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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칼럼] 보기 좋은 껍질을 벗겨 꺼내 먹어보자
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이라면 다들 스펙(Specification의 준말)이라는 말을 최소 한 번 이상은 들어 봤을 것이다. 여기서 스펙이란 학벌·학점·어학 점수·자격증·공모전 입상 경험 등을 의미한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취업준비생의 60% 이상이 취...
김수민 기자  2015-09-22
[학생칼럼] 3무정책, '득'인가 '실'인가
집단의 급격한 변화에 구성원들의 저항이 뒤따르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이다. 때문에 모험이 필요 없을 정도의 고지를 점한 다수의 집단들은 변화를 꺼린다. 그래서 우리나라 3대 대학 중 하나인 고려대학교가 제시한 ‘3무정책’은 결과가 어떠하든 그 ...
김수민 기자  2015-09-15
[단대만평] 장혜지의 만평
장혜지 기자  2015-09-15
[백묵처방] ‘3무정책’에 대한 단상
필자가 학생이던 시절, 왜 모든 과목마다 출결 상황을 점검하는지 불만이었던 적이 있었다. 또 시험 때만 되면 왜 항상 감독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나 의아하게 여겼던 적도 여러 번 있었다. 그리고 시험을 잘 봤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성적이 저조하게...
박정규 (교양기초교육원) 교수  2015-09-15
[백묵처방] 아이들 보호를 위한 노키즈존
최근 들어 ‘노키즈존(No Kids Zone)’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고 있어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도 한 번쯤 생각하게 된다. ‘노키즈존’이란 특정 공공장소, 예를 들어서 고급 음식점이나 커피 전문점, 백화점 VIP 라운지에서 만 7세 이하의 미취학 ...
김언조 (교육대학원) 교수  2015-09-08
[학생칼럼] 노키즈존의 권력구조
d-5-3프랑스 철학자 미셸 푸코는 그의 저서 에서 근대 권력의 전형으로 판옵티콘(Panopticon)을 제시한다. 판옵티콘은 영국 철학자 제레미 벤담이 설계한 원형의 감옥으로, 중앙에 어둡고 높은 감시탑이 있고 바깥의 원 둘레에 죄수들의 밝은 방이 ...
김수민 기자  2015-09-08
[단대만평] 이보배의 시선
이보배  2015-06-04
[단국인의 소리 웅담] 201.인성교육평가
웅담인성교육이 필요한 불안정한 현대사회요즘 우리사회에서 인성의 중요성이 점점 대두되고 있다. 지난 몇 년간의 뉴스만 봐도 선생님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학생, 손님에게 막말하는 직원 등 인성에 문제 있는 사람들과 관련된 보도가 많다. 집단적 차원에서 타인...
김보미 기자  2015-06-02
[백묵처방] 윤리교육이 윤리적인 인간을 만들지는 않는다
올해 초 교육부가 제정 공포한 인성교육진흥법에 따르면 인성교육은 “자신의 내면을 바르고 건전하게 가꾸고 타인·공동체·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인간다운 성품과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나아가 “예(禮), 효(孝), 정직, 책임, 존중...
유헌식(철학)교수  2015-06-02
[단대만평] 이보배의 시선
이보배  2015-05-26
[단국인의 소리 웅담] 200. 대기업 선호경향
청년 실업자가 1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청년 취업률이 극도로 하락하고 있는 요즘, 체감경기가 회복되지 않은 점과 정년연장·통상임금 문제, 정치·경제의 불확실성 증가가 채용기회의 감소로 지목되고 있다. 하지만 취업률 하락을 구조적인 문제 뿐만 아니...
김보미 기자  2015-05-26
[백묵처방] 청년실업, 대기업 선호 때문인가?
대졸청년들의 취업률이 저조한 원인이 대기업에만 들어가려고 하기 때문이라는 진단이 있는 모양이다. 현상적으로는 맞는 얘기지만 원인 진단을 해보면 틀린 얘기다. 대학생들이 졸업하고 대기업에만 들어가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청년실업의...
김동민(저널리즘) 교수  2015-05-26
[단대만평] 이보배의 시선
이보배  2015-05-21
[단대만평] 이보배의 시선
이보배  2015-05-19
[단국인의 소리 웅담] 축제의 정체성
본격적인 대학축제 시즌이 시작됐다. 천안캠퍼스는 지난 12일부터 3일간 ‘대동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고, 죽전캠퍼스는 오는 20일 ‘JOY.D. FESTIVAL’을 개막한다. 그런데 요즘, 대학문화와 정체성을 가득 살린 콘텐츠 창출보다는, 유명 가수 ...
김보미 기자  2015-05-19
[백묵처방] 축제를 유희(遊戱)의 소통으로
너무나도 정형화된 틀에서 공부를 하고, 모든 활동을 선생님의 지도로부터 시작되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자유와 자율로 일상이 이루어지는 대학생활이 시작된 지 세 달째 접어들고 있다. 도대체 대학은 무슨 자유가 많다고 하는지? 어떤 일들이 자율로 이루어지는...
홍인권(화학공) 교수  2015-05-19
[단대만평] 이보배의 시선
이보배  2015-05-12
[백묵처방] 평균인의 소거법(消去法)
앞으로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어떤 진로, 어떤 직업을 택해야 할까? 막연하고 막막하다. 딱히 이런 걸 하며 살고 싶다는 게 분명치 않다. 자신의 전공 안에서도 어떤 분야에 초점을 맞춰야 할지 판단하지 못하며, 전공 자체가 자기에게 잘 맞는지...
유헌식(철학) 교수  2015-05-12
[백묵처방] 대학교육 죽이는 구조조정
대학(大學)은 대인(大人)의 학문이다. 끊임없는 수양으로 진리를 추구하고 큰 인물이 되어 사회정의가 실현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니 대학 교육(敎育)이란 그런 학문의 가르침으로 큰 인물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학교는 그런 곳이어야 한다. 그러...
김동민(저널리즘) 교수  2015-04-14
[단대만평] 이보배의 시선
이보배  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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