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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6-09-06
[학생칼럼] 취업이 아닌 자신을 위한 방학을 찾자
강의실에서 에어컨을 찾기 시작했다. 여름이 다가오기 시작했다. 대학생들에게는 기말고사가 다가온다는 신호. 하지만 너무 시무룩할 필요는 없다. 여름방학이 다가온다는 소리와 같기 때문이다. 대학생의 방학은 중,고등학생의 방학보다 길지만, 10대 때의 방학...
전경환 기자  2016-05-31
[단대만평] 단대 만평
장혜지 기자  2016-05-31
[백묵처방]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위하여
6월 말이면 전국의 모든 대학이 2달여간의 긴 여름 방학에 들어간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우리 대학 학생들에게 방학이 그저 놀기만 하는 방종의 나날이 절대로 아니어야 한다는 점이다.필자는 우리 대학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뜻있고 보람 있게, 그리고 건강하...
김의영 (교양학부) 교수  2016-05-31
[학생칼럼] 로망에서 원망으로
휴일에 동네 카페에 나가 노트북을 켜고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웹서핑을 하는 일, 읽고 싶었던 책을 분위기 좋은 카페에 앉아서 읽는 일 등 여유롭게 카페에서 시간을 즐길 수 있었던 일들이 ‘카공족’이라는 신조어의 등장으로 힘들어지게 됐다. 카공족이란 카...
전경환 기자  2016-05-24
[단대만평] 단대 만평
장혜지 기자  2016-05-24
[백묵처방] 문제는 카공족(族)이 아니다.
인간은 오감을 지닌 존재다. 카페 문을 열면 고소한 커피 향이 코(후각)를 자극한다. 아늑한 조도의 조명(시각), 백색소음(청각) 속 들릴 듯 말 듯 조용히 흐르는 음악, 안락한 의자(촉각)에 앉으면 근심도 스트레스도 잠시 사라진다. 커피를 마시면(미...
김지훈 (문예창작) 교수  2016-05-24
[학생칼럼] 통제에 대한 의문,대학생에 대한 자율성 보장돼야
야간 통행금지제도야간 통행금지제도, ‘통금’은 전근대사회에 많은 국가에서 시행했던 제도다. 우리나라에서도 유서가 깊은 제도로서 조선왕조실록에는 1401년 5월에 통금이 처음 언급됐다. 조선의 야간 통행금지제도는 1895년에 폐지되었으나 1945년 광복...
전경환 기자  2016-05-10
[단대만평] 단대 만평
장혜지 기자  2016-05-10
[백묵처방] 규제 없는 자율형 대학기숙사운용은 불가능할까?
한겨레에서 시행한 대학기숙사 운영 실태를 보면 겨우 10% 미만의 대학만 통행금지가 없는 자율형 대학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통행금지 시간(오후 10시~익일 오전 5시)을 위반 할 시, 벌점을 주고 일정 기준을 초과하면 강제 퇴사라는 엄격한 통제수단을...
김의영 (교양학부) 교수  2016-05-10
[백묵처방] 천원 아침밥 사업, 우리 대학 도입 필요한가?
젊어서는 먹고 싶은 것도, 해보고 싶은 것도 많다. 학창시절 경제적 궁핍으로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어보지 못하고 지낸 시기가 있다. 이 시기에 좋은 음식을 사주며 영화 한 편이라도 보여주던 지인들은 30여년이 지난 지금에도 나의 뇌리에서 지워지지...
김진호 (정치외교) 교수  2016-05-03
[학생칼럼] 저렴한 가격 속 내막 파악해야
‘공짜는 없다’ 지난해 3월 전남대학교에서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학생들을 위해 천원짜리 아침식사를 내놓았다. ‘건강밥상’이라는 이름의 아침식사로 한 끼 당 2천원 짜리 식단을 개발해 학생들에게는 천원만 받고, 나머지 절반은 학교가 부담하는 방식이...
전경환 기자  2016-05-03
[단대만평] 단대만평
장혜지 기자  2016-05-03
[백묵처방] 시험 잘 보고 싶습니까?
필자는 강의 첫 시간에 학생들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 “사자와 곰과 늑대가 여러분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뒤를 돌아보면 천 길 낭떠러지입니다. 그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필자가 이 질문을 하는 까닭은 상황 파악과 문제해결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서다. ...
김지훈(문예창작) 교수  2016-04-05
[단대만평] 단대 만평
장혜지 기자  2016-04-05
[학생칼럼] 적자생존 기계적 암기가 문제? 성향의 암기가 문제!
학과 특성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최근 대학 강의실에서 학생들이 노트북으로 교수님의 수업을 필기하고 있는 풍경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노트북으로 하는 필기가 손으로 하는 필기보다 더 빠르고 교수님의 수업 내용을 더 많이 기록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
전경환 기자  2016-04-0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214. 시험 유형
올 초 KBS1의 강연 프로그램 에서 대학교육의 현주소를 다뤘다. 대학에 와서까지 수업시간 교수의 말을 일일이 받아 적는, 수동형 학습법과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던 대학생들. 그 원인은 모두 ‘시험방식’에 있었다.중간고사를 앞둔 시점에서,...
단대신문  2016-04-05
[학생칼럼] 흉악범 신상 공개와 우리의 의식
사회의 대승적 합의국내에서 흉악 범죄가 발생할 때마다 떠오르는 이슈가 있다. 바로 흉악범에 대한 신상공개 문제이다.대부분의 사람은 TV에서 범죄자가 모자, 옷 등을 이용해서 자신의 모든 신체를 가리고 나오는 장면을 보면서 분노를 느끼고 있다.분노의 결...
전경환 기자  2016-03-29
[단대만평] 단대 만평
장혜지 기자  2016-03-2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담213. 흉악범 신상공개
최근 부모가 어린 자녀를 학대해 숨지게 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이 같은 흉악범의 얼굴을 언론에 공개해야 하느냐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흉악 범죄 발생 때마다 되풀이되는 범인 신상공개 여부를 둘러싼 우리 대학 학생들의 의견을 알아봤다. ...
단대신문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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