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간기자석]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칭찬
지난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이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것은 정식 운동부가 아닌 비정식 운동부였다. 하지만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비정식 운동부에 대한 지원과 관심은 열악한 편이다. 우리 대학 체육대학에서 관리하고 있는 여자농구, 여자배구,...
이보연 기자  2010-11-09
[주간기자석] 주간기자석
밖에서는 우리 대학에 ‘좋은 시선’안에서는 아직도 기죽어 움추린 어깨‘2010 단대신문 재학생 의식조사’를 기획하며 고민이 많았다. ‘스스로가 생각하는 전국 대학들 중 우리 대학 수준’을 묻는 질문은 결과가 잘나오면 나르시즘이요, 반대라면 누워서 침 ...
김상천 기자  2010-11-02
[주간기자석] ‘단국 비전 2017+ 도전과 창조’의 소통단국과 감동 단국은 어디로…
지난 4일 상경관에 부착된 대자보가 구성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대자보는 2011년에 학교 측의 결정으로 경영학부의 경영정보 전공 폐지가 확정되었다며 ‘경영정보전공의 폐지에 대한 결정 과정에 대한 공개 촉구’와 ‘폐지 시 향후 대책에 대한 논의 촉구’에...
김남형 기자  2010-10-12
[주간기자석] 기술지주회사 설립, 차별화된 기술로 틈새시장 공략하자
지난 2007년, 정부의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몇 년 사이 여러 대학에서 기술지주회사가 설립됐다. 대학들은 기술지주회사가 보유한 자회사에서 대학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사업화하고 이를 통해 창출된 수익을 대학 연구개발...
권예은 기자  2010-10-05
[주간기자석] 내실화와 소통에 거는 기대
2011년 중앙일보 대학 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우리 대학의 종합순위는 44위. 34개의 상세지표 중 16개의 지표는 상승했고, 14개의 지표는 하락, 2개의 지표는 이전과 같았다. 2개의 지표는 이번 평가에 새로 도입됐다. 이번 평가 결과는 우리 대...
이승제 기자  2010-10-04
[주간기자석] 형식적 강의평가 공개 보다 강의의 질 향상위한 보완 시급
형식적 강의평가 공개 보다강의의 질 향상위한 보완 시급강의 평가 비공개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강의 평가가 과연 강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알 수 없다”부터 “교수사회 내부에서도 수강신청에 반영되지 않는다며 나쁘게 써도 상관 없다 말한다....
이승제 기자  2010-09-14
[주간기자석] 아쉬움을 남긴 해외봉사
7박 9일의 캄보디아 해외봉사 활동에 기자 신분으로 함께하게 됐다. 해외봉사 활동에 대해 대학에서 보여주기 식으로 하는, 또 참여하는 이들도 스펙 쌓기가 목적인 행사로 보는 부정적 시선이 있다. 하지만 실제 기자가 직접 본 해외봉사는 그러한 편견이 무...
이건호 기자  2010-08-31
[주간기자석] 축제기간 주점은 계륵(鷄肋)
죽전·천안캠퍼스 축제가 막을 내렸다. 다양한 행사가 열렸지만 대부분의 행사는 주최자들만의 행사로 끝났다. 대성황을 이룬 건 역시나 비싼 돈 들여 초청한 가수들의 무대뿐이었다. 기껏해야 3~4곡 부르고 가는데 뭐 하러 수백, 수천 만 원을 들여가며 가수...
이건호 기자  2010-06-01
[주간기자석] 공부도 하는 운동선수, 갈 길은 멀다
‘운동선수’하면 운동밖에 할 줄 모를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꽤 있다. 물론 어린 시절부터 선수들은 일반 학생들이 공부할 때 공부 대신 운동을 해야 했다. 현재 이십대 초반에 있는 학생 선수들은 그들 인생의 반이 넘는 시간을 열...
이보연 기자  2010-05-25
[주간기자석] 작은 용산 ‘두리반’에 거는 기대
지금의 20대는 과거 투쟁의 주역에서 ‘투정’의 주역으로 전락해버린 것일까? 20대를 오직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리는 자기애만 강한 이기적 존재로 낙인찍어 버린 기성세대의 의식 속에서는 아마 그럴지도 모른다. 되레 질문을 던져본다. 기성세대들이 사태...
이민호 기자  2010-05-18
[주간기자석] 재수강, 학점포기제도 보완하자
F학점만이 ‘주홍글씨’는 아니었다. 학점관리에 목을 매고 있는 대다수 88만원 세대들에겐 C나 B학점도 마찬가지다. 이들에게 재수강제도와 학점포기제는 어쩌면 복음일지도 모른다. 고급스펙의 기본인 고(高)학점을 거칠게나마 보장해주기 때문일 터이다. 그렇...
이민호 기자  2010-05-11
[주간기자석] 정보공개 거부는 반드시 합당한 이유 있어야
천안함 침몰과 관련해 군 기밀의 노출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일부 정보만 공개해야 한다는 의견과 투명한 사건 진상 파악을 위해 모든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단순한 정보전달만이 언론의 역할이 아니므로 이 문제에 대해 어느 것이 ...
이건호 기자  2010-04-13
[주간기자석] '국제 동양학부'를 설립하는 건 어떨까
국제 동양학부를 설립하는 건 어떨까 85위. 지난 9월 중앙일보 대학평가 국제화 부문에서의 우리 대학 순위다. 국제화 부문 상승을 꽤했던 학교 당국의 정책은 찻잔 속에 미동에 그치고 만 것이다. 물론 중앙일보가 어느 정도 고무줄 잣대를 통해 대학을 평...
이민호 기자  2010-04-05
[주간기자석] 학생자치기구 야외 행사 모두 ‘평화의 광장’에서 열어보자
학생자치기구 야외 행사 모두 ‘평화의 광장’에서 열어보자학생자치기구 야외 행사 모두‘평화의 광장’에서 열어보자지난 주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새내기 환영행사’를 놓고 말이 많다. 총학 · 학복위 · 동아리연합회가 중심이 되어 개최한 새내기 환영행사의 프...
강민우 수습기자  2010-03-30
[주간기자석] 참을 수 없는 대출도서의 가벼움
예전에는 책을 읽지 않으면 대학생 취급을 받기 힘들었다. 그러나 지금의 대학생들은 책을 읽지 않아도 대학생 대접을 받는다. 예전의 대학가에서는 서점이 호황을 누렸다. 그러나 지금의 대학가에서는 술집이 호황을 누린다. 예전에는 국민학생들이 선호하는 대중...
김유진 기자  2010-03-23
[주간기자석] 우리대학, '역사적 아이러니'를 부수자!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들의 삶은 ‘역사적 아이러니’를 낳는 분만실 가운데 하나다. 선대인 독립유공자 대부분이 일제시대 당시 고등교육을 받은 당대 엘리트 출신이다. 하지만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상당수가 대물림된 가난, 이로...
이민호 기자  2010-03-09
[주간기자석] Perhaps Love
얼마 전 재미삼아 그동안 단대신문에 쓴 기사의 분량을 확인해 보았다. 대략 200자 원고지로 1600매, A4로 환산하니 170장 정도가 나왔다. 온전히 ‘단국대학교’의 이야기만으로 170장의 리포트를 썼다고 생각하니, ‘뭐 그렇게 할 말이 많았을까’...
박준범 기자  2009-12-08
[주간기자석] 주목할 만한 체육부의 성과
2002년 월드컵 4강,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여자 핸드볼 은메달, 2009년 WBC 준우승. 이들은 공통점이 있다. 열악한 환경과 부족한 지원이 무색할 만큼 놀라운 성적과 뭉클한 감동을 안겨줬다는 점이다. 올해 우리 대학 체육부가 거둔 실적도 이...
이건호 기자  2009-12-01
[주간기자석] 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 필요한 때
지금 죽전캠퍼스는 선거가 한창이다. 총학생회장부터 각 단과대 학생회장, 동아리연합회까지 선거가 마감된 곳도 있고, 진행 중인 곳도 있다. 지난 17일과 19일, 총학생회장 1, 2차 선거유세가 있었다. 특히 이번 선거는 3팀 경선이기 때문에 많은 학생...
이초희 기자  2009-11-24
[주간기자석] “차라리 F라도 주세요”
#1. 4학년 A 군은 ‘마케팅 유사 강좌’만 다섯 번 넘게 들었다. 강의 이름만 다를 뿐 내용이 거의 같은 수업들에 ‘낚였기’ 때문이다. 덕분에 이제는 전공 시간에 토익이나 한자 공부를 할 수도 있다. 과제도 비슷해서 예전에 했던 ‘유사 과제’를 조...
박준범 기자  200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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