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간기자석] 교내에서 열린 특강 들어보셨나요?
교내에서 열린 특강 들어보셨나요?첫 번째. 지난 8일 저녁 유인촌 전문화관광체육부 장관의 문화콘텐츠의 산업과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특강. 경영대학원 원우회에서 주최한 강연이지만 학생들은 눈을 씻고 찾아보기 힘들다. “이거 사람이 너무 적은 거 아닌가”...
박윤조 기자  2011-11-22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그들의 손을 들어 줄 수밖에 없는 이유
그들의 손을 들어 줄 수밖에 없는 이유“조교님들은 뭐가 그렇게 바쁘죠?” “학과사무실에 갈 때마다 까칠하게 대하는 것 같아요.” 학생들이 매일같이 보는 얼굴이지만 좀체 친해지지 않는 사람들. 아쉬울 때마다 필요할 때마다 찾아가지만 고맙다는 말 한 마디...
박윤조 기자  2011-11-15
[주간기자석] 수업만 1주 줄었네요
기자가 고3 수험생이던 시절의 일이다. 지금도 마찬가지겠지만, 그 때 당시 대부분의 고3 수험생들은 막바지 수능성적 올리기에 매진하며 방학 아닌 방학을 보내야만했다. 하지만 기자의 여름방학은 조금 특별했다.어느 날 생일이 빨랐던 한 친구 녀석이 일찌감...
서준석 기자  2011-11-01
[주간기자석] 취업만을 강요하는 대학사회
며칠 전 또 한 번의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생 4명의 연이은 자살 소식. 카이스트에이어 이번엔 한예종이다. 왜 대학생들은 이러한 극단적 선택을 해야만 했을까? 자살의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불분명한 예술인으로서의 미래...
서준석 기자  2011-10-11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 - 서울 깍쟁이에서 벗어나자
죽전에 새터를 다진 지도 벌써 4년이 지나가는데, 경기도 내에서 우리 대학은 아직도 이방인 같이 어정쩡한 느낌이다. 그간 경기도와 맺어온 교류협력 내용을 짚어보면 거의가 SW나 모바일 등 IT쪽에 몰려있다. 다른 분야에서는 주목할 만한 크기의 교류협력...
김상천 기자  2011-09-27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 - 스펙 신경 쓰지 말고 하고 싶은 일 하자
스펙 신경 쓰지 말고 하고 싶은 일 하자인생은 여행에 비유되곤 한다. 만나고 헤어지고, 가다가 돌부리에 채여 넘어지기도 하고, 돌아보면 아련하고…. 인생여행이 그런 말인가 혼자 생각하다가, 별로 살아보지도 못했고 아는 것도 거의 없으면서 무슨 인생인가...
김상천 기자  2011-09-20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A+와 B+사이
A+와 B+사이예전에 시간표를 짤 때 딜레마에 빠진 적이 있다. 친한 과 동기가 함께 듣자고 권유하는 ‘A+완전보장’ 예체능교양을 들을 것인가. 평소에도 관심을 갖고 있지만 어려운 철학교양을 들을 것인가. 예체능교양은 인기가 많아 몇 초 만에 마감이 ...
박윤조 기자  2011-09-06
[주간기자석] 수동적 소통, 적극적 소통
올해의 여름은 태풍과 비가 유난히도 극성을 부린 까닭에 꿉꿉하고 찝찝한 계절로 기억된다. 잦은 비가 기자의 여름휴가를 망쳤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드는지도 모르겠다. 구멍 뚫린 듯한 하늘을 바라보며 원망을 해봐야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못내 아쉬운...
서준석 기자  2011-08-30
[주간기자석] 학사구조개편 ‘머리 맞대고 입(소통) 맞추자’
최근 등록금 반값 시위, 비리의혹 대학 고발 등의 문제가 불거지면서 부실대학 퇴출과 통폐합 등 대학의 고강도 구조조정을 담당하기 위해 지난 1일 교과부 산하 ‘대학구조개혁위원회’가 출범했다.정부의 방침에 따라 전국 대학들이 구조조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
고민정 기자  2011-07-12
[주간기자석] 일상의 축제를 만들어 보자
오월 늦봄 축제의 막이 내렸다. 취업과 학업 걱정에 그리고 그 외 개인 사정으로 밝게 웃을 수 없던 일상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 아무런 걱정 없이 축제를 보냈기 바란다. 축제 때 새로이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었다면, 그 기억도 소중히 했으면 한다.흔히 ...
이승제 기자  2011-05-31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 - 살아있으면 좋은 일이 참 많다
전화벨 소리에 놀라 벌떡 일어났다. 밤 11시 45분, 친구 전화다. 의식이 돌아오기까지 울리는 전화기를 손에 쥐고 잠시 앉아있어야 했다. 전화를 받았다. “그거 너 다 가져… 그….” 비몽사몽인 건 난데 도리어 친구가 이상한 소리를 해댄다. 몇 년간...
김상천 기자  2011-05-24
[주간기자석] 이제는 품격을 높이자
지난 일요일은 이른 아침부터 자정까지 마음을 졸인 하루였다. 대회 참가자도, 심사위원들도, 진행요원들도, 따라나선 학부모들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바로 우리 대학 무용과가 주관하는 ‘제19회 전국 남녀 고등부 무용경연대회’ 때문이었다. 먼저 열악한 환...
이승제 기자  2011-05-17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곰들이여, 웅비(雄飛)할 준비됐나요?
곰들이여, 웅비(雄飛)할 준비됐나요? 우리나라는 대학서열을 중시한다. 초등학교, 중학교 때는 누구나 다 SKY대학이 목표이다. 고등학생 시절, 공부 좀 했던 기자는 솔직히 ‘인서울 대학(서울 안에 있는 대학)은 가겠지’라는 어렴풋한 생각을 했다. 그러...
박윤조 기자  2011-05-03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 - 말줄임표와 쉼표, 그리고 마침표
해변가에 들러붙은 불가사리 같았다. 혹은 빈 병 같았다. 파도에 적잖이 휩쓸렸을 것이다. 인터뷰 끝은 매번 “이젠 저희도 지쳐서…”라는 말과 말줄임표의 등장이었다. 속으로 ‘나오겠거니’ 하면 어김없이 나오는 마침표 대신이었다. 말줄임표 안에 갇힌 말들...
김상천 기자  2011-04-12
[주간기자석] 눈빛으로 주는 상처
‘나는 인종차별을 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제각기 다를 것이다. 기자는 지금껏 스스로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지난 1297호에 실린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코너를 취재하면서 외국인 교도소 수감자들이 “한국에 와서 ...
이샤론  2011-04-05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 - 기자를 바라보는 시선
이번 연합MT관련 취재를 하면서 ‘기자의 정체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기자란 무엇인가?’에 대해 나름대로 정의내리고 있던 것들이 많이 무너지고 다시 쌓아지게 된 일주일이었다.사람들은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서준석 기자  2011-03-22
[주간기자석] 색다른 홍보 방법을 모색하자
난잡한 게시판을 보는 사람들의 심기가 불편하다. 게시판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학생들에게 물었을 때 먼저 나오는 소리는 ‘지저분하다’이다. 괜한 말을 물어본 것 같아 머쓱함마저 느껴진다.이렇게 게시물이 엉망으로 관리되는 원인은 무엇일까. 동...
이승제 기자  2011-03-15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 - "단국대 셔틀 들어오는 것만 봐도 짜증 난다"
‘이건 정말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 건 아들의 졸업을 축하하러 온 한 어머니의 눈을 봤기 때문이다. 당연하다는 듯 떼거지로 무단횡단 하는 우리 대학 졸업생들을 횡단보도에서 지켜보던 한 학부모의 눈빛. 달려오는 차도 아랑곳 않고 대학 생활을 기어이 무단...
김상천 기자  2011-03-08
[주간기자석] 등록금 인상에 대한 학생들의 엇갈린 반응
대학 당국은 완고했다. 8차까지 이어진 협상에도 결국 등록금은 인상됐다. 우리 대학은 지난 2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했지만 3년 연속 동결에는 난색을 표했다. 정부의 친서민 정책과 물가잡기 총력전에 발맞춰 전국의 4년제 대학과 전문대 등 170여개 대학...
고민정 기자  2011-02-22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 - 빨리 가고 싶으면 혼자 가라. 그러나 멀리 가고 싶으면 함께 가라
빨리 가고 싶으면 혼자 가라그러나 멀리 가고 싶으면 함께 가라 #자기계발서 읽는 사람들을 경멸한 적이 있었다. 베스트셀러 코너를 꿰찬 지리멸렬한 자기계발서들을 모조리 불 속에 집어 던지고 싶었다. 현자들이 일생을 던져 일궈낸 비옥한 통찰의 밭 한 켠을...
김상천 기자  2011-01-04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