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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바구니] 색다른 ‘SNS 시’를 간편하게 즐기고 싶다면
최근 SNS에 혜성처럼 등장한 유쾌한 시인들. 이들은 일상에서 뽑아낸 친숙한 소재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방문하는 수고 없이도 핸드폰만 있다면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문학의 경계를 허물며 ‘SNS 시’라는...
전경환 기자  2015-11-24
[문화人문화in] 문화人문화in 117. <도서> 『알레르기』 청춘의 감성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시 한 줄
지난날 좋은 시의 기준은 화려한 필력을 기반으로 내적 의미를 담아내 사람들의 감정을 사로잡는 정형시였다. 윤동주의 「서시」, 김소월의 「진달래 꽃」, 이육사의 「광야」등의 작품이 모두 한번쯤 들어봤을 대표적인 정형시다.오늘날까지도 시를 얘기하면 대부분...
전경환 기자  2015-11-24
[지난코너] 천재는 왜 실종했는가?
국내에서 흔히들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오타쿠'로 보는 시선은 아마도 만화의 넒은 세계 중 일부만 보고 단정 짓는 현상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여기에는 모에, 미소녀, 로리콘 등의 요소를 전면에 내세운 현재의 '서브...
전경환 기자  2015-11-17
[문화바구니] 추억의 만화노래로 일상 속 활기를 되찾고 싶다면
2000년도에서 2008년도까지를 ‘투니버스의 리즈시절’이라 일컫는 사람이 많다. 당시 방영된 작품들이 큰 인기를 끌자 인기작품의 OST 역시 덩달아 성행하기도 했다. 여전히 노래방에 가면 부르고 싶은, 두고두고 회자되는 주옥같은 OST를 가진 TV만...
김아람 기자  2015-11-17
[문화人문화in] 문화人문화in 116. 카레이도스타
초등학교를 파하고 친구들과 한바탕 놀다가도 ‘그 시간’만 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부리나케 집으로 달려갔던 기억. 초롱초롱 눈을 빛내며 목이 빠지도록 기다렸던 ‘그 시간’. 그 시간이 대체 언제냐고? TV에서 만화하는 시간이지!많은 사람의 유년시절과 ...
김아람 기자  2015-11-17
[지난코너] 인생의 4컷만화
4컷 만화하면 보통은 가벼운 개그물이나 신문에 등장하는 정치와 사회 풍자 만화가 생각난다. 아마도 초창기의 신문이나 잡지에서 연재되던 만화는 거의 다 2~4칸 내에서 마무리가 지어졌기 때문에 원시적이며 형식에 더 이상 눈에 띄는 변화가 없는 형태의 만...
전경환 기자  2015-11-10
[문화바구니] 생생한 역사 현장을 찾아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국정 역사교과서 확정고시로 나라가 떠들썩한 요즘, 많은 대학생들이 활발한 반대 운동으로 역사교육정책에 관심을 보이지만, 사실 역사를 제대로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 전국 곳곳에 당신의 생각보다 가까이 대한민국의 생생한 뿌리를 살필 수 있는 역사박물관이...
권혜진 기자  2015-11-10
[문화人문화in] 문화人문화in 115. <박물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우리가 살아있는 매 순간 역사는 새로 만들어지고 사라진다. 그렇다면 현재 우리가 만드는 역사는 후세에 어떤 모습으로 기록될까. 이에 앞서 우리나라의 역사부터 바로 알기 위해 발걸음을 옮겨보자. 서울 광화문 광장 앞에 위치한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이 우...
권혜진 기자  2015-11-10
[지난코너] ‘유머’로서 세상과 화해하는 방법.
적어도 90년대 이후 일본 만화계에서 마츠모토 타이요(松本大洋)만큼이나 ‘천재’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작가는 드물 것이다. 88년에 데뷔한 마츠모토 타이요는 명료한 스토리와 더불어 마치 돋보기 렌즈를 통해 보는 듯한 감각적인 앵글을 구사 하는 화면, ...
전경환 기자  2015-10-06
[문화人문화in] 우리대학 문화보도■ 단국 리터러시 페스티벌(Dankook Literacy Festival)
▲ 작년,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독후감 경진대회오는 11월, 우리 대학 독서 문화 운동의 일환으로 ‘단국 리터러시 페스티벌(Dankook Literacy Festival)’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진정한 대학 문화를 창출하고, 캠퍼스 내 도서 구독...
김채은 기자  2015-10-06
[지난코너] 일본만화의 표현형식은 어떻게 진화했는가 ?
과연 데즈카 오사무(手塚治?)의 이름을 제외하고 일본 만화를 논할 수 있을 것인가. 일본 만화의 아버지이자 신으로 추앙받는 데즈카 오사무의 위상은 단순히 일본 만화계에서만은 아니다. 데즈카 오사무가 이렇게 만화계의 한 획을 그었던 것은 그가 현재의 일...
전경환 기자  2015-09-22
[문화바구니] ‘무료 음악회’로 풍성한 가을을 만끽하고 싶다면
넉넉지 않은 주머니 사정에도 문화의 향락은 꽃피기 마련이다. 서울역사박물관의 무료 콘서트뿐만 아니라 서울 곳곳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음악회가 많다. 클래식 관현악부터 전통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회를 소개한다. 음악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우...
이용호 기자  2015-09-22
[문화人문화in] 문화人문화in 114. 부담 없이 즐기는 주말의 일상탈출
풍요로운 가을 주말, 문화행사를 즐기고 싶지만 부담스러운 가격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이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매주 토요일 2시마다 무료 음악회를 열리기 때문이다. 셋째 주에는 가, 다른 주에는 가 열린다. 지난 19일에 열렸던 재능 나...
이용호 기자  2015-09-22
[지난코너] 만화에서의 자기 표현
문학에서 사소설이라는 장르가 있다. 개인의 사적 체험을 소재로 내면 문제를 다루는 형태의 소설이다. 사소설에는 자기 자신과 주변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이 뚜렷하다. 때로는 사색적이고 때론 냉소적이기도 하다. 문학뿐 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이러한 표현 형...
전경환 기자  2015-09-15
[문화바구니] 뮤지컬이 주는 감동에 더욱 빠지고 싶다면
문화예술 기관과 공연장이 밀집해 있는 대학로. 이곳엔 뮤지컬, 연극, 영화, 음악 등의 공연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다양한 공연 중 뮤지컬 매니아들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감동이 담긴 작품 세 편을 소개한다. ‘힐링 뮤지컬’의 대표주...
김수민 기자  2015-09-15
[문화人문화in] 사랑의 가치를 품은 웃음과 눈물
문화人문화in 113. 형제는 용감했다 코미디 창작 뮤지컬 가 3년 만에 돌아왔다. 연출가로 유명한 장유정 씨가 메가폰을 잡았다. 3년 만에 재 공연되는 뮤지컬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배꼽 잡고 웃다가도 가슴 먹먹한 감동을 주는 것이 한국 뮤지컬의 ...
김수민 기자  2015-09-15
[문화바구니] ‘앤디워홀’을 다각도로 공부하고 싶다면
전시회를 보고 앤디워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워홀 관련 저서를 읽어보자. 워홀의 생활부터 철학, 그리고 그에게 영향을 준 동료들까지 살펴보면 그가 왜 현대미술의 대표 아이콘으로 통하는지 알 수 있다. 앤디워홀의 인간적인 면모를 살펴보다, 『...
윤영빈 기자  2015-09-09
[문화人문화in] 문화人문화in 112. <전시회> 앤디워홀 LIVE
지난 6월 6일부터 이달 27일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앤디워홀 LIVE’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위치한 ‘앤디워홀 미술관’이 소장한 앤디워홀의 작품 40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앤디워홀의 생애 △...
윤영빈 기자  2015-09-09
[지난코너] 만화는 과연 예술인가?
전통적으로문학이나 영화 같은 매체는 흔히들 예술로 인식해왔지만 만화에 대해서는 그렇지 못하였다. 특히 국내에서의 인식은 만화의 선진국인 일본이나 미국, 유럽과 비교해보면 참담하기 그지없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만화는 다른 예술 매체와 비교해 봐도 손...
전경환 기자  2015-09-08
[지난코너] 만화는 과연 애들이 보는 것일까? -극화(劇?)와 다쓰미 요시히로(辰巳ヨシヒロ).
어렸을 적 만화를 볼 때, 마치 잘못을 하는 것처럼 부모님이나 선생님 몰래 봐야했다. 어른들은 만화에 대해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며 “만화는 애들이나 보는거야.” 라고 했다. 그 이유는 단순히 만화는 오락물이라는 인식이 바탕에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전경환 수습기자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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