘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희미...
김진성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신임 총장에게 바란다
학교 위상 높여주세요 새 캠퍼스에서 새 총장님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우리대학의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 학교의 위상을 높여주세요. 저희들은 장호성 총장님의 능력을 믿고 열심히 공부할테니 로스쿨 유치 또한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진...
단대신문사 취재부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수강신청 중 서버 오작동
센트로캠퍼스 2008학년도 1학기 1차 수강신청일 이었던 지난 달 18일, 교내 인터넷 서버 오작동으로 인해 특정학번대의 학생이 수강신청 페이지에 접속하지 못하는 현상이 빚어졌다. 문제가 없다면 오전 10시에 모든 학생들이 수강신청 페이지에 접속하여 ...
하경민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인사(人事)
△새 정부의 인사파동을 보고 있자니 한숨만 나온다. 이른바 ‘헛방인사’라 불릴 만큼 갈피를 못 잡는 인사 행정에 도대체 검증을 못 한 건지 안 한 건지 알 수가 없다. 검증이 어려웠다는 말로는 해결되지 않을 것 같다.하물며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
김진성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첫 강의
오리엔테이션 덕분 이해도 빨라져전공 수업이든 교양 수업이든 첫 강의는 보통 그 수업에 대해 앞으로 배워나갈 커리큘럼을 설명해 주시니 좋아요. 장유정(전자공학·2)양소통의 시간이 되어 좋아첫 시간은 교수님과 학생 간에 서로 질문과 응답의 자리가 돼 소통...
단대신문사 취재부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강의계획서 입력률 높이기위한 제도 마련되야
‘1:10:100 의 법칙’이란 게 있다. 계획 할 때 문제를 찾아내면 1달 러의 손해를 보 고, 실행 중에 서 문제를 찾아내면 10달러의 손해를 보고, 일이 끝난 후에 문제를 찾아내면 100달러의 손해를 본다는 말이다. 또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
유현수 기자  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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