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훈민정Talk! 36. 순화어
국립국어원 말다듬기위원회에서 본격적으로 우리말 다듬기 사업에 나섰다. 이는 지나치게 어려운 말이나 외래어 따위를 알기 쉬운 우리말로 바꾸는 것인데, 누리꾼이 제안한 말들 가운데 의미의 적합성, 조어 방식, 간결성 등을 검토해 가장 적합한 순화어를 선정...
이상은 기자  2016-05-24
[지난코너] 홍보대사가 전하는 캠퍼스컷<6>다시 맑아진 날씨를 마주하며
● 죽전봄비가 지나간 후 남은 파란 하늘과 따뜻한 햇살은 곧 다가올 여름을 암시하는 것만 같다. 봄의 끝이 다가오고 대학생활의 꽃, 축제가 다가온다. 축제가 끝날 즈음엔 청량한 여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날개단대 9기 유자연 ● 천안지난 4일 오후...
단대신문  2016-05-10
[지난코너] 막상막하71. 동대문엽기떡볶이 vs 신전떡볶이
수라상에 올라 임금의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아주며, 궁중에서 즐겨먹던 귀한 음식. 이름 하여 ‘떡볶이’다. 떡볶이는 한국인이라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사랑하는 대표 국민간식으로 꼽힌다.이름만 들어도 흐르는 군침을 뒤로한 채, 떡볶이 마니아인 김수...
김수민 기자  2016-05-10
[지난코너] 훈민정Talk! 35. 외래어
‘빵’과 ‘담배’가 어느 나라 말이라고 생각하는가? 이 단어들은 어원 의식이 거의 사라져 마치 우리말로 착각될 만큼 친숙하지만, 사실은 포르투갈어인 ‘Pao’와 ‘Tabaco’에 그 뿌리가 있다. 이처럼 외래어는 외국에서 들어왔지만 각 세대와 계층에서...
김아람 기자  2016-05-10
[지난코너] 풍성한 볼거리로 ‘선물’ 같았던 하루
6호선으로 여행을 떠난 지난 5일은 비바람이 몰아쳤던 전날과 달리 하늘이 맑았다. 구름 한 점 없고 살랑살랑 바람도 불어와 그야말로 여행가기 딱 좋은 날씨. 나흘 동안의 황금연휴를 맞아 여유도 가득했다. 일상에 지친 당신, 휴식이 필요하지 않은가? 혼...
이상은 기자  2016-05-10
[지난코너] 홍보대사가 전하는 캠퍼스컷<5> 중간고사의 폭풍이 지난 후…
● 죽전중간고사가 지난달 29일 오후 5시경, 사회과학대학 벤치에서 만난 노을과 파릇파릇함이 묻어난 정자에서 여유로움이 느껴졌다. 저녁 즈음에 만나는 노을의 부드러운 빛은 같이 찍히는 풍경이나 인물을 더욱 부드럽게 해주는 마법이 있다. 해가 질 때 사...
단대신문  2016-05-03
[지난코너] 막상막하70. 쥬시vs봉쥬스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 앞을 지나다 보면 더운 날씨에도 가게 앞에 긴 줄이 늘어선 모습을 볼 수 있다. 생과일주스 전문점 ‘쥬시’와 ‘봉쥬스’의 이야기다. 이번 학기 죽전캠퍼스 정문 앞에 입점한 두 가게는 언제 방문해도 인산인해다. 가격도, 메뉴도 비슷...
설태인 기자·서경희 수습기자  2016-05-03
[지난코너] 훈민정Talk! 34. 시대별 신조어
낄끼빠빠, 헬조선, 복세편살…. 이들 단어는 ‘신조어’로 이미 있거나 새로 생겨난 개념을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말이다. 신조어가 사전에 등재되는 표준어는 아니다. 하지만 시대를 반영하는 거울인 만큼,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알고 있다면 그...
박다희 기자  2016-05-03
[지난코너] 지하철여행 5. 5호선(종로3가역, 여의나루역, 강동역)
성적의 압박과 함께 개강의 설렘도 사라지고, 현실적인 문제가 와 닿기 시작하며 삶에 여유가 사라진다. 자칫하면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 요즘!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 소소한 일탈을 꿈꾸며 5호선에 몸을 싣고 여행을 떠났다. 5호선을 타고 첫 번째로 도착...
김태희 기자  2016-05-03
[지난코너] 훈민정톡
한자의 사용이 줄어 많이 쓰이지 않는 요즘. 옛날에 있었던 일에서 유래해 관용적인 뜻으로 굳어 쓰이는 글귀인 ‘고사성어’를 활용해보자. 이는 활용도가 높고 함축적으로 의미를 전달할 수 있어 유용하다. 다양한 고사성어를 일상생활에서도 상황에 맞게 사용해...
김태희 기자  2016-04-05
[지난코너] 홍보대사가 전하는 캠퍼스컷<4>우리 대학에 연예인이 떴다!
● 죽전지난달 24일 죽전캠퍼스를 찾은 개그맨 박나래, 장도연, 장동민, 탁재훈의 모습을 담았다. 채널A가 이번 학기 우리 대학에서 매주 목요일마다 촬영을 진행한다고 하니, 이들을 마주칠 수 있는 기회가 종종 생길 것이다. 특히 박나래와 장도연을 쫓...
단대신문  2016-04-05
[지난코너] 막상막하69.천안 - 동그라미 식당 vs 운영 식당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의 대표 맛집으로 ‘동그라미 식당’과 ‘운영 식당’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다. 두 음식점 모두 가정집을 연상케 하는 푸근한 인테리어에 정겨운 한식 메뉴들로 차림표가 구성돼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두 맛집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전경환 기자  2016-04-05
[지난코너] 4. 4호선 경마공원역, 혜화역
인간이 활동하기에 가장 좋은 온도 18℃. 그 언저리에서 때로는 시원하고, 때로는 훈훈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바야흐로 봄. 밤에 들려오는 자장노래와 알 수 없는 떨림은 봄의 엔딩에서 즐기도록 하고, 봄의 시작은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해보자. 4월. ...
윤영빈 기자  2016-04-05
[지난코너] 나 홀로 지하철 여행 3. 3호선 경복궁역
‘나는 봄이고/ 그대는 꽃이야/ 그래서/ 내 눈 속이 온통 그대지 (이지현,「우리는」中)’ 이런 마음 간질간질한 말이 귓가에 와 닿는 계절, 바야흐로 봄이다. 헐벗었던 나무는 하나둘 꽃망울을 터뜨리고 거리 곳곳에는 봄 캐럴이 울린다. 겨우내 ‘침대 밖...
박다희 기자  2016-03-29
[지난코너] 훈민정Talk! 32. 북한사람들의 대화
1945년 분단 이후 남북한은 상호 교류를 차단한 채 살아왔다. 분단된 지 70년이 지난 지금 남북한의 언어는 서로 이해하기 어려울 만큼 다르다.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남북한의 언어 차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선행돼야 할 것이다.해빛(햇빛)북한은...
김수민 기자  2016-03-29
[지난코너] 막상막하68. 죽전 - 고수찜닭 vs 내가찜한찜닭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 맛집으로 ‘고수 찜닭’과 ‘내가찜한찜닭’을 빼놓으면 섭섭하다. 두 음식점 모두 달콤하고 짭조름한 간장양념에 부드러운 닭고기 살이 푸짐하게 들어있어 학생들에게 인기가 좋다.이 두 맛집을 아직 가보지 못했다면 이글에 주목하라. 평소 ...
단대신문  2016-03-29
[지난코너] 홍보대사가 전하는 캠퍼스 컷<3>. 운동으로 활기를 되찾다
● 죽전지난 4일 금요일 오후 3시경, 따사로운 햇살 아래서 운동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포착했다. 반팔을 입고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이 멋있다. 또한 얼마 전까지 단과대별로 체육대회가 열렸는데, 새내기들의 열띤 응원에 덩달아 힘을 얻어갈 수 있었다.-날개...
단대신문  2016-03-29
[지난코너] 홍보대사가 전해는 캠퍼스 컷<2>. 일상 속에서 느끼는 정취
● 죽전지난 17일 오후 6시경,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사회과학대학교 정자에서 노을이 지는 풍경을 포착했다. 죽전캠퍼스의 노을은 예쁘기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는 길에서 보는 노을은, 사람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매...
단대신문  2016-03-22
[지난코너] 막상막하67. GS25 ‘혜자도시락’(진수성찬도시락) vs CU ‘백종원도시락’(한판도시락)
싼 게 비지떡 이라고, 도시락은 저렴하기만 할뿐 영양도 맛도 부실하다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이는 옛날이야기. 맛집을 찾아 멀리 갈 필요도 없이 가까운 편의점 문턱만 넘어서면 우리의 배를 든든히 채워줄 알찬 도시락이 기다리고 있다.그중에서도 저렴한 가...
권혜진·이상은 기자  2016-03-22
[지난코너] 훈민정Talk! 31. 2015년 추가 표준어
지난해 12월 14일, 국립국어원에서 11개의 추가 표준어/표준어형을 발표했다. 그동안 일상생활에서 많이 썼지만 표준어가 아니어서 찝찝했던 단어들! 이젠 마음 놓고 써도 좋다. 어떤 것들이 새로 추가됐을까? 이쁘네정말 많은 사람이 표준어...
김아람 기자  2016-03-22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