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인연의 소중함
인연(因緣)이 나를 만든다‘머무는 곳을 소중하게 알아야 한다. 고을이건 사람이건 바로 내가 지금 서 있는 이 자리, 내가 만난 이 순간의 이 사람이 내 생애의 징검다리가 되는 것인즉.’ 최명희의 <혼불>이란 소설에 나오는 구절이다. 늘 머리로만 생각하...
김지희  2005-06-07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웃음과 행복
나의 웃음이 다른이의 행복을 만든다한번에 2백 31개의 근육이 활동을 하고, 얼굴의 근육 15개를 움직이는 운동. 1분동안의 이것으로 10분 조깅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고, 호흡기와 소화기 질환을 예방해 주는 효과도 있을 뿐 아니라 모르핀보다...
이현아  2005-05-31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연예인 국적포기
이중국적, 강경한 대책만이 전부는 아니다유승준에 이어 가수 손호영 또한 국적 포기 사실을 밝혔다. 대중가수이자 청소년들에게 절대적인 우상이었던 유승준의 국적포기 이유는 다름 아닌 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이었다. 사회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고...
한태경  2005-05-24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장애체험 후기
장애, 바라보기와 체험하기나는 장애인이다. 한쪽 다리를 약간 저는 소위 말하는 ‘절름발이’다. 다른 사람의 눈에는 내가 어떻게 비칠까? 그냥 걷는 것이 많이 힘들어 보이는 걸까? 아니면 자신과는 다른 모습에 이질감을 갖게 되는 걸까? 내게 있어 장애는...
김충현  2005-05-17
[단국인의 소리 웅담] 총학생회와 '여소야대'
비운동권 학생회가 3년 연속 총학생회장을 배출하면서 우리대학에 본의 아닌 ‘여소야대 정국’이 생겨났다. 운동권을 표방하는 대다수 단과대 학생회가 총학을 견제하며 압박하는 모습이 그것이다. 학생회장 선거철이 되면 운동권과 비운동권 후보가 나와 각각 자신...
박준범 기자  2005-05-14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동아리 활동
진정한 동아리가 줄어드는 안타까움중간고사가 끝나고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를 나서는데 오랜만에 과 친구를 만나게 됐다.친구는 시험도 끝났는데 저녁이나 함께 먹자고 권유했지만, 그날은 동아리 모임이 있는 날이라 안되겠다며 나중으로 약속을 미뤘다. 친구는 “...
이은경  2005-04-19
[단국인의 소리 웅담] 도서관, 이용자 중심으로 전면개편
2월부터 시설환경개선, 3월 이후 지속적 전산화 사업으로우리대학 도서관이 재학생들에게 쾌적한 정보검색 환경과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면적으로 개편됐다.서울캠퍼스 퇴계기념중앙도서관(이하 퇴계도서관)은 지난 18일부터 3일간 도서관 2층 중앙홀에 위치한...
<허유나 기자>  2005-04-1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나의 가슴 속 스승님께
힘든 순간, 손을 내밀어준 선생님사람들은 누구나 가슴속에 스승을 담아두고 사는 것 같다. 스승의 날이 다가오는 지금 나의 고등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을 이야기 하려 한다. 때는 고3, 지쳐서 자꾸만 주저앉고 싶어질 때마다 다정히 손을 내밀어주신 김하정 ...
백경미  2005-04-12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모닥불 그리고 숯불
화려하지 않지만 뜨거운 숯불 인생요즘 젊은이들의 사랑을 “인스턴트식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이것은 쉽게 타오르고 쉽게 식는 감정을 빗대어 이른 말일 것이다. 이런 경향은 비단 연애관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자세에도 그대로 반영된다. 여기...
김희락  2005-04-0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긍정적인 사고
‘찰나’와 ‘겁’을 가르는 힘‘찰나’라는 말이 있다. 산스크리트어로 ‘크샤나’라고 하는 ‘찰나’는 두 명의 아주 힘세고 덩치 큰 장정이 명주 1가닥을 양쪽에서 잡고 팽팽하게 당겨, 이 명주를 아주 날카로운 칼로 내리친다. 그리하여 이 명주에 칼이 닿는...
이지영  2005-03-24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20대의 봄
20대는 희망이 있는 인생의 봄작년에 이어 3월에 폭설이 내렸다. 마치 아쉬운 작별인사라도 하듯이 겨울은 흰 눈과 함께 봄의 자리를 밀어냈다. 그러나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왔고, 우리는 어제와는 또 다른 20대를 맞이했다.새 학기가 찾아오는 봄은, 언...
장현실  2005-03-23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작심삼일
작심삼일을 두려워말라새해… 새 학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때, 사람들은 한껏 자기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몇 달 후 혹은 몇 주 뒤, 열심히 세운 계획에 대한 실천을 되돌아보면, 점점 흐지부지 해지는 것을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봤을...
김정원  2005-03-23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 친구라는 이름
등대와 같은 친구가 되자 사람은 태어나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된다. 그 중 하나가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우리는 자라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살아가게 된다. 지금 그 많은 사람들 중 친구에 대해 생각해 보려고 한다. 친구는 성별, 나이에...
이지연  2005-03-15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휴대폰이 할 수 없는 일마음을 채우는 것은 따뜻한 정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카메라와 MP3 플레이어 기능까지 겸비한 센스있는 휴대폰들이 사랑을 받고 있다. 너도나도 만능 휴대폰을 한손에 쥐고 화려한 색상과 웅장한 벨소리를 자랑한다. 그리고 이에 비례...
최안나  2005-03-07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알찬방학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도 꾸준한 계획 세워야방학. 학생이 아니라면 즐길 수 없는 겨울잠과 같은 휴식기간이다. 나는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이러한 겨울잠을 즐겨왔다. 당연히 대학이란 목표가 뚜렷이 있었던 고등학교 3학년 때에는 나 뿐 만이 아니라...
박준영  2005-02-27
[단국인의 소리 웅담] 주간기자석
인터넷 윤리 최근 인터넷에 이른바 ‘연예인 X파일’이 떠돌면서 큰 파문이 일었다. 그러나 이 문제의 파일을 많은 사람이 접할 수 있었던 것은 인터넷에 확산, 유포시킨 누리꾼(네티즌)들 덕분(?)이다. 그러나 이들은 이런 행동이 타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허유나 기자>  2005-02-27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함께하는 사회장애인이 행복하게 사는 성숙한 나라이번 학기에 나는 수화교육이라는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다. 교수님께서는 수화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비디오도 보여주시고, 여러 가지 시청각자료로 재미있게 수업을 하시며, 장애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공민기  2004-12-24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
웅성웅성맹목적 부지런함 vs 소신형 게으름게으름에 대한 경고와 고민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계속 되어 왔다. ‘아침형 인간’과 같은 맹목적 부지런함이 부추겨지는 가운데 이런 추세에 대해 반기를 들며 ‘느림의 미학’을 설파하는 ‘소신형 게으름’도 있다. ...
황숙이  2004-12-21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2
아름다운 우정 소중한 나의 친구에게세상에는‘아름다운’이라는 형용사를 붙일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다.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아름다운 마음’. 나는‘아름다운 마음’ 중 ‘우정’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대학에 갓 입학했을 때 ...
강정민  2004-11-30
[단국인의 소리 웅담] 웅성웅성1
캠퍼스 풍경캠퍼스 곳곳에서 발견하는 소박한 아름다움교내 방송국에서 일하고 있는 나는 다른 학생들에 비해서 제법 일찍 등교를 하는 편이다. 아침 방송을 하기 위해서 7시 30분에 등교를 하다보면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많은 것들을 보게 될 때가 있다. ...
오진아  200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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