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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코너] 곰사계
○이라크서 한국인 피살, 정부도 걱정되는지 교민 철수 요청. 파병 외치던 분들, 당분간은 꿀 먹은 벙어리(?) 되겠소.○자고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달. 자연스레 송년회도 많은 달. 폭탄주 마시다 새해가 밝으면 허탈하지 않겠소?○무산된 천안캠퍼스 총학선...
<취재부>  2003-12-10
[지난코너] 곰사계
○보졸레누보 한 병에 5,6만원선, 프랑스에선 단돈 5천원.아무리 외제가 좋다지만 이래도 외제, 외제 하시겠습니까?○올림픽 구호는 더 높이, 더 멀리, 더 빨리.누드의 구호는 더 빨리(?), 더 많이(?), 더 깊이(?)○최악의 취업난 답게 서울대생 ...
<취재부>  2003-11-20
[지난코너] 곰사계
○장애우 주차 공간에 일반인들이 차를 대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그 사람들 아마 마음이 장애우 아닌가 심히 걱정되오.○2004학년도 정시 접수 다음달 시작, 바야흐로 입시전쟁 초읽기. 교수인력도 충원했으니 총알은 충분하고 이제는 전략(?)을 잘 세워야...
<취재부>  2003-11-12
[지난코너] 곰사계
○‘희망돼지’항소심서 기부행위로 유죄판결 불가피.재신임으로 말 많은 盧, 이제는 아꼈던 돼지마저 우물에 다이빙(?).○하루 앞으로 다가온 2004학년도 대입 수능 시험.고3 수험생들 모두 좋은 가을걷이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오.○천안 총대의원회, 사랑의...
<취재부>  200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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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캠퍼스 통일기원 금강산 방북 사업 실시.구경만 하지 말고 통일 의식 고취하는 자리 되었으면 하오.○이라크 파병 찬반투표에서 재학생들은 파병 반대 우세.우리 코(?)가 석잔데 다른 나라 돕는다는 게 될 말이요?○盧 대통령의 재신임 선언, 이어지는 ...
<취재부>  200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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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교제 40대는 울고불고, 10대는 위풍당당. 청소년은 이 시대의 마지막 희망입니다.○송교수 문제로 정치계는 색깔 공방 치열. 정작 송교수 본인은 꿀 먹은 벙어리(?)○전국대학야구 추계리그 준우승. 후회 없는 경기였기에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국민...
<취재부>  200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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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 대통령 친정 버리고 홀로 외로운 길. 낭군님 떠난 빈 집, 긴긴밤 누구와 함께 하리오? ○고교생, 1백여 명 자율학습 반발 집단하교.교육부는 개혁? 현장은 보수? ○병 앓는 부모 위해 책 훔친 아들, 선고유예 판결.효자 앞에서는 장사 없나 보오....
<취재부>  200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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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국회의원, 신당이냐 잔류냐. 아! 그것이 문제로다! 조금 있으면 ‘구국의 충정’ 소리 또 듣겠군.○자고로 천고마비의 계절.몸만 찌우면 성인병 걱정되니 마음을 살찌웁시다!○태풍 ‘매미’,이름만 듣고 얕잡아 보더니 결국 큰 코(?) 다쳐 앞으로 ‘...
<>  200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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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조용필 35주년 기념 콘서트에 4만5천명 입장. 정치계에 한 평생 사랑받는 국민 정치인 언제 나올련지?○국가정보원, 추석 때 신종 웜바이러스 출현 주의보.감염 심한 천안캠퍼스 PC들, 부디 몸조심 하시기를.○회식자리서 동료 경찰끼리 난투극....
<취재부>  200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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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중인 동문 위해 교수와 재학생 온정의 손길 이어져. 역시 단국인은 하나였소.○화물연대, 또 파업. 안 그래도 힘든 나라 사정, 왜 그들만은 몰라준단 말이오.○후기 학위 수여식 기쁨 반 부담 반. 최악의 취업 대란, 부디 거친 파도 잘 헤쳐나가기를...
<취재부>  200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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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도부원 2명, 물에 빠진 후배 구하려 뛰어들었다 참변, 義로 희생, 義로운 죽음. ○ 수시 1학기, 편입학, 재외국민, 수시 2학기 등 휴일도 없는 상시입시. 이쯤 되면 ‘입시가 만사’입니다. ○ 대학당국 1일자로 인사단행. 정기인사지만 규모로 ...
<취재부>  200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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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전교조와 극적인 타결로 한숨 돌리는가 싶더니 이번엔 교육감들이 반발, 교육부는 동네 북?○강탈 국보 불상 11일만에 회수, 나머지 3점 행방은 묘연. 자꾸 이러면 지하에 계신 조상님들 일어나십니다.○강의 평가 실시한지 일주일 째. 참여도 영...
<>  200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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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 5.18 국립묘지 습격시위. 합법화의 꿈이 물거품되는 순간 아니겠소?○노 대통령의 말 많았던 방미 외교. 우리끼리 가타부타 해봤자 결국은 누워서 침뱉기.○스승의 날 맞이해 교수 연구실 청소를 한 사학과 학생들. 이런 선물이라면 교수님들 백번,...
<>  200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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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 장기화시, 정부 법적대응도 불사. 하지만 정작 법적 제재 받아야 할 사람은 소개비 챙긴 알선 업체 아닌가요?○점점 시청률 높아지는 한, 미, 중, 일 4자 외교 드라마. 과연 우리나라는 언제쯤 주인공 한번 할런지.○오는 13일 천안캠퍼...
<>  2003-05-16
[지난코너] 곰사계
○우리 대학 건축대학, 스포츠 과학부 BK21에 선정. 시작이 좋았으니 결과도 좋아야겠지요?○부시, 이라크 종전 선언. 하지만 테러와의 전쟁은 계속. 다음번 공격 대상은 아마도 우리랑 가까운 나라(?)가 아닐런지.○중국도 사스. 일본도 사스. 정작 우...
<>  200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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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의 국내 사스 주의보.벌써부터 마스크 사재기로 한몫 챙기려는 사람은 설마 없겠죠?○이라크 전쟁 발발 3주째,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고. 부시와 후세인의 숨박꼭질 놀이에 정작 피 보는 건 애꿎은 이라크 국민들.○KBS 아이디어 대전. 재학생...
<>  200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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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첨단 ‘E-폭탄’ 투여계획, 전쟁도 최첨단 시대. 반전 시위방법은 아직도 서명운동 중.○아이디어 하나로 TV 출연과 3백만원 장학금. 재학생들이여, 머리를 써라!○서울캠퍼스 동맹휴업 성사, 강의실에 앉아 있는 찬성 투표자.○정부의 WTO 교육...
<>  200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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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대회 공청회, 단통관련 공청회...대통령이 말한 토론공화국은 대학에서부터?○천안 신입생 서울출신 줄고, 경기출신 늘어. 캠퍼스는 지금 통학시간 단축 중.○노무현 참여정부 이라크전 파병 결정. 지지냐, 반대냐 노사모도 고민 많았겠소.○부시 미국 대...
<>  200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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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의 대통령과 평검사 토론회. 소문난 찬지집 먹을거 없다고. 1시간 50분의 열띤 토론, 결론은 제로.○SK수사 정부 고위인사가 압력.사건 담당 검사, 양심이냐 내 목이냐 그것이 문제로다.○공대 재학생 O.T후 식중독 증세. 누구의 잘못이건 ...
<>  200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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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병 군복무기간 2개월 단축된 24개월. 이라크 전쟁 발발 위기 속 적절한 시기(?) ○대학가 학위 논문 대필 파문. 대리가 판치는 ‘代學’이 될까 두렵소.○재학생 봉사활동 이수 저조. 봉사 안하면 졸업 못하는 것 아는지...○전 교직원 기본급 1...
<>  200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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