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코너] 역사의 뒤안길로 점점 사라지고 있는 인문사회과학서점들을 찾아
1980년 5·18 광주항쟁 이후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은 '인문사회과학서점'을 키웠다. 1980년대 말 전국에 150여 개로 웬만한 대학가에는 다 있었고, 지방 대도시로도 퍼져 나갔다. 그러던 것이 지금은 성균관대 앞 '풀무질', 건국대 앞 '인서점...
이민호 기자  2010-04-05
[지난코너] “서울의 외딴 섬, 개포동 구룡마을 판자촌”
“서울의 외딴 섬, 개포동 구룡마을 판자촌” ■‘난장이들의 마을’은 여전히 울고있다 양재대로 남측 대모산과 구룡산 경계에 위치한 구룡마을은 1980년대 말 서울올림픽 때 도시 정비 명목으로 서울 외곽으로 대책 없이 밀려나고 쫓겨난 철거민들이 모여 이룬...
고민정 기자  2010-03-30
[지난코너] 사슴을 닮은 소록도의 슬픈 역사를 찾아
편집자 주 소록도는 전라남도 고흥반도 끝자락 녹동항에서 손에 잡힐 듯 보이는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어린 사슴과 비슷하다고 하여 소록도(小鹿島)라 부른다. 면적은 110만 평으로 여의도의 약 1.5배. 620여 명의 한센인 외에 200여 명의 병원...
이민호 기자  2010-03-23
[지난코너] ■ 국내 3대 5일장 성남 모란민속시장을 가다
재래시장은 푸근함이다. 금방이라도 시골 할머니가 나와 ‘아이구 내 새끼’하며 국수 한 사발을 뚝딱 말아 줄 듯한. 유년의 향기가 코끝을 간질이는 장소. 뿐만 아니라 시장 한복판의 요란스런 부산함은 마음을 들뜨게 한다. 모란 5일장은 전북 익산장, 동해...
김유진 기자  2010-03-16
[지난코너] 대학로 필리핀 시장-그들과 함께 한 따뜻한 설
영화 . 이 영화는 한국인들이 같은 동양인들에게 갖고 있는 우월감과 배타적 태도를 잘 묘사하고 있다. 한국인들이 무시하는 그들 대부분은 학력도 높고 전문 기술도 갖고 있지만 가난하고 못사는 나라 사람이라는 이유로 부당한 대우를 견뎌내야 했다. 대학로 ...
이건호 기자  2010-03-09
[지난코너] 죽전 캠퍼스의 ‘대학로’ 혹시 가보셨나요?
우리대학은 12월 11일에 용인시 수지구 보정동 문화의 거리 추진위원회와 보정동을 문화와 예술이 있는 지역의 명소로 만들기 위한 교류협력을 체결했다. 이는 보정동을 명륜동(성균관대, 한성대)과 신촌동(연세대, 이화여대), 상수동(홍익대)의 대학로처럼 ...
김남형 기자  2010-01-05
[지난코너] 사진으로 만나는 동양학연구소 주관의 ‘알타이 사진전’
"설원과 초원이 공존하는눈부신 파노라마는 인류의터전으로 부족함이 없었다" 몽골의 드넓은 초원, 평온하게 풀을 뜯고 있는 낙타들 뒤로 보이는 눈 덮인 알타이 최고봉의 풍광에서 성스러운 장엄함이 느껴진다. 「타반복드의 설산과 초원, 낙타 - 몽골」 돌을 ...
고민정 기자  2009-12-01
[지난코너] ■ 옛 선비들의 멋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석주선기념박물관의 ‘벼루 600선 특별전’
명문 다산·명필 추사의 체취, 600개의 벼루에 담긴 선조의 혼을 만난다옛 선인들이 서재에서 쓰던 네 가지 도구(종이·붓·먹·벼루)를 문방사우(文房四友)라고 한다. 그 중에서 단연 으뜸으로 여겼던 것은 벼루였다. 벼루는 옛 선비들이 공부를 하고 글을 ...
권예은 기자  2009-12-01
[지난코너] 89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집회 현장
험한 곳에서 짓밟힌 꽃다운 시절 그 슬픈 노래가 끝나는 날이 어서 오기를 1991년 8월 김학순 할머니의 공개증언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른 이후 벌써 1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후 정부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
이민호 기자  2009-11-24
[지난코너] [생생체험기] 5)라오스에서의 9박 10일
충청남도 청소년해외봉사단은 보건복지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16개 시·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청소년해외봉사단’으로 올해는 전국에서 모인 240여명의 단원들이 동남아시아 4개국 12개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보연 기자  2009-11-17
[지난코너] 라오스에서의 9박 10일
충청남도 청소년해외봉사단은 보건복지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16개 시·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청소년해외봉사단’으로 올해는 전국에서 모인 240여명의 단원들이 동남아시아 4개국 12개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보연 기자  2009-11-17
[지난코너] [생생체험기]④ 2만여명이 함께 달린 2009 나이키 휴먼레이스
지난 10월 24일 올해로 2회를 맞는 ‘나이키 휴먼레이스’의 열기 가득했던 현장과 지난 30일 천안지역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해 천안캠퍼스에서 진행한 뜨끈한 ‘사랑의 연탄나눔’ 현장에 단대신문이 함께 했다. 즐거운 달리기 해 보셨나요 # 세계인의...
강난희 기자  2009-11-04
[지난코너] 함께 나누는 연탄 한 장으로 따뜻한 마음 전해
# 사랑의 현장으로 한 걸음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는 지난 30일 충남 천안시 성환, 직산, 입장 등 3개 지역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가정 30가구에 전체 1만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재학생 수에 해당하는 1만2000장의 연탄은 지난 1일부터 천안캠...
이은주 기자  2009-11-03
[지난코너] 생생체험기③ ‘패션쇼’와 ‘승마
패션쇼와 승마는 일상에서 접하기 쉬운 분야는 분명 아니다. 하지만 우리 대학 안에 이를 접할 수 있는 전공이 있어 ‘생생체험’ 주제로 선정, 기자의 체험을 가졌다. ■ 예술조형대학 패션·제품디자인학과 패션전공 졸업패션쇼졸업작품전 ‘ 02’의 는 ‘창조...
도우리 기자, 고민정 기자  2009-09-29
[지난코너] 졸업작품전 '402'의 4는 '창조의 기쁨'을 가리켜 주는 방위표
TV나 잡지를 통해 보고 듣던 패션쇼. 그 마무리 작업 공간에 들어가게 된다면? 기자는 지난 21일 열린 우리 대학 패션제품디자인과 패션전공 4학년 학생들의 졸업작품전 ‘ 4 02’ 준비기간 중 3일과 쇼 당일에 걸쳐 체험해 봤다. # 옷의 나라에서 ...
도우리 기자  2009-09-29
[지난코너] 누군가에게 희망을 선물한다는 것은
#. 떠나기 전의 기대 해비타트(Habitat). 사전적 의미로 주거환경, 서식지, 보금자리를 뜻하며 주거환경으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 자립의 희망을 선물하는 활동이다. 나는 평상시 특별한 봉사활동을 찾고 있었던 터라 해...
이초희 기자  2009-09-15
[지난코너] 그 안에만 있어도 아름다움이
#나눔과 순환을 실천하는 곳, 아름다운가게 아름다운가게는 지난 2002년 창립 이후 전국 방방곡곡에 1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물론이고, 시민들의 사랑방이자 환경지킴이 역할을 한다. 아름다운가게는 생활 속의 ...
김상아 기자  2009-09-15
[지난코너] 생생체험기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시작한 일주일 8월24일 월요일. 이날부터 난 ‘친환경적인 일주일’을 시작했다. 자진해서 하겠다고 한만큼 일주일을 시작하는 첫 날까지만해도 난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냥 내가 살던 대로 살면 되는 거지 뭐...’하는 마음으...
김지원 기자,강윤정 기자  2009-09-01
[지난코너] “시는 내 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시가 내게로 오는 것”
“세상은 온통 시로 가득 차있다. 여러분들 마음에도 항상 시가 존재한다.” 30일, 시낭송 페스티벌은 고은 시인과 함께 마무리됐다. 고은 시인은 이날 ‘고은 시인이 말하는 고은의 시: 나의 시와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본인의 작품을 낭송, 그에 대한 해...
강난희 기자  2009-06-02
[지난코너] “시는 내 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시가 내게로 오는 것”
“세상은 온통 시로 가득 차있다. 여러분들 마음에도 항상 시가 존재한다.” 30일, 시낭송 페스티벌은 고은 시인과 함께 마무리됐다. 고은 시인은 이날 ‘고은 시인이 말하는 고은의 시: 나의 시와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본인의 작품을 낭송, 그에 대한 해...
강난희 기자  2009-06-02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