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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뱀’ 심벌과 이와 관련한 신화
부정적인 이미지에 가려져있긴 하지만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뱀을 두렵고 신성한 존재로 여겨왔다. 여러 신화나 설화 속에서 신에 버금가는 존재로 등장한다. 북유럽 신화에서 천둥의 신 토르를 죽음에 이르게 한 요르문간드, 인도 신화에 등장해 동쪽의 수호신 인...
김윤숙 기자  2013-01-08
[특집] 뱀에 대한 오해와 진실
2013년은 계사년으로 뱀의 해다. ‘뱀’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교활하다’, ‘악독하다’는 말이 가장 먼저 생각날 것이다. 또 이런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들이 바탕이 되어 뱀은 대중들에게 ‘꺼림칙한 대상’으로 낙인찍혔다. 사실 소리도 ...
김윤숙 기자  2013-01-08
[특집] 단국탐정단 40. 우리 대학 속 숨겨진 등산로
단국탐정단 40. 우리 대학 속 숨겨진 등산로▲법화산 야외음악당 - 단국대 후문코스.-금주의 의뢰인 문지연(광고홍보·2)양가을바람이 살랑거리는 요즘, 캠퍼스 내에서도 등산복 차림을 한 주민들을 종종 볼 수 있다. ‘단국산’을 등반하려는 건지, 등산객들...
이영은·김경민 기자  2012-09-25
[특집] 우리 대학 관련 SNS우리 대학의 공식 트위터, 누가 운영하나요?
- 금주의 의뢰인 : K(국어국문·1)양“며칠 전 단국대학교 공식 트위터에서 대학 야구를 중계해주는 것을 봤다. 전문적이진 않았지만,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는데. 단국인과 함께하는 트위터의 운영자는 누군지 궁금하다.”입학식부터 타...
이호연 기자  2012-05-15
[특집] 명사들의 명강의‘마음이 열린다’
명사들의 명강의‘마음이 열린다’비카스 스와루프∙안도현 시인 등 특강 및 교양강좌 가져지난 11월 28일에 죽전캠퍼스 인문관 210호에서 사회과학연구소에서 주관한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의 특강이‘나의 도전 나의 열정’을 주제로 열렸다. 정 의원...
박하영 기자  2011-12-06
[특집] 단대신문 페이스북 개설
단대신문 페이스북 개설 친구 신청 “좋아요” 본보가 소셜네트워트서비스(SNS)를 통한 독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개설했다. 또한 최근 페이스북 오픈 기념으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늘(10월 4일)까지 단대신문 페이스북(ht...
단대신문  2011-10-04
[특집] “내가 인정받은 입학사정관제”
■ 죽전캠퍼스 입학사정관 창의적 인재 전형 입학생 오민이(영어영문∙1) 양▲어떻게 입학사정관 전형에 지원하게 됐나?입학사정관제로 들어오려고 스펙을 쌓으려고 한 것이 아니라 되돌아보니 영어에 관련된 활동을 많이 해서스펙이 만들어졌다. 영어 성...
박하영 기자  2011-07-12
[특집] 복학생 생활백서 - 학교생활 100% 적응하기
변화하는 계절에 따라 캠퍼스의 전경도 차츰 꽃을 피우기 직전의 봉오리처럼 낭만의 싹을 틔울 준비로 분주하다. 그러나 이런 아름다운 캠퍼스이기에, 더군다나 봄이기에 더 가슴이 시린 이들이 있다. 그들은 이름하여 ‘복학생’.복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군대...
서준석 기자  2011-03-28
[특집] [르포] 단대신문 무단횡단 근절캠페인
■ 단대신문 무단횡단 근절캠페인 ‘자생적 질서 새싹 틔우기’당신의 ‘大學’, 시작과 끝은 무단횡단이네요?약이 없던 무단횡단, 승차장 변경으로 임시처방도로 위에 움튼 질서의 새싹, 짓밟히지 않기를 ■ 무법천지 승차장“진짜요? 정말 감사합니다.”내일부터 ...
김상천 기자  2011-03-15
[특집] [Cover story] 단대신문 무단횡단 근절 캠페인
질서는 양심에 앞서 시스템의 문제다. 사람이 편리를 찾는 건 본능에 가깝다. 동네마다 샛길이 있고 학교마다 개구멍이 있다. 더욱이 양심이 힘을 쓰려면 천적인 군중심리를 물리쳐야 한다. 물론 쉽지 않다. 단국인들 사이에는 ‘죽전역의 딜레마’라는 우스개가...
김상천 기자  2011-03-15
[특집] 당신의 ‘大學’, 시작과 끝은 무단횡단이네요?
한 단국대 학생의 고백:죽전역 셔틀버스 승강장 앞. 학생들은 오늘도 차 오는지 빤히 보면서도 당연하다는 듯이 무단횡단을 하네요. 조마조마 혹시 사고라도 날까봐 겁나요. 지켜보시던 동네 아주머니 ‘쯧쯧쯔’ 혀를 차시는데, 어이구, 심지어 교수님·교직원분...
단대신문  2011-03-02
[특집] 「제34회 단대신문 학술·문학상」 공모에서 입상까지
이번 공모는 작품 수만 놓고 보면 ‘흉년’이었다. 시, 소설, 평론 모두 합쳐 50여편 남짓이었으니 입상작을 낼 수나 있을지 편집부의 고민이 컸다. 날로 젊은이들의 글쓰기가 퇴락해 가는 현실의 투영인지, 불혹을 향해가는「단대신문 학술·문학상」의 영화가...
단대신문  2011-01-04
[특집] 이사장·총장 신년사
새해 신묘년(辛卯年)이 밝았습니다.법화산 자락과 안서호 주변을 온통 하얗게 만든 눈밭 위로 아름다운,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단국대학이 떠오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존경하는 장충식 학원장님과 최원태 동창회장님, 장호성 총장님 ! 그리고 단국인 여러분!다사...
박유철 이사장  2011-01-04
[특집] ■2010 세계작가 페스티벌 - 제2차 포럼 ‘소통의 바다’
지중해로부터 안토니오 콜리나스 스페인 시인 바다는 평화, 자유, 창조 등의 심오한 상징지중해에 대해서 저는 몇 가지의 질문을 던져보고 지나간 상념에 잠겨봤습니다. 전쟁 중이거나 평화로운 지중해? 고유명사로서의 지중해, 위대한 사건들이 일어났던 지중해,...
고민정 기자  2010-10-12
[특집] ■2010 세계작가 페스티벌 - 제1차 포럼 ‘상상의 바다’
시와 소통에 관한 단상 백낙청 평론가사회적 불통과 시문학 회피 현상 이겨내야페스티벌의 주제어에 포함된 ‘소통’을 중심으로 시에 대한 몇 가지 생각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어쩌면 오늘 1차 포럼의 주제 ‘상상의 바다’보다 이튿날의 ‘소통의 바다’에 더 어...
고민정 기자  2010-10-12
[특집] ■ 세계작가 페스티벌 기조발제 - 바다의 시 정신 고은 (우리 대학 석좌교수) 시인
■ 세계작가 페스티벌 기조발제 - 바다의 시 정신 고은 (우리 대학 석좌교수) 시인“시는 인간만이 아닌 바다와 우주의 것”저에게는 이루지 못할 꿈이 있습니다. 시가 문학의 한 형식인 것을 벗어난 초문학적인 표현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시는 문학 또는 ...
고민정 기자  2010-10-12
[특집] 재미와 즐거움 주었던 대동제
1. “저, 대상탔어요.”지난 25일 열린 가요광장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엔젤라(영어·1) 양. 조 양은 “대상을 받아 너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2. 역시, 깝권!27일 오후 9시 30분에는 가수 2am의 공연의 모습. 2am은 ‘이 노래’, ‘...
단대신문팀  2010-06-02
[특집] 닮은꼴을 찾아라 대회 3위 김혜림(생활음악·1) 양
지난 25일 열린 ‘닮은꼴을 찾아라’ 대회에서 김혜림(생활음악·1) 양은 시상자 중 유일한 여성이자 여러 여성참가자 중 가장 확실히 망가진 참가자였다. 김 양은 신현준 닮은꼴로 참가해 맨발의 기봉이를 장기로 보여주고 추가로 정준하 표정 따라하기와 브라...
김유진 기자  2010-06-01
[특집] 2009 베스트 티칭 어워드 선정 이상호(토목환경공) 교수
직접 문제 만들며 학생들의 활발한 참여 유도 베스트티칭어워드를 수상한 이상호(토목환경공) 교수는 “구조물을 설계하기 위해서는 역학적 원리와 개념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이 교수의 강의는 토목환경공학과에서 선행되어야하는 원리와 개념에 대한...
이보연 기자  2010-05-25
[특집] 우리 대학 축구부 감독이 꼽은 ‘미래의 스타’고은성(스포츠과학·4) 선수를 만나다
축구부 신연호 감독의 추천으로 만나게 된 고은성(스포츠과학·4) 선수를 인터뷰를 하러 찾아갔을 때엔 최고 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연습에 여념 없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지난해 U리그 결승전 경기인 전주대와의 한판 승부에서 2골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이보연 기자  20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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