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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인의 소리 웅담] 수강신청 중 서버 오작동
센트로캠퍼스 2008학년도 1학기 1차 수강신청일 이었던 지난 달 18일, 교내 인터넷 서버 오작동으로 인해 특정학번대의 학생이 수강신청 페이지에 접속하지 못하는 현상이 빚어졌다. 문제가 없다면 오전 10시에 모든 학생들이 수강신청 페이지에 접속하여 ...
하경민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인사(人事)
△새 정부의 인사파동을 보고 있자니 한숨만 나온다. 이른바 ‘헛방인사’라 불릴 만큼 갈피를 못 잡는 인사 행정에 도대체 검증을 못 한 건지 안 한 건지 알 수가 없다. 검증이 어려웠다는 말로는 해결되지 않을 것 같다.하물며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
김진성 기자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첫 강의
오리엔테이션 덕분 이해도 빨라져전공 수업이든 교양 수업이든 첫 강의는 보통 그 수업에 대해 앞으로 배워나갈 커리큘럼을 설명해 주시니 좋아요. 장유정(전자공학·2)양소통의 시간이 되어 좋아첫 시간은 교수님과 학생 간에 서로 질문과 응답의 자리가 돼 소통...
단대신문사 취재부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강의계획서 입력률 높이기위한 제도 마련되야
‘1:10:100 의 법칙’이란 게 있다. 계획 할 때 문제를 찾아내면 1달 러의 손해를 보 고, 실행 중에 서 문제를 찾아내면 10달러의 손해를 보고, 일이 끝난 후에 문제를 찾아내면 100달러의 손해를 본다는 말이다. 또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
유현수 기자  0000-00-00
[백묵처방] 모든 출발은 '나를 잘 만들어가는 것'
그는 나라를 변화시키기 위하여 살았다. 그러나 실패 했다고 했다. 그 다음 목표는 그의 동네를 변화 시키겠다고 하며 부지런히 움직였으나 역시 실패했다. 그래서 가족만이라도 변화시키려고 애를 썼으나 역시 실패했다. 이제 남은 것은 자신뿐. 자신을 변화시...
박종훈  0000-00-00
[지난코너] 지난 1216호를 읽고
개강을 하고 수강신청 시간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나니 벌써 한 주가 지났다. 복학을 하고 새 캠퍼스에서 처음 수업을 듣는 나로선 꼭 새내기가 된 기분이 들었다. 단대신문 1216호에 소개된 ‘The Goal' 이란 책에 관한 기사를 읽다가 내가 입학...
이예리  0000-00-00
[학생칼럼] 등록금
2008년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다. 더구나 신 캠퍼스에서 처음으로 신입생을 맞이한 학기여서 그 의미가 다른 때보다 크다 할 수 있겠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지난 학기와는 달리 활기찬 모습을 학교 이곳저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그러나 학교의 이런 밝...
천정석  0000-00-00
[백묵처방] 신입생들이여 참된 자아를 발견 하자
신입생들이여 참된 자아를 발견 하자백묵처방이 효 선 교수<경상대학·경제학전공>캠퍼스 뒷산의 나목(裸木)들이 봄바람에 기지개를 켜며 꽃망울을 피울 준비를 한다.대학은 매년 이맘때면 졸업생을 보내고 새로운 식구들을 맞이하느라 분주하고 활기차다. 학생들이 ...
이효선 교수  0000-00-0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응원단 ‘웅비’의 혼
웅성웅성 / 응원단 ‘웅비’의 혼단국인들이여! 기상하라!지난 2005년 5월 18일, 단국인들의 함성과 함께 응원대제전 ‘웅비의 기상’이 시작됐다. 오프닝 곡인 ‘날개’를 시작으로 단장님의 등장과 함께 응원제의 막이 열렸다. 이어서 응원이라 하면 떠오...
박현진  0000-00-00
[지난코너] 단대신문 모니터 지난호(1170호)를 읽고
단대신문 모니터 지난호(1170호)를 읽고2% 부족한 단대신문밤늦게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가는 길이면 창밖으로 2층 허름한 건물에 어김없이 늦은 시각에도 불이 켜져 있는 야학을 보곤 한다. 그 때마다 ‘아직도 야학이 있구나’ 하면서 신기한 듯 쳐다봤는...
이예리  0000-00-00
[백묵처방] 백묵처방 - 안 희 진 교수 <인문과학대학·중국어전공>
안 희 진 교수 <인문과학대학·중국어전공>천안캠퍼스 교수학습개발센터부소장신입생들, 오해해도 상관없어~언젠가 도서관을 돌아보는데 별안간 문 밖에서 알아들을 수 없는 무슨 소리가 들렸다. 고개를 돌려보니 오호~ 저 학우가 바로 그 유명한 영어의 달인! 길...
안희진 교수  0000-00-00
[백묵처방] 백묵처방 / 푸른 단추, 붉은 단추
백묵처방김 병 석 교수<사범대·특수교육과>푸른 단추, 붉은 단추“…큰 것은 작게, 작은 것은 크게….” 20 대 초반에 읽은 독일의 휄더린 시집의 맨 앞 페이지에 나오는 문장의 일부이다. 살면서 가끔씩 이 말이 되살아나곤 했다. 바람직하게 삶을 사는 ...
김병석  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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