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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잘 할 수 있다"…마음을 다잡는 학생들
"긴장 될까봐 기대하지 않고 왔는데요. 막상 오니까 떨리네요"-박재현(홍익대 사범대 부속고·3)군. "열심히 해서, 재수는 하지 말자".김호은(동탄고·3)양이 말하자 친구 조훈미(동탄고·3)양이 "그래, 한 번에 가는 거야"라며 웃습니다.여유를 가지고...
이승제 기자  2010-10-26
[기고] 2011학년도 수시 1차 고사가 열렸습니다
가을 잠자리는 압니다. 자신이 날아갈 하늘은 여물은 가을 하늘이란 걸요. 잠자리는 압니다. 봄의 새싹 내음과 따사로운 햇살이 얼마나 좋은지요. 그 내음과 햇살 아래 날고 있는 나비가 얼마나 예쁜가를요. 하지만, 잠자리는 아직 가을이 오지 않았다는 걸 ...
이승제 기자  2010-10-26
[기고] "애들아, 너네 정말 잘 했어"
학생들이 비행을 마치고 땅으로 내려왔습니다. 바람에 잘 적응해서 영근 과실을 맛 본 학생도 있을 겁니다. 아직 익숙지 못 해 기대했던 것 보다 날지 못 한 체 내려온 학생들도 있을 겁니다. 첫 비행을 잘 했든 못 했든 그건 중요치 않습니다. 지난 시간...
이승제 기자  2010-10-26
[기고] "엄마, 아빠 열심히 하고 올께"
아침 7:50. 이제 하늘을 날 시간이 되었습니다. 물 밑에서 하늘을 바라보던 이들이 이제 첫 비행을 시작하려 합니다. 하늘은 물밑과 환경도 다르고, 나는 일이 헤엄치는 일보다 더 고단 할 수 있는 데. 이들은 얼마나 초조하고 불안할까요. 또, 그렇게...
이승제 기자  2010-10-26
[기고] 부모는 쳐다보며 이름을 부릅니다
정호승의 아버지의 나이 中에는 '아버지가 왜 나무 그늘을 찾아/ 지게를 내려놓고 물끄러미/ 나를 쳐다보았는지 알게 되었다… 아버지가 왜 강가에 지게를 내려놓고/ 종아리를 씻고 돌아와/ 내 이름을 한 번씩 불러보셨는지 알게 되었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승제 기자  2010-10-26
[기고] ‘소통의 場’을 형성하는 단국의 커뮤니티
단국대학교 커뮤니티에는 특별함이 있다대학 내 자유로운 의사소통 기구인 커뮤니티 사이트는 직위, 성별, 학번을 막론하고 공론의 장을 만들어준다. 오프라인에서는 할 수 없었던 이야기, 모두와 함께하고 싶은 사연 등 가벼운 주제부터 심도 깊은 내용까지 대학...
단대신문  2010-07-13
[기고] 등록금 심의는 어떻게 이루어 지나요?
- 금주의 의뢰인 언론홍보학과 K양 : 등록금 책정 과정에서 학교 측과의 협의는 어떻게 이뤄지나요? 또 학생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구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학생자치기구가 협의 과정의 주축등록금 책정과 관련한 협의 과정을 알기 위해서는 ...
이승제 기자  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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