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복학생 생활백서 - 학교생활 100% 적응하기
변화하는 계절에 따라 캠퍼스의 전경도 차츰 꽃을 피우기 직전의 봉오리처럼 낭만의 싹을 틔울 준비로 분주하다. 그러나 이런 아름다운 캠퍼스이기에, 더군다나 봄이기에 더 가슴이 시린 이들이 있다. 그들은 이름하여 ‘복학생’.복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군대...
서준석 기자  2011-03-28
[특집] [르포] 단대신문 무단횡단 근절캠페인
■ 단대신문 무단횡단 근절캠페인 ‘자생적 질서 새싹 틔우기’당신의 ‘大學’, 시작과 끝은 무단횡단이네요?약이 없던 무단횡단, 승차장 변경으로 임시처방도로 위에 움튼 질서의 새싹, 짓밟히지 않기를 ■ 무법천지 승차장“진짜요? 정말 감사합니다.”내일부터 ...
김상천 기자  2011-03-15
[특집] [Cover story] 단대신문 무단횡단 근절 캠페인
질서는 양심에 앞서 시스템의 문제다. 사람이 편리를 찾는 건 본능에 가깝다. 동네마다 샛길이 있고 학교마다 개구멍이 있다. 더욱이 양심이 힘을 쓰려면 천적인 군중심리를 물리쳐야 한다. 물론 쉽지 않다. 단국인들 사이에는 ‘죽전역의 딜레마’라는 우스개가...
김상천 기자  2011-03-15
[특집] 당신의 ‘大學’, 시작과 끝은 무단횡단이네요?
한 단국대 학생의 고백:죽전역 셔틀버스 승강장 앞. 학생들은 오늘도 차 오는지 빤히 보면서도 당연하다는 듯이 무단횡단을 하네요. 조마조마 혹시 사고라도 날까봐 겁나요. 지켜보시던 동네 아주머니 ‘쯧쯧쯔’ 혀를 차시는데, 어이구, 심지어 교수님·교직원분...
단대신문  2011-03-02
[특집] 「제34회 단대신문 학술·문학상」 공모에서 입상까지
이번 공모는 작품 수만 놓고 보면 ‘흉년’이었다. 시, 소설, 평론 모두 합쳐 50여편 남짓이었으니 입상작을 낼 수나 있을지 편집부의 고민이 컸다. 날로 젊은이들의 글쓰기가 퇴락해 가는 현실의 투영인지, 불혹을 향해가는「단대신문 학술·문학상」의 영화가...
단대신문  2011-01-04
[특집] 이사장·총장 신년사
새해 신묘년(辛卯年)이 밝았습니다.법화산 자락과 안서호 주변을 온통 하얗게 만든 눈밭 위로 아름다운,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단국대학이 떠오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존경하는 장충식 학원장님과 최원태 동창회장님, 장호성 총장님 ! 그리고 단국인 여러분!다사...
박유철 이사장  2011-01-04
[특집] 2010 단대신문 재학생 의식조사 (2)천안캠퍼스
개교63주년 기념 2010 재학생 의식 조사‘2010 단대신문 재학생 의식조사’는 지난달 19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설문지배포 형식으로 죽전·천안캠퍼스 재학생 총 1,000(각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문 인원 대상은 ‘2009 계열별 재학생...
김상천 기자  2010-11-02
[특집] 2010 단대신문 재학생 의식조사 (1)죽전캠퍼스
개교63주년 기념 2010 재학생 의식 조사‘2010 단대신문 재학생 의식조사’는 지난달 19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설문지배포 형식으로 죽전·천안캠퍼스 재학생 총 1,000(각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문 인원 대상은 ‘2009 계열별 재학생...
김상천 기자  2010-11-02
[특집] ■2010 세계작가 페스티벌 - 제2차 포럼 ‘소통의 바다’
지중해로부터 안토니오 콜리나스 스페인 시인 바다는 평화, 자유, 창조 등의 심오한 상징지중해에 대해서 저는 몇 가지의 질문을 던져보고 지나간 상념에 잠겨봤습니다. 전쟁 중이거나 평화로운 지중해? 고유명사로서의 지중해, 위대한 사건들이 일어났던 지중해,...
고민정 기자  2010-10-12
[특집] ■2010 세계작가 페스티벌 - 제1차 포럼 ‘상상의 바다’
시와 소통에 관한 단상 백낙청 평론가사회적 불통과 시문학 회피 현상 이겨내야페스티벌의 주제어에 포함된 ‘소통’을 중심으로 시에 대한 몇 가지 생각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어쩌면 오늘 1차 포럼의 주제 ‘상상의 바다’보다 이튿날의 ‘소통의 바다’에 더 어...
고민정 기자  2010-10-12
[특집] ■ 세계작가 페스티벌 기조발제 - 바다의 시 정신 고은 (우리 대학 석좌교수) 시인
■ 세계작가 페스티벌 기조발제 - 바다의 시 정신 고은 (우리 대학 석좌교수) 시인“시는 인간만이 아닌 바다와 우주의 것”저에게는 이루지 못할 꿈이 있습니다. 시가 문학의 한 형식인 것을 벗어난 초문학적인 표현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시는 문학 또는 ...
고민정 기자  2010-10-12
[특집] 재미와 즐거움 주었던 대동제
1. “저, 대상탔어요.”지난 25일 열린 가요광장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엔젤라(영어·1) 양. 조 양은 “대상을 받아 너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2. 역시, 깝권!27일 오후 9시 30분에는 가수 2am의 공연의 모습. 2am은 ‘이 노래’, ‘...
단대신문팀  2010-06-02
[특집] 닮은꼴을 찾아라 대회 3위 김혜림(생활음악·1) 양
지난 25일 열린 ‘닮은꼴을 찾아라’ 대회에서 김혜림(생활음악·1) 양은 시상자 중 유일한 여성이자 여러 여성참가자 중 가장 확실히 망가진 참가자였다. 김 양은 신현준 닮은꼴로 참가해 맨발의 기봉이를 장기로 보여주고 추가로 정준하 표정 따라하기와 브라...
김유진 기자  2010-06-01
[특집] 2009 베스트 티칭 어워드 선정 이상호(토목환경공) 교수
직접 문제 만들며 학생들의 활발한 참여 유도 베스트티칭어워드를 수상한 이상호(토목환경공) 교수는 “구조물을 설계하기 위해서는 역학적 원리와 개념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이 교수의 강의는 토목환경공학과에서 선행되어야하는 원리와 개념에 대한...
이보연 기자  2010-05-25
[특집] 우리 대학 축구부 감독이 꼽은 ‘미래의 스타’고은성(스포츠과학·4) 선수를 만나다
축구부 신연호 감독의 추천으로 만나게 된 고은성(스포츠과학·4) 선수를 인터뷰를 하러 찾아갔을 때엔 최고 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연습에 여념 없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지난해 U리그 결승전 경기인 전주대와의 한판 승부에서 2골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이보연 기자  2010-03-23
[특집] 아름다운 캠퍼스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다
▲죽전캠퍼스캠퍼스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상징탑부터 시작해 범정관 앞 분수대 광장, 혜당관 앞 광장, 그리고 대학 상징인 곰상이 있는 평화의 광장까지는 공통된 이미지가 있다. 산이 캠퍼스를 품고 있는 가운데 광장에 새겨진 기하학적인 무늬는 죽전캠퍼스만의...
도우리 기자  2009-12-08
[특집] 개교 62주년 수상자 명단
■30년 근속 수상자·대학 교원: 박원희, 백미영, 신인철, 이상범, 정학수·대학 직원: 김경대, 김성호, 김은태, 김정숙, 김창길, 김학관, 우상준, 이석재, 이용래, 정성호, 한상구■20년 근속 수상자·대학 교원: 강신욱, 강원호, 김기석, 박승준...
단대신문 취재팀  2009-11-04
[특집] [개교 62주년 축사]단국대학교 총동창회 회장 안응모
모교가 개교 62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설립자이신 범정 선생과 혜당 여사의 숭고한 창학정신에 깊은 존경의 뜻을 표합니다. 아울러, 모교의 실추됐던 위상 탈환과 경쟁력 제고라는 두 가지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
단대신문 취재팀  2009-11-04
[특집] [개교 62주년 기념사] 단국대학교 총장 장 호 성
오늘 개교 62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갖게 된 것을 모든 단국인들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 바쁘신 가운데 자리를 함께 해주신 박유철 이사장님, 장충식 명예총장님, 안응모 총동창회장님을 비롯한 내외귀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1947년 최초의 4년제 대...
단대신문 취재팀  2009-11-04
[특집] [개교62주년 회고사]학교법인 단국대학 이사장 박 유 철
존경하는 장충식 명예총장님! 안응모 동창회장님! 장호성 총장님! 그리고 단국인 여러분! 단풍이 곱게 물든 캠퍼스에서 우리는 환갑과 진갑을 넘어 예순 두 번째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무상히 변하는 날씨와 같이 우리의 보금자리도 달고 쓴 어려움에도 불구하...
단대신문 취재팀  2009-11-04
여백
여백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8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