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이 날에 목을 놓아 痛哭하노라
이 날에 목을 놓아 痛哭하노라 권 용 우<명예교수 ‧ 법학> ‘이 날에 목을 놓아 통곡(痛哭)하노라.’ 이는 1905년 을사보호조약(乙巳保護條約)이 체결되자 황성신문(皇城新聞) 사장 겸 주필인 위암(韋菴) 장지연(張志淵)이 이 조약을 비방하...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08-06
[기고] 敎育救國의 길을 걷다
敎育救國의 길을 걷다 권 용 우<명예교수 ‧ 법학> 1891년 10월 21일, 이 날은 평생 교육구국(敎育救國)의 길을 걸었던 인촌(仁村) 김성수(金性洙) 선생이 태어난 날이다. 그는 전라북도 고창군(高敞郡) 부안면(富安面)에서 태어났다. ...
권용우<명예교수·법학>  2012-07-17
[기고] 오! 위대한 大韓民國
오! 위대한 大韓民國 권 용 우 오는 8월 15일은 광복(光復) 67주년이 되는 날인 동시에 건국(建國) 64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1948년 8월 15일. 이 날은 우리 ‘대한민국’(大韓民國)이 탄생된 날이다. 대한민국은 중국 상해(上海)의 임...
권용우<명예교수·법학>  2012-07-10
[기고] Dku in Youtube
http://www.youtube.com/user/DankookUniversity?feature=watch
dvoice  2012-06-21
[기고] 大韓每日申報, 抗日思想을 고취하다
大韓每日申報, 抗日思想을 고취하다 권 용 우<명예교수 ‧ 법학> 1904년 7월, 양기탁(梁起鐸)이 영국인 베델(Bethell, E. T., 한국명 : 裵 說)과 더불어 국한문판 「대한매일신보」(大韓每日申報)를 창간하였다. 우리 동포들의 가...
권용우(명예교수·법학)  2012-06-08
[기고] 端宗의 애절함이 베어 있는 寧越을 가다
端宗의 애절함이 베어 있는 寧越을 가다 권 용 우 며칠 전 제자 몇 사람과 함께 단종(端宗)의 애절함이 곳곳에 베어 있는 강원도 영월(寧越)을 다녀왔다. 1457년 단종이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降封)되어 유배(流配)와서 생활했던 역사의 현장을 돌아...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05-16
[기고] 學生人權條例, 葛藤에서 벗어났으면
學生人權條例, 葛藤에서 벗어났으면 권 용 우 얼마 전의 일이다. 서울시 교육청이 서울지역 중 ‧ 고교 교장을 대상으로 한 ‘학교폭력 근절 및 서울학생인권조례 이해를 위한 학교장 연수’가 개최되었다. 이 날, 연수가 시작되자마자 참석 교장들의...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05-08
[기고] 학교폭력, 끝이 안 보인다
학교폭력, 끝이 안 보인다 권 용 우 요즈음 신문에는 온통 ‘학교폭력’에 관한 기사가 넘쳐난다. ‘야구방망이로 여학생을 살해해 암매장’했다는 기사는 참으로 끔찍했다. 학업을 포기하고 가출한 10대 남녀 9명이 ‘험담을 하고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04-26
[기고] 讀書量이 나라의 장래를 좌우한다
讀書量이 나라의 장래를 좌우한다권 용 우 권 용 우 2012년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광부)가 지정한 ‘국민 독서의 해’이다. 문광부는 국민의 독서력 향상을 위해 올해를 ‘국민 독서의 해’로 지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생활 속의 독...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04-24
[기고] 이제 偏見 버리고 베푸는 이웃 되자
이제 偏見 버리고 베푸는 이웃 되자 권 용 우 지난 4 ‧ 11 총선(總選) 기간 중에는 노원 갑(甲) 선거구에 입후보한 ‘나는 꼼수다’의 김용민 후보(민주통합당)의 ‘막말’ 파문으로 시끌시끌했는데, 선거가 끝난 지금에는 ‘이자스민 때리기’...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04-19
[기고] 젊음과 패기, 누구도 막을 수 없었다
젊음과 패기, 누구도 막을 수 없었다 오는 19일은 4 ‧ 19 학생혁명 52주년이 되는 날이다. 1960년 2월 28일 대구(大邱) 학생시위, 3월 15일 정 ‧ 부통령 선거부정, 마산시민(馬山市民) 부정선거 규탄, 4월 18일...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04-17
[기고] 紅衣의 의병장, 郭再祐
紅衣의 의병장, 郭再祐 권 용 우 우리나라는 5천년 역사를 통해서 수없이 많은 외침(外侵)을 받아왔다. 일본에 의한 삼포왜란(三浦倭亂) ‧ 을묘왜란(乙卯倭亂) ‧ 임진왜란(壬辰倭亂) ‧ 정유재란(丁酉再亂), 중국에 의한...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04-10
[기고] 나라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나라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나라의 명운(命運)이 바람 앞에 촛불과 같았다. 때는 1636년 12월 9일, 청(淸) 나라 태종(太宗)이 10만의 군사를 거느리고 조선(朝鮮)을 침략해왔는데, 이를 ‘병자호란’(丙子胡亂)이라고 이름한다.이 난은 군신(...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04-04
[기고] 徐載弼, 世界로 통하는 窓을 열다
徐載弼, 世界로 통하는 窓을 열다 권 용 우 오는 4월 7일은 ‘신문의 날’이다. 1896년 4월 7일,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신문인 독립신문이 창간된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1957년에 제정되었다.1896년. 이 때 독립신문의 창간은 역사상으로, 또...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03-27
[기고] 탑골공원에 울려퍼진 獨立萬歲의 喊聲!
탑골공원에 울려퍼진 獨立萬歲의 喊聲!권 용 우 1919년 3월 1일! 참으로 자랑스러운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93년 전 이날,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는 각급학교 학생 및 시민 5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정재용(鄭在鎔)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학생과 시민...
권용우(명예교수·법학)  2012-02-23
[기고] 동경유학생들의 ‘2 ‧ 8 독립선언’
동경유학생들의 ‘2 ‧ 8 독립선언’ 권 용 우 오는 2월 8일은 조선유학생학우회(朝鮮留學生學友會)가 동경(東京)에서 조선청년독립단(朝鮮靑年獨立團)을 발족하고, 조선의 독립을 선언한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93년 전의 일이다. 우리는 이를 ‘...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2-01-30
[기고] ‘鐵의 英雄’을 생각한다
‘鐵의 英雄’을 생각한다 권 용 우 <명예교수 ‧ 법학> “철의 영웅은 유산(遺産) 한 푼 남기지 않고 갔지만, 그가 지핀 용광로의 불은 영원히 꺼지지 않을 것이다.” 이 말은 한국의 철강왕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을 떠나보내는 국민들이 그를...
권용우 명예교수 ‧ 법학  2011-12-16
[기고] 물이 탁하면 물고기가 허덕인다
물이 탁하면 물고기가 허덕인다 권 용 우 <명예교수 ‧ 법학> “물이 탁하면 물고기가 허덕이고, 정치(政治)가 어지러우면 백성들이 흐트러진다”는 말이 있다. 중국 전한(前漢)의 정치가 淮南子(BC. 179 ~ 122)의 말이다. 이 말을 머...
권용우(명예교수 ‧ 법학)  2011-11-22
[기고] 容恕의 美德을 배우자
容恕의 美德을 배우자 권 용 우 <명예교수 ‧ 법학> 용서(容恕)란 무엇인가? ‘이미 저지른 죄나 잘못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을 주지 않고 관대하게 처리하는 것’이라고, 국어사전은 적고 있다.로마의 스토아학파 철학자 세네카(Seneca, L....
권용우<명예교수·법학>  2011-09-21
[기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 소중히 여기길”
■ 이경목 (주)파티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 / 수학·99졸“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 소중히 여기길”이경목(수학·99졸) 동문은 국내 1호 ‘파티플래너’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다. 이 동문은 현재 (주)파티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로서 기업파티 컨설팅, 파티플...
박윤조 기자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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