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불만스럽다면 바꿔보자!
◇신촌 · 홍대 · 건대 등 이름난 대학가는 저렴하면서도 학생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는 맛집이 많다. 수십 년 터줏대감 역할을 하며 전통을 자랑하는 식당부터 신메뉴 개발로 이에 도전하는 식당들의 경쟁 속에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늘 행복한 ...
이건호 기자  2010-03-09
[지난코너] 취업으로 가는 길
◇대학이 학문연구의 ‘상아탑’이라는 것은 옛말이 된지 오래다. 이제 대학은 취업을 위한 하나의 과정과 수단이 되었다. 1학년부터 토익공부에 매진하고, 각종 자격증과 소위 말하는 스펙을 쌓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바로 최악의 취업난...
박선희 기자  2009-12-01
[지난코너] 학생자치기구 투표율 저조
◇ 29.9%. 이번 천안캠퍼스 총학생회장선거의 투표율이다. 또 작년은 어떠한가. 작년 양 캠퍼스의 투표율은 39%였다. 단과대 학생회의 투표율도 마찬가지다. 올해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법학과도 50%에 불과하다. 사실 투표율 저조가 어제 오늘일은...
박선희 기자  2009-11-24
[지난코너] 친일인명사전과 친일청산
◇ 최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일본에 충성을 맹세하는 혈서를 쓴 것을 보도한 신문이 발견됐다. 이에 따라 박 전대통령의 ‘친일행위’는 사실로 드러났다. 한편,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발간을 놓고 박 전 대통령의 아들 지만씨가 출판금지가처분신청을...
박선희 기자  2009-11-17
[지난코너] 법치 vs 국민여론
◇ 요즘 ‘~~은 했지만,~~은 아니다’ 일명 ‘헌재놀이’가 유행이다. 누리꾼들은 각종 사이트에서 ‘당선은 됐지만, 대통령은 아니다’, ‘술 마시고 운전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등의 헌재놀이를 하고 있다. 지난 29일 ‘절차상의 문제가 있었으나, ...
박선희 기자  2009-11-10
[지난코너] 1258호를 읽고
지난호 사진기획으로 소개된 “황학동 274미터 시장골목을 찾아”에서는 지금의 계절과 가장 잘 어울리는 우리네 시장 모습과 사람의 정이 듬뿍 묻어나는 사진으로 단대신문을 읽는 독자들에게 꼭 한번 찾아가고 싶을 마음이 들만큼 따뜻함이 느껴졌다. 최근 사회...
김상일  2009-09-29
[지난코너] 학생 복지와 시설
◇ 학생복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들이 가장 절실하게 느끼는 부분을 어느 정도 채워주느냐 하는 것이다. 경영적 마인드로 접근하면, 학교와 학생을 기업과 소비자로 볼 수 있다. 물론 ‘교육의 장’이라는 특성상 완전한 기업-소비자라 할 수 없지만 어느...
박선희 기자  2009-09-29
[지난코너] 강의의 질 개선
◇ 한 교양수업시간. 정원은 205명, 5명씩 41개조로 나눠 조별과제. 출석부 순서로 나뉜 조원은 학년과 학과가 다 다른 사람들. 종강때 까지 한 번 만나기도 힘들어서 과제 분담해서 하고, 한꺼번에 모아서 냈고 모든 조원들이 함께 모인적이 없다는 K...
박선희 기자  2009-09-22
[지난코너] 범법자는 할 말이 없다
주말이다. 아침에 눈을 떠 습관적으로 음악을 튼다. MP3에 담겨 있는 음악들은 스피커를 타고 늘어진 정신을 팽팽하게 당긴다. 문득 플레이리스트에 눈길이 간다. MP3 음악 폴더 에 있는 노래 중 70% 정도는 ‘N’ 포털의 개인 블로그에서 내려받기 ...
조영갑(언론영상·3)  2009-09-15
[지난코너] 불법 다운로드와 저작권법
◇ 지난 7월 개정된 저작권법으로 인터넷의 바다가 술렁인다. ‘다운받아 혼자 보는 것도 법에 걸리나요?’, ‘사이트에서 돈 내고 다운받았는데 왜 문제가 되죠?’ 전문가가 아닌 ‘지식인’은 이 많은 질문에 답해주기가 참 곤란하다. 왜냐면 잘 모르기 때문...
박선희 기자  2009-09-15
[지난코너] 1255호를 읽고
2009년 2학기 개강 호는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기획기사들이 눈길을 끌었다. <마음을 여는 열쇠-예술>, <生生체험기>, <문화人문화in>, <단국패션감각>, <이건호 기자의 캠퍼스애환읽기>등 흥미로운 제목과 사진 그리고 학생들의 호...
김상현  2009-09-08
[지난코너] 범죄 예방과 사생활 침해
◇ 아침, 집을 나서자마자 탄 엘리베이터에서 시작해 버스와 식당에도, 카페 안에도, 도서관에도, 수업을 듣기위해 지나치는 복도에도, 집에 돌아오는 늦은 밤 골목길 어귀에도 나를 지켜보는 눈이 있다. 바로 CCTV다. 이렇게 우리 생활 속에 깊이 들어와...
박선희 기자  2009-09-08
[지난코너] 대북정책과 화해
◇ 햇볕정책 vs 강경책국민의 정부의 햇볕정책과 참여정부의 평화번영정책까지. 지난 10년간 우리 정부는 북한에 대해 화해협력정책을 폈다. 화해협력정책은 지난 정부 말미에 금강산 관광객이 피살되기 전까지 이산가족 상봉,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사업 등을 ...
박선희 기자  2009-09-01
[지난코너] 1252호를 읽고
이번 단대신문은 축제의 열기로 가득 차 있었다. 단대신문은 축제가 끝난 후 아쉬운 마음을 달래주기도 하듯 알지 못할 알싸한 느낌을 기사로 전달해 추억이란 예쁜 이름으로 마음속에 남겨준 듯 했다. 1면에 실린 물풍선 사진을 보며 순간 얼굴에 작게 웃음이...
김혜민(한국어문·3)  2009-06-02
[지난코너] 강의평가
◇강의평가는 학생과 교수 사이의 ‘상호작용’이라 할 수 있다. 학생들은 강의평가를 통해 수업에 대한 의견을 교수에게 전달하고, 교수는 그 의견을 수렴하여 강의의 개선점을 알고 그것을 보완해 강의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오늘날과 같이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단대신문  2009-06-02
[지난코너] 강의평가 응답률 70~90%
학사지원과는 6월 8일부터 26일까지 일부 교과목을 제외한 2009년도 1학기 전체 개설강좌를 대상으로 제1차 강의평가제(수업만족도 조사)를 시행한다. 실시방법은 과목별 종강 전에 우리 대학 홈페이지의 웹정보시스템에 접속해 조사지 유형별로 작성하면 된...
도우리 기자  2009-06-02
[지난코너] 1251호를 읽고
학교 앞에 늘어져 있는 커피 전문점을 바라보며 앞으로 과연 몇 개가 더 생길지, 어디가 가장 매출이 높은지 등이 궁금하던 차였는데, 관련 기사가 있어 관심 있게 읽었다. 죽전·천안 양 캠퍼스 취업캠프 관련 기사를 읽으면서 취업에대한 궁금증들이 많이 해...
이예리(상경4)  2009-05-26
[지난코너] 대동제 백색 볼펜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는 축제가 지난 22일을 끝으로 양 캠퍼스 모두 막을 내렸다. 대학 문화의 꽃이라고 일컫는 축제. 그 4일 동안 우리 단국인의 모습은 어떠했을까?◇#1. ‘참여’하는 단국인연예인의 초청공연이 축제의 주를 이루었던 예년과는 달리...
<蘭>  2009-05-26
[지난코너] 일본 도시샤대학의 축제에는 술과 연예인이 없지만 사람들로 붐빈다.
백묵처방왕신영(일본어) 교수일본 도시샤대학의 축제에는술과 연예인이 없지만 사람들로 붐빈다일본에서는 마을이나 도시 어디에서든지 늘 ‘오마츠리’라고 불리는 축제가 열린다. 특히 봄에서 여름으로 이어지는 계절에 교토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들은 정체된(停滯)...
왕신영(일본어)교수  2009-05-26
[지난코너] 1250호를 읽고
지난 1250호를 보면서 느낀 점과 평소에 단대신문에 대해 품었던 아쉬운 점에 대해서 짧게 적고자 한다. 매주 1면 기획으로 연재되는 ‘인문학아 부탁해’를 보자. 인문학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반영한 좋은 기획이라고 생각한다. 1면 기사와 연계한 인터...
이원영 (언론영상·2)  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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