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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코너] 나 홀로 지하철 여행 ② 2호선(신촌역, 시청역, 건대입구역)
비 온 다음 날의 아침. 적당한 수분을 머금은 찬 공기가 상쾌하다. 이제부터 기다려야 할 사람도, 기다리는 사람도 없는 혼자만의 자유여행이 시작된다. 2호선에 올라타 첫 번째 여행지인 신촌역으로 가는 길. 한자리 차지하고 앉아 주위를 둘러보니 사람들이...
이영선 기자  2016-03-22
[지난코너] 홍보대사가 전하는 캠퍼스 컷 ① 개강과 함께 봄을 맞이하며
2016학년도 1학기에 신설된 사진코너 ‘홍보대사가 전하는 캠퍼스 컷’. 단대신문과 우리 대학 홍보대사 ‘날개단대’의 콜라보로, 우리 대학 죽전·천안캠퍼스의 순간들을 매주 한 컷씩 포착해 독자에게 전달한다. 게재된 사진은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날개단대 9기 유자연  2016-03-08
[지난코너] 훈민정Talk! 30. 순우리말 찾기
2016학년도 1학기 개강을 맞아 ‘훈민정Talk!’에서 우리의 실생활에 쓰이는 순우리말을 알아봤다. 생각보다 밀접하고 재밌는 우리의 순우리말,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 뚱딴지국화과의 여러해살이식물인 ‘돼지감자’와 같은 말로, ‘상황이나 이치에 맞...
설태인 기자  2016-03-08
[지난코너] 나 홀로 지하철 여행 ① 1호선 (청량리역, 용산역)
신설 코너 ‘나 홀로 지하철 여행’은 혼자 당일치기 여행을 하고 싶을 때, 손쉽게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힐링의 장소를 소개하는 코너이다. 1호선부터 9호선까지 모두가 알법한 유명한 장소부터 은밀히 숨어있는 장소까지 샅샅이 찾아가 보자. 개강을 ...
김채은 기자  2016-03-08
[지난코너] 막상막하66. 지코바 ‘숯불양념치킨’ vs 굽네치킨 ‘볼케이노’
국민 공식커플 치킨과 맥주. 불문율의 공식처럼 깨지지 않을 것 같던 맥주의 자리를 위협하는 존재가 나타났으니, 바로 ‘밥’이다. 빅 데이터 분석업체 ‘다음소프트’가 2010년부터 5년간 블로그와 트위터를 분석한 결과 치킨의 음식 연관어로 밥의 언급양은...
전경환 기자  2016-03-08
[지난코너] 훈민정Talk! 29. 여배우와의 대화
따 논 당상→따 놓은 당상흔히들 발음대로 ‘따 논 당상’으로 쓰곤 하는데 이는 틀린 표현이다. ‘일이 확실하여 조금도 틀림이 없다’는 뜻으로 사용되는 문장을 표기할 때는 ‘따 놓은 당상’ 또는 ‘떼 놓은 당상’이라고 바르게 고쳐 쓰자.추켜세우...
윤영빈 기자  2015-12-01
[지난코너] 막상막하65. 반신욕 카페 vs 안마 카페
평범한 카페는 가라! 최근 낚시 카페, 방 탈출 카페, 사주?타로 카페 등의 이색 카페가 우후죽순 생겨나 사람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다양한 이색 카페 중에서도 밀려있는 과제와 다가오는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와 부담감을 떨치기 위해 전경환 기자와 ...
전경환 기자  2015-12-01
[지난코너] Destination Anywhere : 첫 눈이 노래하는 겨울 소나타
강렬했던 가을이 진한 여운을 남긴 빈 자리. 그곳에는 공허만이 감돌았다.그러나 가을이 떠나기 무섭게 북쪽의 얼음 공주가 눈송이 드레스를 걸치고 우리에게 다가온다. 얼음공주의 드레스를 흩뿌리는 눈송이들은 겨울의 서곡을 노래하고 우리들의 시선은 그들에게 ...
전경환 기자  2015-12-01
[지난코너] 고아한 맛과 고풍스러운 멋, 전통 양과자점
수많은 베이커리와 디저트 카페가 혼재된 홍대에 안티크코(Antique Coco)는 '전통 양과자점'으로 승부를 걸었다. 이춘성 대표와 정연미 쇼콜라티에, 부부가 2013년 합심해 첫 가게를 개시한 것. 디자이너 출신인 아내는 평소 예스러...
길지혜 작가  2015-12-01
[지난코너] Destination Anywhere : 시장의 추억
어린시절 시장에서 파는 핫바 혹은 캔디를 입에 물며 아버지,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뒤뚱뒤뚱 걸었던 기억을 떠올린다. 시장골목을 밝히는 주황색 형광등의 빛이 머금어진 풍경을 이루는 다양한 모습 을 가진 그곳은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곳이자 항상 반가웠던 ...
전경환 기자  2015-11-24
[지난코너] 훈민정Talk! 28. 수험생의 대화
토요일날→토요일흔히들 ‘-일날’, ‘-월달’을 붙여 쓰곤 하는데, 이는 틀린 표현이다. ‘일’과 ‘날’은 모두 ‘지구가 한 번 자전하는 동안, 24시간’이라는 뜻으로 함께 쓰면 불필요한 중복표현이 된다. 마찬가지로 ‘-월달’ 역시 ‘월’과 ‘...
김아람 기자  2015-11-24
[지난코너] 막상막하58. 보드게임카페 vs 오락실
요즘은 PC와 스마트폰에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한때 개구쟁이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던 수많은 오락시설로 향하는 발걸음이 뜸해졌다. 하지만 아직도 거리 곳곳에는 보드게임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카페’와 추억의 게임과 코인노래방이 있는 ...
김수민 기자, 이시은 수습기자  2015-11-24
[지난코너] 촉촉하고 쫄깃한 프랑스 전통 빵, 크루아상
프랑스어로 초승달을 의미하는 ‘크루아상’은 유럽의 아침 식탁에 오르는 대중적인 빵이다. 이 빵의 속살은 버터를 충분히 넣은 반죽을 여러 번 접기 때문에 층층이 버터의 풍미가 느껴진다. 일반적으로 크루아상은 프랑스 전통 빵이라고 알려졌지만, 사실 헝가리...
길지혜 작가  2015-11-24
[지난코너] 막상막하63. 광장시장 vs 통인시장
갈수록 늘어가는 대형마트로 전통시장은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젊은 층에게 핫 플레이스라 불리며 급부상하고 있는 두 시장이 있다. 바로 ‘광장시장’과 ‘통인시장’이다. 풍부한 볼거리는 물론 다양한 먹을거리는 두말하면 잔소리. ...
김채은 기자·설태인 수습기자  2015-11-19
[지난코너] Destination Anywhere : 캠퍼스에 깔려진 가을 카펫
11월이 시작된 지 2주차가 지나간다. 가을비가 촉촉하게 캠퍼스를 휘감고 지나가자 길에는 은행 잎으로 짜여진 카펫이 깔려져 있었고 가을의 향기가 은은하게 풍기며 우리들의 마음을 간지럽힌다. 깊어져 가는 캠퍼스의 가을. 우리들은 가을 카펫을 밟으며 낭만...
전경환 기자  2015-11-17
[지난코너] 풍부한 우유맛 생크림 롤케이크
롤케이크(Roll Cake)는 이름 그대로 반죽위에 필링을 채워 돌돌 말아 만든 대중적인 디저트다. 달지 않고 부드러워 어른들의 입맛에 딱 맞고, 반가운 손님을 찾아갈 때도 환영받는 선물이다. 베이커리마다 비슷해 보이는 롤케이크의 결정적인 차이는 신선...
길지혜 작가  2015-11-17
[지난코너] 훈민정Talk! 27. 헬스 트레이너와의 대화
돋구는->돋우는‘더 높게 하다’는 뜻의 ‘돋우다’와 ‘돋구다’는 비슷한 형태 때문에 헷갈리는 표현으로, 결론부터 말하자면 안경 도수를 제외하고 전부 ‘돋우다’를 써야 한다. 안경 도수를 올린다는 뜻의 ‘안경 도수를 돋군다’는 표현도 일상생활에서 잘 쓰...
김수민 기자  2015-11-17
[지난코너] Destination Anywhere : 브루스커스가 들려주는 가을의 노래
10월의 마지막 날. 할로윈의 열기로 후끈한 이태원거리의 어딘가에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들려온다. 지구의 반대편에서 가을바람을 타고 온 클래식 기타의 나일론 줄의 쫄깃함은 할로윈으로 달아오른 사람들을 유혹한다. 할로윈의 열기 속에 울펴 퍼지던 가을의...
전경환 기자  2015-11-10
[지난코너] 훈민정Talk! 26. 이성친구와의 대화
허구헌 날->허구한 날‘허구한 날’은 ‘자주’, ‘무분별하게’ 등의 의미로 쓰이는 표현으로, 여기서 ‘허구’는 ‘날, 세월 따위가 매우 오래다’라는 뜻이다. ‘허구한 날’을 ‘허구헌 날’로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허구하다’의 ‘허구...
전경환 기자  2015-11-10
[지난코너] 막상막하 62. 삼청동 길 vs 경리단 길
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바람, 단풍으로 물든 숲. 바야흐로 걷기 좋은 가을이다. 도심 속 숨겨진 한옥을 볼 수 있는 보물 같은 길부터 이국적인 색다른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길까지. 추운 날씨가 풀리고 따뜻한 햇살이 비추던 개교기념일, 휴강을 맞아 임수현...
임수현 기자·김태희 수습기자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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