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초연결 산업 사회 흐름에 맞는 대학 교과과정 개편 논의 이루어지길
사회가 급변하고 있다. 지금까지 인류 문명이 농업사회에서 산업사회를 거쳐 정보화사회로 변모하면서 급격한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 왔다면, 21세기 정보화사회는 다시 모바일사회를 거쳐 초연결 사회로 진화하고 있다.정보화사회의 기본 축이 PC와 인터넷을 기반...
단대신문  2015-09-22
[꿀단지] 비오는 날
우리는 종종 ‘비 온 뒤 맑음’이라는 구절로 위안을 받는다. 인생에 폭풍우가 쏟아진다 해도 그 뒤에 언제나 무지개가 뜨고 맑은 하늘이 우릴 맞이할 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현재의 고난과 역경을 버티게 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로 이 구절을 되새기며 힘든...
권혜진 기자  2015-09-22
[주간기자석] 큰 자산이 될 ‘열정과 끈기의 일주일’
칸트에 따르면, 노동 뒤의 휴식이야말로 가장 편안하고 순수한 기쁨이다. 자타공인 한국인의 휴식 ‘금요일’. 주말을 앞두고 마음이 가벼워져 친구 따라 강남 가고 싶은 ‘불금’이다. 하지만 단대신문 기자의 금요일은 다르다. 기사 마감과 수정으로 온정신을 ...
김아람 기자  2015-09-22
[꿀단지] 대학생이 되는 길
대학에 입학한지 어느덧 한 학기가 지나고 개강을 맞이했다. 짧지만 그동안 대학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은 강의만으로는 결코 진정한 공부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도 바로 진정한 대학공부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권혜진 기자  2015-09-16
[백색볼펜] 영하 14도의 마음을 덥혀줄 ‘사랑’
오전 9시의 지하철은 항상 붐빈다. 승객들의 얼굴은 전날의 피곤이 가시지 않은 듯 회색빛으로 물들어있다. 뒤섞인 체취와 특유의 탁한 공기. 빠르고 힘차게 달리는 열차와 대조된, 시들시들한 내부 분위기. 어느덧 종점에 도착하자 사람들은 물밀 듯이 떠밀려...
단대신문  2015-09-15
[사설] 초심을 잃지 않는 총학생회가 되기를
우리 대학뿐만 아니라 많은 대학의 경우, 해마다 11월이면 차기년도의 학생회를 이끌 총학생회 선거 및 단과대 학생회 선거가 실시된다. 그런데 과거에는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는 후보자들이 적지 않았던 것 같은데, 최근의 선거 포스터를 보면 선거에...
단대신문  2015-09-15
[주간기자석] 망각과 적응의 경계에서
새로운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할 때, 우리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아”라고 핑계 삼아 말하곤 한다. 인간은 익숙한 것을 좋아하고, 새로운 뭔가를 받아들일 때 어려움을 느낀다. 이는 절대 새로운 것이 못나거나 기존의 것이 지나치게 훌륭해서가 아니...
권혜진 기자  2015-09-15
[꿀단지] 21세기, 감성마케팅의 시대
“LOVE LIFE”, “대한민국에서 OO으로 산다는 것”, “당신의 한 줄은 무엇이 될까요?”이 문구들은 문학작품에서 나오는 글이 아니다. 모두 광고에 쓰인 문구다. 왜 제품이나 회사를 홍보해야 할 광고에서 광고대상의 소개보다 이런 시적인 문구들이 ...
권혜진 기자  2015-09-09
[주간기자석] 깊이 있는 다양한 평가와 해설, 전문성으로 로봇 저널리즘 극복해야
“이태양을 선발로 앞세운 NC는 3일 열린 2015 한국 프로야구 허준혁이 나선 두산과의 홈 경기에서 15:4로 대승하며 홈 팬들을 열광시켰다. NC는 모든 타자가 고른 활약을 보여주며 손쉽게 승리를 가져갔다…”지난 3일 프로야구 두산 대...
윤영빈 기자  2015-09-09
[사설] 설립자 독립운동 루트 답사 정례화해야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중국의 항일 전승기념 행사에 참석해 국내외의 이목을 끌었다. 대학가에서도 우리 대학을 필두로 몇몇 대학이 독립운동가의 행정을 따르는 국토대장정, 만주지역 답사, 학술 심...
단대신문  2015-09-08
[백색볼펜] 고슴도치 딜레마
아티스트 블루벨벳의 이라는 곡이 있다. 단조로운 피아노 멜로디가 2분 40초가량 흐르는 뉴에이지 음악인데, ‘다가서면 멀어 진다’는 인간관계의 모순을 ‘꿈’에 빗댄 듯한 제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20세가 넘은 성인이라면 사람한테 데인 경험이 누구든 한...
단대신문  2015-09-08
[꿀단지] 나는 '나'다
나는 ‘나’다홍두희(커뮤니케이션·2)나는 어릴 적부터 그림을 좋아했다. 아직도 좋아하지만, 왜 좋아하는지 이유는 잘 모르겠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백지를 여러 색깔로 채워나갈 때,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 그래서 내가 그렸...
권혜진 기자  2015-09-03
[백색볼펜] 착란을 갈구하는 이들
◇걸그룹 ‘원더걸스’가 3년 만의 공백을 깨고 컴백했다. 오랜 공백기, 걸밴드 컨셉, 파격적인 수영복 의상, 멤버 교체 등으로 이들의 컴백은 대중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미국 활동의 영향으로 음악적으로 한 뼘 성장했다는 호평과 다소 선정적이라는 혹...
단대신문  2015-09-01
[사설] 초연결 사회망 속의 공동체 시대,구성원 합심해 당면문제 해결해야
개강이다. 2015년 가을학기가 시작되었다. 지난 여름 방학 동안 교수들은 한편으론 휴식을 취하시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연구와 새 학기를 맞이할 강의 준비에 분주했을 터이다.우리 학생들 역시 여름 방학 동안 배낭 메고 여행을 다니기도 하고, 스펙 쌓기,...
단대신문  2015-09-01
[주간기자석] 북한의 대남도발로 남북 일촉즉발
연천포격도발이 일어난 지 단 10개월 만에 또다시 북한의 도발이 이어졌다. 최근 비무장지대(DMZ)에 목함지뢰를 설치해 도발의 신호탄을 울린 데 이어 서부전선에 두 차례 포격을 감행했다. 북한의 도발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연평도포격, 천안함침몰사...
김채은 기자  2015-09-01
[백색볼펜] 백색볼펜. 학생이 주역인 역사를 기록하자
일간지를 참고했다. 수많은 기사를 쓸 때, 기사를 공부할 때, 레이아웃을 짤 때. 표현, 형식, 방향, 다루는 아이템까지 따라하고 배웠다. 조금이라도 일간지의 완성도를 따라가려고 대학신문이 발버둥 쳤다.대학신문으로 창간돼 67년을 걸어온 단대신문. 개...
이다혜 기자  2015-06-02
[주간기자석] 단국의 필론들이여, 깨어나라
이문열의 「필론의 돼지」를 읽었다. 이 작품은 군인들이 타고 있는 열차라는 배경을 이용해 한국사회의 한 단면을 그려내고 있다. 열차 안에서 특수부대원인 다섯 명의 ‘검은 각반’들은 권위를 앞세워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 일반 제대군인들의 돈을 갈취하며 행...
이민지 기자  2015-06-02
[사설] 사설. 단대신문 1394호, 2015년 1학기 종간호를 내면서
어느새 2015년 1학기가 내리막길을 가고 있다. 이와 함께 우리 단대신문도 오늘 종간호 발행으로 한 학기를 마감하게 된다. 그동안 단대신문뿐만 아니라 단국미디어센터 여타 매체들에 소속되어 있는 학생 기자들은 우리 단국대학교 공론의 장을 알차게 구성하...
   2015-06-02
[꿀단지] 꿀단지. 미국 교환학생 파견 중 태국인 친구와의 대화
역사의 굴레에서 우리가 설 곳 2014년 9월 미국 교환학생 시절, 내일 있을 국제교류박람회 행사 준비를 위해 기숙사에서 혼자 씨름하고 있는 내게 놀러 온, 태국 출신 교환학생 오유아. 그녀와의 대화는 나의 새로운 관심사에 가지를 뻗게 했다. 그녀는 ...
권혜진 기자  2015-05-26
[백색볼펜] 백색볼펜.정보의 홍수 속에서 식별력을 갖춰야
우리나라 기독교인은 대부분 술과 담배를 멀리해야 하는 것, 더 나가 금하는 것으로 여긴다. 교회를 마치고 뒷골목에 숨어 마시고 필지언정 같은 교회 사람에게 걸리거나 들키지 않아야 하며, 기독교인이라고 술자리에서 술을 거절한다.셔우드 앤더슨의 『와인즈버...
이다혜 편집장  2015-05-26
여백
단대신문 소개디보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6번지  |  Tel : 031-8005-2423~4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산29번지 Tel : 041-550-1655
발행인:장호성  |  주간:강내원  |  미디어총괄팀장:정진형  |  미디어총괄간사:박광현  |  미디어총괄편집장:양성래  |  편집장:김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김태희
Copyright © 2017 단대신문. All rights reserved.