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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기자석] 인터뷰요청에 묵묵부답
유난히 이번호는 인터뷰 취재가 많았다. 학생들과 교직원은 물론 외부인들까지 많은 사람들과 얘기를 나눴다. 인터뷰와 취재는 기사의 기본이기에 열심히 뛰어다닐수록 좋은 기사가 써진다는 것은 당연하다. 이번호 취재는 모든 분들이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셨다....
금지혜 기자  0000-00-00
[백색볼펜] 백색볼펜. 자기 모습을 인정해야 앞으로의 성장이
어릴 적 아버지에게 혼이 날 때면, 내가 왜 그런 잘못을 하게 됐는지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을 드렸다. 그런데 이상하게 내가 자초지종 설명을 드리면 항상 아버지께서는 내게 변명 하지 말라며 더욱 꾸중을 하셨다. 그럴 때마다 “변명이 아니라 진짜에요, 사...
이다혜 기자  0000-00-00
[주간기자석] '누에고치' 같은 낡은 대학문화에서 벗어나야
대학이 돈 내고 학점 따는 곳이거나 목숨 걸고 ‘스펙’을 높이는 곳, 연애와 결혼에서 유리한 조건을 갖추기 위한 필요조건으로 전락한 지 오래다. 실용이 대세인 시대에 걸맞는 대학의 필요조건이라고 보아야할까? 이 같은 조건 하에서 젊음의 낭만과 패기를 ...
이민호 기자  0000-00-00
[논평] 내가 너라면
가끔 캠퍼스를 거닙니다. 삶이 피로할 때죠. 젊은 날을 더듬어봅니다. ‘그때 대학시절을 이렇게 보냈더라면’ 막 대학시절 행 타임머신을 타려는데, 곧 졸업을 앞둔 듯 한 한 남학생이 몸을 잔뜩 웅크린 채 느릿느릿 걸어갑니다. 암울해 보입니다. ‘저 학생...
고경호(전산·96 졸) 대전일보 충남취재본부장  0000-00-00
[사설] 그럼에도, 교수는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
우리 대학은 교수 충원, 연구업적, 국제화 등의 지표에서 점차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다. 사실 우리 대학은 2017년 국내 10위권 대학 진입을 목표로 ‘단국비전 2017’을 선포하고 각 영역에서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우리 대...
단대신문  0000-00-00
[논평] 동문칼럼
강병규(법대조교) 또다시 학기가 개강되었다. 학교로 들어가는 스쿨버스에서 부산한 학생들의 모습이 보인다. 나는 졸업한지 이주일 밖에 안된 사람이다. 이렇게 학부의 동문들에게 글을 올리는 것도 어쩌면 주제 넘는 일일지도 모를 일이다. 맨처음 글 게재의 ...
공문성 기자  0000-00-00
[지난코너] 곰사계
○ 건강 걷기대회, 천안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발돋움. 내년에는 더 많은 시민 참여하겠지요? ○ 이명박 대통령, 중국방문 중 쓰촨성 지진참사 현장 찾아. 촛불집회에는 언제 찾으시려나? ○ 김윤옥 여사, 자랑스런 이화인상 수상하러 이화여대 방문했다 곤욕...
취재부  0000-00-00
[지난코너] "일단 한 번 해봐!"
‘JUST DO IT!’ TV를 통해 광고 좀 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법한 카피. 재학생들에게 말하고 싶은 무형식의 글을 의뢰받고 처음으로 떠올렸던 문장이다. 현재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인 청년 실업을 몸소 겪고 있는 입장이기에 후배들에...
김상원 동문  0000-00-00
[논평] 공부·동아리·사랑에 미쳐라
“엊그제 입학한 것 같은데 벌써 졸업이다.” 진부한 표현이지만 졸업생들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문구라고 생각한다. 가족들과 후배들의 축하를 받으며, 학교를 떠나기 전 화살같이 지나버린 시간에 대한 안타까움을 곱씹으며 후배들에게 열심히 공부하라는...
엄은성 동문  0000-00-00
[지난코너] 1219호 곰사계
○‘생쥐깡’, ’칼날참치’ 등 식품업체 모럴헤저드 드러나. 그동안 착한 국민 상대로 장사 잘 했지요? ○춘삼월, 단과대별 MT철 도래. 조금 있으면 축제, 체육대회… 그러나다 보면 1년이 휘리릭. ○한나라, 민주 공천갈등 점입가경. 원래 ...
단대신문사 편집부  0000-00-00
[논평] 공무원 수난시대
정권교체 시즌이다. 그간의 많은 가치와 제도가 부정 받고 새로운 질서가 휘몰아쳐 온다. 사람이 바뀌고, 규칙과 기준이 달라진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피할 수 없는 일이다. 경제와 문화가 사회적 주도권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최종 승자는 역시 ...
장현철 동우  0000-00-00
[사설] 천안캠퍼스 개교 30주년의 의미
우리대학 천안캠퍼스는 1978년 3월에 5개 학과 350명의 정원으로 구성된 산업대학을 개교함으로써 첫 발을 내딛었다. 이 당시는 산업화의 바람으로 서울과 수도권의 팽창이 급격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에 지방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이 ...
단대신문사 편집부  0000-00-00
[지난코너] (1218호)곰사계
○ 장호성 총장, 취임식에서 능동적 자기 혁신 주문. 열중쉬엇 단국인, 전진 앞으로! ○ 단국인의 소통공간 ‘D-Voice’ 오픈. 나들목도 교차로도 신호등도 없는 ‘우리 모두의 공간’. ○ 연이은 인면수심의 살인사건으로 국민 모두 경악. 회생시켜야 ...
최이슬 기자  0000-00-00
[논평] ‘주춧돌’ 뽑을까 걱정
여기저기에서 ‘전봇대’를 뽑아야 한다고 한다. 여기서 전봇대는 전신주가 아니라 ‘규제’를 의미한다. 전남 영암군의 대불산업단지는 규제의 전봇대로 유명해졌다. 지난 1월 18일 인수위 간사단회의에서 불거진 ‘전봇대 발언’은 이후 모든 행정부서와 지자체의...
유인식  0000-00-00
[사설] 배려와 규범이 ‘능동적 자기혁신’의 밑거름 된다
생기 발랄한 새내기가 넘쳐나는 캠퍼스. 대학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수많은 광고물이 어지럽게 널려 있고, 자동차들은 주차공간이 아닌데도 이곳저곳에 주차되어 있다. 어디보다도 정숙해야 할 도서관에서는 큰 소리로 떠들어대는 학생...
단대신문사 편집부  0000-00-00
[논평] “절대 변태가 아닙니다”
2월은 단과대 커뮤니티가 쉬던 몸을 추스르며 다시 활동을 시작하는 달이다. 그리고 동월(同月), 심심했던 A양이 동기였던 이승봉군의 이름과 변태라는 글이 포함된 장난스런 글을 커뮤니티에 남긴다. 시작은 사소했다.
이지원  0000-00-00
[주간기자석] 시정되지 않는 사물함 대여료
죽전으로 이전 후 죽전캠퍼스 구매과는 전체재학생의 80%가 사용할 수 있는 물량만큼 사물함을 구매했다. 이는 지난 제39대 ‘진짜’ 총학생회가 재학생들의 요구를 종합해 학생과에 요청한 결과물이다. 결국 현재 새롭게 구매한 사물함은 재학생들의 등록금으로...
김은희 기자  0000-00-00
[논평] 독도 또는 다케시마
우리나라의 독도가 일본에서는 다케시마(竹島)다. 한일 두 나라 사이에 독도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상징적으로 드러난 대표적인 사례다. 독도를 놓고 벌어지는 두 나라 간의 쟁점은 간단하면서도 의외로 복잡하다. 독도 영유권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점이다. 우...
최재선  0000-00-00
[사설] 신임 총장에게 바란다
장호성 신임 총장이 오는 12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학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5일 ‘단대신문 창간 60주년 특별기획-우리대학의 꿈과 도전’을 주제로 만난 장호성 총장은 대학 운영에 있어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글로벌 ...
단대신문사 편집부  0000-00-00
[논평] 대학 생활과 사회생활
앙상한 가지에 봄기운이 감돌면서 새 생명이 잉태하는 3월은 자연의 위대한 숨소리가 들려오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자연의 숨소리뿐만 아니라 캠퍼스 역시 생명력이 넘쳐 나는 자연이상의 활기가 느껴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새내기들은 새로운 대학생활에 기...
장만순  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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