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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특/별/인/터/뷰 마지막 사법시험 수석합격자 이혜경(법학·04졸) 동문
제59회 사법시험에 우리 대학 이혜경(법학·04졸) 동문이 수석으로 합격했다. 이로써 그녀는 오는 12월 31일에 공식 폐지되는 사법시험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하게 됐다. 지난 13년의 ‘고시 장수생’의 생활을 정리하고 내년 3월 사법연수원에서 새로운...
양민석 기자  2017-11-14
[대동맛지도] 회기역 파전골목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파전의 유혹을 견딜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쌀쌀해진 가을바람을 헤치고 먹는 뜨거운 파전이라면 입천장이 데이는 고통 정도는 감수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사람은 모로 가도 서울로, 파전은 모로 가도 40년 전통 회기역 파전 ...
김한길 기자·이병찬 수습기자  2017-11-14
[일반] 후보자 인터뷰 | 죽전캠퍼스 단일 후보 ‘솔;SOL 선거운동본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내 문제 해결할 것” ▶ 간단한 자기소개와 출마한 이유를 듣고 싶다.정 후보 : 현재 2017년도 사범대학 학생회장을 맡고 있고 이번 제50대 총학생회 선거에 정 후보로 출마했다. 출마 이유는 학생회장을 해본 경험을 ...
김한길 기자·손나은 수습기자  2017-11-14
[기획] 캠퍼스 안전 위협하는 ‘퍼스널 모빌리티’ 대책 마련 필요
캠퍼스 내에서 퍼스널 모빌리티(이하 모빌리티)를 이용하는 학생이 늘어나고 있다. 모빌리티는 전기 동력을 이용한 차세대 이동 수단으로 전동 휠, 전동 키보드, 전동 자전거 등을 말한다. 휴대성과 편리성이 높다는 장점 때문에 이용 학생 수가 증가하는 추세...
임수민·이준혁 기자  2017-11-14
[화요일에 만나요] 단결과 화합의 저력, 세계로 도약하는 민족사학
▲ 우리 대학이 개교 7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먼저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근대화 역사가 길지 않은 우리나라의 대학사에서 70년이라는 시간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우리나라는 미군정 기간에 민족적 교육을 목표로 사립...
대담: 김태희 편집장 사진: 양민석 기자  2017-11-07
[특집] 교직원 특집 <5> 도서관 강경희 선생
천안캠퍼스 율곡기념 도서관은 매년 다채로운 독서 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의 이목을 끈다. 독서클럽과 독서 삼매경, 사제 디베이트 팀까지. 도서관 강경희 선생은 도서관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이끈 주역이다. 스페인어과 제 1기 입학생과 천안캠퍼스 9기 졸...
이시은 기자  2017-11-07
[일반] 우리 대학 야구부·농구부, 전국체전서 우수한 성적 거둬
우리 대학 야구부가 지난달 26일 충북 청주구장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야구 결승전에서 원광대학교를 4대 0으로 꺾으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우리 대학이 전국체전에서 우승한 것은 제76회 전국체전 이후 처음으로, 22년만의 승리라는 점에...
서승원·이준혁 기자  2017-11-07
[일반] 70년 역사 속, 우리 대학 캠퍼스의 모습
우리 대학 캠퍼스는 어떤 모습이었고 현재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담아봤다. 왼쪽부터 낙원동 교사, 한남캠퍼스, 천안캠퍼스, 죽전캠퍼스이다. 개교 70주년과 관련된 내용은 이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대신문  2017-11-07
[특집] 교직원 특집 <4> BTA 최다 수상 교수
우리 대학은 매년 미래교육혁신원 주관으로 우리 대학 교수 20명(죽전10·천안10)에게 BTA(Best Teaching Award) 상을 수여한다. BTA는 강의평가점수를 기준으로 계열별로 강의내용이 뛰어나고, 창의적인 교육방법 및 자료 개발, 학생지...
단대신문  2017-11-07
[특집] 교직원 특집 <3> 돼지 연구의 대가 김인호(동물자원) 교수
양돈은 돼지를 사육해 식용이나 그 밖의 인간생활에 도움을 주는 일을 말하는데, 돼지를 키울 때 발생하는 악취는 여간 참기 힘든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돈 생산성 증대를 위해 밤낮없이 연구를 진행 중인 김인호(동물자원) 교수를 만나봤다. 김 ...
서승원 기자  2017-11-07
[특집] 세계 속의 단국, 세상의 중심에 서다
Prologue글로벌 시대 속에서 대학이 학문탐구와 사회발전에 기여한다는 본연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국제교류가 필수적이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 우리 대학은 지난 수십 년 간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이어왔다. 우리 대학은...
취재팀  2017-11-07
[특집] 단국 70년, 민족사학을 품다
Prologue우리 대학은 1947년 광복 이후 최초의 사립대학으로 개교하며 우리나라 대학사의 한 획을 그었다. 개교 이후 70년에 이르는 시간 동안 구국·자주·자립의 창학 정신과 진리·봉사의 교시를 바탕으로 도전과 창조의 길을 걸어왔다. 설립자인 범...
취재팀  2017-11-07
[일반] 교수·학생 하나 된 ‘70주년 기념 음악축제’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죽전캠퍼스 음악대학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개교 70주년 기념 음악축제(이하 음악축제)’가 개최됐다. 한 주 동안 진행된 음악축제는 오는 8일 오케스트라 축제를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
이상은 기자  2017-11-07
[사설] 개교 70주년과 비전의 현실화
우리 대학이 1947년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서 개교한 지 올해로 70년을 맞이하였다. 지난 70년은 찬란한 영광의 역사이자 고난과 시련 극복의 역사였다. 우리 대학은 1967년 종합대학으로의 승격, 국내 대학 교육의 지방화 시대를 연 1978년 천안캠...
.  2017-11-07
[백색볼펜] 과거와 현재, 역사가 가지는 의미
◇흔히 우리는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을 한다. 미시적인 관점에서 보면 저마다 다른 사건인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거시적인 관점에서 보면 오묘하게도 일정한 패턴을 가지고 비슷한 사건들이 발생한다는 말이다. 이러한 반복성 때문에 우리는 과거를 통해 현재를 ...
.  2017-11-07
[꿀단지] 동그라미
동그라미 우물 안에 있던 한 개구리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나고 자란 아이는위에 있는 동그라미가 온 세상 보라색에서 하늘색하늘색에서 붉은색붉은색에서 짙은 남색,시시각각 변하는 동그라미를매일 눈망울에 담아낸다 아! 이 동그라미 가지고 싶어우물 벽을 오르는 ...
단대신문  2017-11-07
[보도] 『단국대학교 70년사』 발간
우리 대학 70년 역사를 집대성한 『단국대학교 70년사』(이하 70년사)가 지난 3일 발간됐다. 70년사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우리 대학의 성장과 발전상을 보여주기 위해 ‘단국대학교 70년사 편찬위원회(이하 편찬위원회)’가 집필하고 석주선기념박물관 ...
임수민 기자  2017-11-07
[일반] 세계로 도약하는 민족 사학, 도전과 창조 정신으로 나아가다
개교 70주년 기념식이 지난 2일 죽전캠퍼스 난파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장충식 이사장, 장호성 총장을 비롯한 교내외 인사 및 교수직원과 자매대학 총장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
임수민 기자  2017-11-07
[특집] 교직원 특집 <2> 김호철(도시계획부동산) 교수
취업은 오늘날을 사는 청춘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다. 이런 학생들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선 이가 있다. 바로 사제동행의 정신으로 비록 나의 청춘이 아팠지만, 너의 청춘만은 아프지 말아야 한다는 자세로 학생들의 취업을 돕는 김호철(도시계획부동산) 교수다....
김한길 기자  2017-11-07
[특집] 개교 70주년 기념 동문 축전
재단의 규모, 대학 인프라, 교수진 외에도 출신 동문 또한 대학교의 인지도와 가치를 결정짓는데 지대한 영향력을 갖는다. 70년이라는 긴 역사의 족적을 남겨온 만큼, 우리 대학은 독립운동가부터 문학가, 과학자, 정치인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배출해 사...
단대신문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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